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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1 VS 100 - Se01 - Ep429 Watch HD

카테고리

📚
학습
트랜스크립트
00:075천만원을 향한 불꽃피름 도전이 펼쳐집니다.
00:10대한민국 대표 퀴즈쇼 1대패!
00:16자 오늘의 도전자를 소개하겠습니다. 나와주세요!
00:25넓고 얕은 지식으로 5천만원에 도전하겠습니다. 화이팅!
00:30네, 정말 주부님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쇼호스트계의 아이돌이죠. 홈쇼핑계의 어린왕자, 여러분 이민웅씨입니다.
00:43네, 반갑습니다. 홈쇼핑계의 엑소라면서요?
00:47네, 네.
00:48네? 아, 진짜로? 주부팬들께서 밖에서 직접 만나면 뭐라고 얘기를 하세요?
00:56주부님들 밀집지역이 있잖아요.
00:58밀집지역이 어디예요?
00:59마트나 종교행사 같은 데 가실 때 잘 보고 있다고 하고 그런 건 좋은데 이렇게 컴플레인 같은 걸 하세요.
01:07아, 근데 그거는 막 이러면서?
01:09그리고 저번에 뭘 샀는데 사은품이 아직 안 왔다고.
01:12그런 건 사실 저한테 물어봐도 별 도리가 없거든요.
01:15저희 프로그램도 사실 주부 시청자들이 굉장히 두텁습니다.
01:18퀴즈 시작 전에 쇼호스트 스타일로 주부님들께 딱 응원 한마디 요청하시고 가시죠.
01:25전국에 계신 많은 주부님들, 저예요.
01:29홈쇼핑에서 물건 파는 총각입니다.
01:32많이 응원해 주시고 제가 열심히 해서 5천만 원 꼭 타겠습니다.
01:36응원해 주세요. 파이팅!
01:38네.
01:40자, 그러면 이민욱 씨의 도전 지금부터 진짜 본격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01:45출발합니다.
01:461대 패!
01:50자, 1단계의 문제부터 드리겠습니다.
01:53동물에게 물려 초능력을 갖게 된 슈퍼 히어로는 1번 슈퍼맨 2번 배트맨 3번 스파이더맨 백인 여러분 보여주십시오.
02:19일단 뭐 동물한테 물렸으니까 배트맨 아니면 스파이더맨일 거예요. 슈퍼맨은 동물이 들어가지 않으니까.
02:27근데 박쥐한테 물리는 것보다는 거미한테 물리는 게 좀 덜 아플 것 같아서
02:323번 하겠습니다.
02:33그래요? 거미한테 물려봤어요?
02:36물려보지 않았는데 박쥐한테 물리면 너무 아플 것 같아요.
02:39근데 거미는 좀 참을 수 있을 것 같고.
02:41그럼 무슨 논리로 고를 거죠?
02:43그냥 제 마음이에요. 제가 고를 수 있는 거잖아요.
02:47그럼요. 본인 마음이죠.
02:48그렇죠. 그렇죠.
02:49알겠습니다.
02:50자, 거미한테는 물려도 참을 수 있다. 3번!
02:54선택했습니다.
02:57잘 맞을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3:001단계에서 떨어진 분은 사실 많지는 않았어요.
03:02근데 1단계에서 떨어지면 실시간 검색어 오른다고.
03:06바로 오른 거예요.
03:06바로 오른죠.
03:08뭐 이런 사람이 다 있나.
03:09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3:11정답!
03:12보여주세요!
03:14동물에게 물려서 초능력을 갖게 된 티어로가 이 3명 중에 있습니다.
03:19슈퍼맨, 배트맨, 스파이더맨 중에 정답은 3번 정답입니다.
03:29잘 맞추냈습니다.
03:30감사합니다.
03:31다행입니다. 일단 검색어 안 오르겠어요.
03:33아, 근데 뭐 아니면 돈데 5천만 원 탈 거 아니면 1단계에서 떨어지라고.
03:38아니, 아니, 아니, 아니요.
03:39일단 이제 5천만 원 타겠습니다.
03:41그럼 쭉쭉 가면?
03:42알겠습니다.
03:42그러면 또 검색어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03:43그래요?
03:44네.
03:44네.
03:44자, 확인하겠습니다.
03:46탈락자.
03:46탈락자, 보여주세요.
03:502명 탈락!
03:53아, 47번.
03:55아, 47번 자기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03:58네, 안녕하세요. 쇼호스트 서은경이라고 합니다.
04:01아, 동전의 쇼호스트네.
04:03몇 번을 선택하셨죠?
04:05저는 배트맨을 선택했습니다.
04:07배트맨이요?
04:07아, 이래서 뭐 팔 수 있겠어요?
04:10왜 배트맨이죠?
04:12저는 거미는 동물이 아니라고 생각을 해서.
04:16아, 식물인가요?
04:20좋은 추억으로 간직하시고 굉장히 어둠 속에서 조금만 쉬시면 돼요.
04:261단계에서만 떨어지지 말자고 했는데 제가 1단계에서 떨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04:31네, 당신이 그 주인공입니다.
04:34자, 생존자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4:37생존자는 48명.
04:392만 원 적립됐습니다.
04:45최후의 1인을 향한 듣고 트는 퀴즈 대결.
04:481인의 맞서는 오늘의 백인.
04:50취미 공유 동호회, 쇠릴라이크.
04:52우린의 외부의 평소 중 판매와 환대.
04:56판매와 환대.
04:58모든 분들, 인하대, 대학생원, 강사선 전문가.
05:01안녕하세요.
05:02연예인 기회수입니다.
05:03은지, 유정입니다.
05:04열심히 하겠습니다.
05:07최후의 1인, 최후의 1인.
05:09그리고 1인 5인 예신 공간의 여름과 함께합니다.
05:15이민웅 쇼호스트는 사실 패션을 전공하고 디자이너로 활동을 하다가 지금 직업을 바꾸신 거라고요.
05:21아니, 디자이너라는 그런 좋은 직업이 있었는데 이렇게 바꾸게 된 계기가 있나요?
05:25의상학과 나와가지고 남성복 디자이너를 한 2년 정도 했었는데
05:30더 잘할 수 있는 일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05:32제가 여러 가지 재능이 있는데 디자이너보다는 좀 방송에서 허우대도 멀쩡하고 하니까
05:39한 27살 때 회사 그만두고 쇼호스트 집으로 해.
05:43대단하네요.
05:43본인 입으로 재능이 많고 허우대가 멀쩡하다.
05:47외모와 어떤 재능, 머리까지 모두 자랑을 했어요.
05:51짧은 시간에.
05:51네, 대학교 때 방송을 잠깐 했었고 아나운서도 생각을 했었는데
05:57제가 너무 잘 아는 게 아나운서는 더 쇼호스트보다 되기가 힘들잖아요.
06:02현실적으로 더 그렇거든요.
06:03뭐 쉽지는 않죠, 사실.
06:04되게 대단하게 생각하는데.
06:06아니, 겨우 들어왔어요.
06:06아, 그래요?
06:07네, 그래서 좀 제 수준에 맞는데 잘할 수 있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을
06:14굉장히 많이 찾았던 것 같아요, 그 시기에.
06:16사실은 저희가 쇼호스트라는 말이 입에 잘 안 붙고 어색한 분들은 듣고서
06:22호스트? 호스트하면 그런 데서 일하시는, 이런 오해하시는 분도 있죠?
06:28지금은 안 그러시는데 초기에는 직업이 뭐냐 그러면 쇼호스트입니다 그러거든요.
06:32그러면 아, 호스트구나 그러면서 그냥 다 이해를 하시더라고요.
06:36그런데 처음에는 막 수정을 해줬는데 나중에는 그냥 그려라니 하고 있었어요.
06:42그래요?
06:42지금 우리 이민욱 씨 얼굴이 여러분 보시면 알겠지만 배우 이민기 씨하고
06:47축구선수 기성용 씨를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데요.
06:51감사합니다.
06:52그래서 저희가 이민기, 기성용 닮은 꼴 사진을 좀 준비를 했습니다.
06:56한번 보시죠.
06:57어떻게 나왔길래.
06:59자, 이 이민기 씨.
07:01여러 그릇도 준비해 주셨구나.
07:03그럼요.
07:03감사합니다.
07:04이민기 씨하고 굉장히 싱크로율이 높아요.
07:07비슷합니다.
07:08그리고 기성용 있습니까?
07:10어, 누가 기성용이야?
07:12와, 이것도 헷갈리네.
07:15와, 이것도.
07:16감사하네요.
07:17아니, 잘못 봤구나. 안 헷갈린다.
07:19누굴 더 닮은 것 같습니까? 본인은? 기성용, 이민기.
07:22다 감사한데.
07:24네.
07:24아니, 닮았어요.
07:24그래도 기성용 씨가 좋은 것 같아요.
07:28그리고 기성용 씨 아버님이 축구 감독님이세요.
07:30맞아요, 맞아요.
07:31그런데 저희 고등학교 축구부가 굉장히 유명했는데 저희 고등학교 축구부 감독님이셨어요.
07:36아, 그래요?
07:36그래서 어렸을 때 몇 번 기성용 선수는 봤었죠.
07:39봤었고.
07:40그리고 또 장가를 잘 가셨잖아요.
07:42그게 뭔 상관이에요?
07:45결혼을 잘하는 거는 비슷하다고 해서 그런 거 안.
07:48마음이 간다, 조금.
07:49마음이 간다.
07:50그리고 또 민욱 씨는 경락, 시술 이런 것도 꾸준히 하신다면서요.
07:56제가 얼굴이 많이 완성이 된 상태여가지고.
07:59뭐 어떤 거를? 얼굴에다가 뭘 좀 합니다?
08:01뭐 보톡스 좀 왔고.
08:02보톡스?
08:03어디 턱에?
08:05경락 마사지 같은 것도 많이 받고.
08:07경락이요?
08:08그거 막 이렇게 주물르는 거예요?
08:09네, 막.
08:10뭐야?
08:10안 받아봤어요?
08:11진짜?
08:11안 받아봤어요.
08:12같이 가요.
08:13같이 가자고요?
08:14제가 딱 보면 효과를 굉장히 많이 볼 수 있는 얼굴이에요.
08:18저 얼굴에 살이 많아요.
08:19혹시 성형도 하셨습니까?
08:20성형은 요즘 쌍꺼풀은 성형을 안 치죠?
08:23음, 쳐요.
08:24아, 그래요?
08:25아주 중요하게 칩니다.
08:27굉장히 중요한 성형으로 쳐요.
08:29쌍꺼풀 살짝 얇게 접었어요.
08:31살짝 찝은 거?
08:33네, 네.
08:33저 정도만.
08:34자, 그러면 도전 계속해서 한번 이어가 볼까요?
08:37이민웅 씨의 도전 이어집니다.
08:391대 98!
08:43자, 2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08:46우종이가 쓰레기를 처리 중이다.
08:49올바른 표현은
08:501번, 달걀 껍질
08:532번, 사과 껍질
08:563번, 호두 껍질
08:59문제 풀어주십시오.
09:12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09:142단계부터
09:15아, 그래요?
09:16네.
09:17그러니까 나머지 두 개는 껍질이 아닌 거고
09:20하나가 껍질이 맞는 거잖아요.
09:23글쎄요.
09:25사과는 과일, 호두도 과일
09:27달걀은 과일이 아니잖아요.
09:30그래서 찬스를 쓰겠습니다.
09:34아니, 근데 애매해가지고
09:35찬스는 1인의 답, 2인의 답, 100인의 답 찬스가 있는데요.
09:39100인의 답 써야죠.
09:40100인의 답 찬스를 사용하겠습니다.
09:41자, 그러면 1번을 선택하신 분들께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09:451번 보여주세요.
09:4925명
09:50자, 2번을 선택하신 분들께 녹색 불이 들어옵니다.
09:522번 보여주세요.
09:5660명이요.
09:57자, 3번을 선택하신 분들께 분홍색 불이 들어옵니다.
10:003번 보여주세요.
10:0313명 나왔습니다.
10:051번 25명
10:072번이 60명
10:093번이 13명 나왔습니다.
10:13그러니까 2번을 가장 맞는 표현이라고 많은 분들이 선택을 하신 거죠?
10:18그렇죠.
10:182번이 60명이고요.
10:201번, 2번, 3번
10:21잘 생각해보고 고르십시오.
10:24다수의 답이라고 해서 무조건 답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10:28어떡합니까?
10:29너무 어려워요, 2단계에서.
10:31그럼 찬스를 하나 더 쓰시겠습니까?
10:33그럴까요?
10:33알겠습니다.
10:34그러면 한 번 더 쓰겠습니다.
10:362인의 답을 한 번 써보겠습니다.
10:38자, 그럼 지금부터
10:39이 문제를 같이 풀어줄 2인을 선정해보겠습니다.
10:43자, 나왔습니다.
10:4577번, 89번
10:4677번 먼저 만나봅니다.
10:48안녕하세요?
10:49전 2번 선택했습니다.
10:502번 사과 껍질.
10:51네.
10:52이유가요?
10:52제가 알기로는 딱딱한 것은 껍데기라고 표현하는 걸로 알고 있고
10:56부드러운 것을 껍질이라고 표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10:59그 다음에 89번, 안녕하세요?
11:01저는 1번을 선택했습니다.
11:03달걀 껍질.
11:04네.
11:05동물과 식물의 차이로 껍데기와 껍질이 나뉘는 걸로 생각을 해서 1번을 골랐습니다.
11:11어...
11:12아, 이게...
11:4277번...
11:43저랑 같은 논리이신 것 같아요.
11:46저도...
11:471번은 식물이 아니고 2번, 3번은 식물이라서 1번이 아닐까 생각을 했었거든요.
11:53네.
11:53맞는 생각입니다.
11:55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11:56그러니까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시는 거예요?
11:58어디서 본 게 있으신 거예요?
11:59그런 건 아니고요.
12:00그냥 동물과 식물 차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12:04그러면 저는 77번 분이 굉장히 신빙성이 있어 보여서 2번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12:10자, 그러면 선택했습니다.
12:16자, 2번을 선택했는데요.
12:19정답 보겠습니다.
12:22쓰레기를 처리 중이다.
12:24올바른 표현은 달걀 껍질, 사과 껍질, 호두 껍질인데요.
12:2977번의 선택을 따라간 이민웅 씨.
12:32자, 이 문제에 무엇이 정답일까요?
12:37정답은...
12:402번, 사과 껍질입니다.
12:4677번 초등학교 선생님 설명이 그냥 정확하게 맞았습니다.
12:50겉을 싸고 있는 단단하지 않은 물질은 껍질.
12:53사과 껍질 이렇게.
12:55그런데 좀 딱딱하게 달걀이나 호두 같은 거는 껍데기라고 하고요.
12:59잘 맞춰주셨습니다.
13:00자, 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13:01탈락자.
13:02보여주세요.
13:0538명 탈락.
13:07자, 생존자가 몇 명인지 보겠습니다.
13:09생존자는 60명.
13:1178만 원 적립됐습니다.
13:17자, 그리고 쇼핑호스트 하시면서
13:18한 시간에 무려 40억 원어치를 판매한 적이 있다고요?
13:22네, 보통 비싼 제품이 판매고 올리기가 쉽잖아요.
13:27네, 네, 네.
13:27부엌 가구 바꿔주는, 싱크대 바꿔주는 거는 좀 2, 300만 원씩 하는데 그런 것들은 한 번 많이 나가면 그 정도 나가기도
13:36해요.
13:36물건을 많이 팔면 혹시 따로 인센티브 같은 걸 받습니까?
13:40그런 건 없습니다.
13:41보통 많이 좀 그렇게 오해하고 계신데 저희도 똑같이 출연료 받는 거지.
13:46내가 많이 판다고 돈을 많이 받거나 이런 건 없고 출연료가 잘하게 되면 매년 오르게 되는 거죠.
13:53아, 출연료가.
13:55본인 기억에 가장 남는 물건, 어떤 거 파는 게 제일 기억에 남았어요?
13:59그 얼마 전에 루시드 폴 씨가 귤 탈수고 나와가지고 본인이 작곡한 그 음반이랑 제주도에서 귤농사를 지으세요.
14:09아, 루시드 폴이.
14:10네, 그래서 귤이랑 같이 해가지고 판매를 해서 새벽 2시에.
14:14오늘 굉장히 모시기 어려운 분들 모셨어요.
14:17책과 음악과 그리고 제가 직접 재배한 귤을.
14:23매진 될 것 같은데.
14:25어, 화이팅! 하나, 둘, 셋, 화이팅!
14:29그때 유희열 씨도 사장님이니까 나오셨고.
14:31유희열 씨가?
14:32정재형 씨도 뒤에서 귤 먹고.
14:35팬이라고 누가 전화를 주셨어요.
14:38김동률 씨가 전화해서.
14:39와, 대박이다.
14:41제가 모르는 척하고 목소리 좋으신 것 같다고 노래 좀 불러달라고 그랬더니
14:44기억의 습작 부를 불러주셨어요.
14:47정말로요? 김동률 씨가?
14:49계속 음원만 판매가 되고 음반 시장이 좀 많이 안 좋잖아요.
14:52침체되어 있으니까.
14:53그런 거를 좀 살리고자 한 기획이었는데 되게 재밌었어요.
14:57그래요? 생방송으로 진행을 하잖아요.
14:59네, 네.
14:59그러다 보면 약간 또 시간에 쫓기고 마감 임박하고 막 이러면 실수나 사고 같은 거는 많이 안 나가요?
15:04실수 너무 많고.
15:06네.
15:06어쨌든 생방송 그냥 하면 끝이잖아요.
15:09그렇죠.
15:09다시 할 수가 없으니까.
15:10그렇죠, 그렇죠.
15:10흰바지 같은 거를 입으면 속옷에 좀 신경을 써야 되는데 너무 맹수무늬 같은 거 입으면 빛이거든요.
15:17맹수라니요?
15:18약간 뭐 호피나 이런 거.
15:21아, 호피 호라니무늬.
15:21그때 약간 그런 팬티 입었는데 하얀 반지를.
15:24흰바지.
15:25네.
15:25너무 심하게.
15:27그건 좀 빛이죠.
15:28얼룩말이 막 이렇게 있었어요.
15:30그래서 그런 거 되게 조심해야 되고.
15:34그렇군요.
15:35그리고 남자 쇼호스트들은 왜 생선 아니면 과일 이런 거 팔때는 잘 안 들어간다고요?
15:40저는 덩치가 커가지고 사과 같은 거 들면 커 보여야 되잖아요.
15:44그렇지, 이만해야죠.
15:45근데 저는 되게 자두 같아 보여요.
15:47되게 크니까.
15:48갈치 같은 것도 들면 허리띠 같아 보이고.
15:51갈치가?
15:52그래서 식품을 잘 안 하는데 어쩌다 한번 고등어를 팔게 됐어요.
15:56고등어를.
15:57고등어도 이렇게 눈 많이 보여주거든요.
15:59팔 이렇게 싱싱하다고.
16:00아, 눈이 이렇게 좋아야 되는 거죠?
16:01네, 눈이 이렇게 막 맑아야 되잖아요.
16:03그래서 드는 방법이 있는데 잘못 들어가지고 손가락으로 이렇게 푹 쑤신 거예요.
16:07고등어 눈을?
16:08그래서 클로즈 오프 했었는데 피가 여기가 피칠감이 이렇게 막 돼 있었어요.
16:14아, 진짜 피눈물을 흘리네요. 고등어가.
16:16고등어가 그래서 그 이후로는 다시는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16:18그런 특징이 또 있군요.
16:20자, 그러면 이민웅 쇼호스트의 도전 계속 이어집니다.
16:23출발합니다.
16:231대 60!
16:283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16:30경제 관련 국제 협력 기구는
16:331번 나토
16:352번 유네스코
16:373번 에이펙
16:40문제 풀어 주십시오.
16:521번 나토는
16:54그 요즘 유행하는 시계 중에 나토밴드가 유행인 시계가 있어요.
16:59아 그래요?
16:59그게 1차 세계대전인가 2차 세계대전 때
17:03각 군인의 국적을 표기하기 위해서
17:06유럽 군인들 중에 이렇게 국기 모양으로 밴드를 했다는 것을 알고 있어서
17:11나토는 일단 경제 관련은 아닌 것 같고요.
17:15또 유네스코는 문화유산, 유네스코 문화유산 많이 알고 있잖아요.
17:20그래서 그것도 아닌 것 같고
17:21APEC 정상회담 3번인 것 같습니다.
17:24그러면 바로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17:26정답은 APEC 하겠습니다.
17:29선택했습니다.
17:32과연 경제 관련 협력기구 어떤 것인지 정답 보여주세요.
17:36경제 관련 국제 협력기구를 찾는 문제
17:40나토, 유네스코, APEC 중에 이민웅 씨는 3번을 선택했는데요.
17:46정답은 3번 정답입니다.
17:51네, APEC이죠.
17:53아시아-태평양 경제 협력체.
17:56한태평양 지역에서 경제 협력 그리고 무역 증진을 목적으로 설립한 기구입니다.
18:00잘 맞춰주셨고요.
18:02탈락자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8:04탈락자 보여주세요.
18:06탈락자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8:10탈락자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8:108명 탈락자.
18:1243번 드래그 월스 유정 씨.
18:14저 2번이랑 3번 중에 헷갈려가지고
18:18사실 입장할 때 팬분들 잠깐 뵀었는데
18:22팬분이 헷갈리거나 모르겠으면 무조건 2번으로 찍으라고 하셨거든요.
18:27팬심을 따라갔다가.
18:29유정 씨는 어떻습니까?
18:31우리 이민웅 쇼호스트에게 뭐 궁금한 거 있습니까?
18:34저 라디오에서 한 번 들었었는데
18:37그 여자분한테 한 번도 차인 적이 없다고 말씀을 하셨었어요.
18:43저는 되게 궁금한 게 혹시 연애할 때
18:45되게 나쁜 남자 스타일이신지가 너무 궁금해요.
18:48아니 그게 차일 것 같으면 제가 먼저 약간 차거든요.
18:52아 진짜?
18:53그런 거지 뭐 어렸을 때는 좀 되게 많이 나빴었었는데
18:56많이 나빴어요?
18:58울렸어요 여자를 막?
18:59그러기도 했고 치기심에.
19:02네.
19:02근데 이제 나이 드니까 모든 만남이 다 소중하고
19:05한 명 한 명이 아쉽고
19:07아쉽고
19:08아쉬잖아요.
19:09자 그러면 생존자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9:12생존자는 52명.
19:14102만 원 적립됐습니다.
19:18그리고 주 고객층이 이제 주부층이다 보니까
19:21누구보다 주부님들의 마음을 잘 읽어야 되잖아요.
19:24어떻게 본인만의 판매 노하우 같은 게 좀 있습니까?
19:27일단 제가 주부님의 마음을 잘 알지 못하잖아요.
19:30총각이고 결혼도 안 했고
19:31그래서 저는 저희 어머니한테 굉장히 의존을 많이 해요.
19:34모든 걸 다 어머니한테 물어보고
19:37특히 주방용품 이런 건 전 잘 모르잖아요.
19:39근데 뭐 믹서기 같은 것도 제가 판매를 하면
19:42저도 믹서기에 대해서 모르잖아요.
19:43믹서 모르죠.
19:44아주머니들이 믹서기 바꿀 시점을 잘 모른대요.
19:47왜냐하면 웬수 같은 게 되긴 되는데
19:50동결거리면서 되니까
19:51잘 안 갈리고
19:52안 갈리고
19:53근데 이제 되긴 되니까 계속 쓰시거든요.
19:57그래서 그런 멘트 해라.
19:58웬수 같은 게 그럴 때가 바꿀 때다.
20:01이런 멘트 코치 많이 해주시고
20:02이제 저희는 드라마 사이사이가
20:05저희의 완전 메인 타임이에요.
20:07드라마 사이사이?
20:08드라마 끝나고 CF가 이렇게 들어오잖아요.
20:11그때가 이제 홈쇼핑으로 채널이 돌아가는 시점은요?
20:14네. 근데 저희 다 보고 있어요.
20:15이렇게 딱 멀티 화면 같이 있어서
20:17KBS는 뭐가 하는지 다른 데서 뭐가 하는지 다 알고 있어가지고
20:20딱 끝나오면 바로 제가 보고 있어요.
20:23저런 행동은 뺨을 맞은 만한 행동입니다.
20:26바로 이어서?
20:27네. 그러면 어떻게 알지?
20:30방송 보고 계신 분들께
20:32홈쇼핑에서 고등어 팔듯이
20:34저를 좀 팔아주면 안 될까요?
20:36조우종 씨도요?
20:37저의 매력
20:38굉장히 가정적입니다.
20:39집안일을 잘해요.
20:41청소
20:41아 그래요?
20:42그럼요.
20:42그건 제가 얘기를 해드릴 테니까
20:44일단 있어보세요.
20:45알겠습니다.
20:46네. 안녕하세요.
20:47쇼스토이님의 말씀이시고
20:48주부님들 그리고
20:49결혼 정년기 딸을 가지고 계신 우리 어머님들
20:53좋은 상품 가지고 나왔습니다.
20:56우리 조우종 아나운서 KBS 얼굴이고
20:58굉장히 동아리인데
21:00나름대로 또 연식이 어느 정도 있으세요.
21:03그렇죠?
21:03그래서 세상의 지혜를 모두 탑재하고 계신 그런 분이고
21:06유사품에 주의하셔야 되는데
21:08가끔 박진양 씨랑 헷갈리시는 분들이 있어요.
21:12성대모사 잠깐 좀
21:14우리 애기들 잘 있었니?
21:17애기야 가자!
21:18저희가 또 혹시나 부족하실까봐
21:21추가 구성을 준비를 했습니다.
21:23뭘 뭘
21:23조우종 씨 데려가시는 분들은
21:25누가?
21:25추가 구성으로 송혜 선생님
21:27누가?
21:28송혜를
21:29어떻게 팔아요 송혜 선생님을
21:31자 주문 전화 받겠습니다.
21:33감사합니다.
21:34아 예예
21:35자 그럼 엔딩민우스 도전
21:37접해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1:39다시 출발합니다.
21:401대 52
21:454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21:48이탈리아의 괴짜 화가 주세페 아르침볼도는
21:52계절을 의인화한 작품들로 유명하다.
21:55그의 작품 중 봄은
21:571번
22:002번
22:033번
22:05문제 풀어 주십시오.
22:18일단 1번은 포도가 많은 걸로 봐서는 여름 같고요.
22:22제 생각에는
22:232번이 봄 느낌이 많이 나서
22:26밑에 새싹도 막 보이고
22:27그래서 봄 같고
22:303번은 많이 지쳐 있잖아요 지금
22:33그래서 겨울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서
22:36저는 이번 봄으로
22:38자 정답은
22:392번입니다.
22:41선택했습니다.
22:45문제 정답
22:46확인하겠습니다.
22:48계절을 의인화한 작품들로 유명한
22:50이탈리아의 화가
22:52주세페 아르침볼도
22:53이 새해 보기 중에
22:55곰이라는 제목을 가진
22:57그림은 어떤 작품일지
22:59확인해 보겠습니다.
23:00정답은
23:012번 정답입니다.
23:07네 2번이 봄이고요.
23:101번이 가을이고
23:123번은 말씀하신 대로
23:14힘이 없어 보이는 겨울
23:15자 잘 맞춰주셨습니다.
23:172번
23:17탈락자 확인해 보겠습니다.
23:19탈락자
23:19보여주세요.
23:24많아요.
23:2612명 탈락
23:28자 그리고 32번
23:30우리 차세대 홈쇼핑 판매왕
23:32네 차세대 홈쇼핑 판매왕
23:34쇼호스트 이혁입니다.
23:35반갑습니다.
23:36이혁씨 쇼핑호스트들의 멘트로
23:38진짜 좋은 상품을 가려낼 수가 있다고요?
23:42네 맛있는 상품을 팔 때는
23:43진짜 흥분을 해서
23:45맛있다 와 진짜 맛있다
23:47정말 맛있어요
23:48이런 말밖에 안 해요.
23:49이게 정말 맛있는 식품 방송이라고
23:51생각을 하시면 되겠고요.
23:53두 번째는
23:54이번 구성은 마지막입니다
23:56라는 방송은
23:57이 멘트는
23:57정말 구성이 마지막이지
23:59방송이 마지막은 아니다
24:01라는 거
24:02여러분들이 꼭
24:03아셨으면 좋겠습니다.
24:04맛이 없으면
24:05어떻게 표현을 합니까?
24:07맛이 없으면
24:07수많은 미사여구들이
24:08총출동합니다.
24:10바다에서 날아다니는 기분
24:12하늘로 날아다니는 기분
24:14온갖 미사여구
24:15수식어들이
24:16많이 동원됩니다.
24:17맛이 없어도?
24:18알겠습니다.
24:19그거 보고 확인하시면 되겠네요.
24:21자 그러면
24:21생존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4:23생존자는
24:2440명
24:25162만원 적립됐습니다.
24:31그리고 민웅씨
24:32홈쇼핑 방송 중에
24:33절대로 쓰면 안 되는
24:35말도 있다고요?
24:37최상급 표현은
24:38잘 안 돼요.
24:39이게 최고다.
24:40세상에서
24:41예를 들어
24:41세상에서 이게 제일
24:42저렴하다
24:44이런 얘기는
24:44제일 싸다.
24:45그거는
24:45우리가 다 세상 것들을
24:47비교를 못하기 때문에
24:48안 되고
24:49홈쇼핑 판매 방송에서는
24:51그런 효능 효과나
24:52항암 효과가 있다든지
24:54뭐 이런
24:55못해요?
24:55못해요.
24:56정보 전달하는 프로그램에서는 가능한데
24:58저희는 그걸 판매를 하기 때문에
25:00팔아야 되니까
25:00그게 안 되고
25:01또 특이한 거는
25:03어린아이들이 나와가지고
25:04얘기를 하는 거는
25:06또 안 돼요.
25:06어린아이들은?
25:07아이들이 먹고
25:07맛있어요 이렇게 얘기하면
25:10어린아이들은
25:10누가 시켜서 할 수도 있잖아요.
25:12그렇죠.
25:13그래서 그런 거는
25:13또 안 되게 돼 있고
25:14본인도 그리고
25:15홈쇼핑을 자주 애용한다고?
25:17저도 엄청 많이 사요.
25:18다른 쇼스테들이
25:19어떻게 방송하는지도 보고
25:20많이 사보기도 하고
25:22전화해서 클레임도 하고
25:24그렇습니다.
25:25클레임을 한다고요?
25:26아니
25:27동병상련인데
25:28아니 그래도
25:28너무 화나는 게 있잖아요.
25:30고구마를 샀는데
25:32저 고구마를 좋아해서
25:33고구마 샀는데
25:33고구마가 이제
25:35키로수로
25:36이렇게 정해지거든요.
25:37근데 예를 들어
25:38같은 3키로라 그래도 우리는
25:39요만한 고구마가
25:413키로가 들어있어야 되는데
25:42저희 집에 배송이 왔어요.
25:443키로짜리가 왔어요?
25:44근데 이만한 거
25:453키로가 하나가
25:46이렇게 들어있는데
25:46고구마 한 개가 3키로야.
25:49이건 아니라
25:50무슨 바위가 왔어.
25:51이거는 세상에
25:52이런 일이에 나오는 거지
25:53그래서 제가
25:54홈꾸녕을 냈습니다.
25:55이런 식으로
25:56그리고
25:58홈쇼핑마다
25:59최악의 블랙리스트
26:01고객들이 있다고 하던데
26:02너무 많죠.
26:03잊지 못할 고객들이 있나요?
26:04명절 때면
26:05사과배 이런 거
26:06방송 많이 하거든요.
26:07네 과일이
26:07근데 어떤 분들이
26:08반품이 들어왔어요.
26:10사과배가
26:10근데 위에
26:11차례를 지내셨나 봐요.
26:13동그랗게 깎아놓고
26:15그걸 살짝 덮어가지고
26:16반품하신 거예요.
26:17아 절마
26:18진짜
26:18그런 양심 없는 분들이 있어요?
26:20그런 분들도 있고
26:21너무했다 진짜
26:22화장품
26:23그 내용물을
26:24딴 데 덜어놓고
26:25거기 막 우유 같은 거
26:26넣어서
26:26아이 너무 맵다
26:28우유를
26:29그런 분들이
26:29옛날에는
26:30조금 더 많았는데
26:31지금은 많이
26:32심한 고객들이 좀 있군요.
26:34하건 가다가
26:34알겠습니다.
26:35자 그러면
26:35이민웅 쇼호스트의 도전
26:37계속해서
26:37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6:39출발합니다.
26:401대
26:4040
26:445단계 문제
26:46드리겠습니다.
26:47사진을 잘 봐주십시오.
26:48최근 일본의 한 유명 통신업체에서 만든 세계 최초 감정인식 로봇 네모가 인기를 끌고 있다.
26:56인공지능을 탑재해 간단한 대화나 춤추기뿐만 아니라 인간의 표정과 음성, 몸짓을 파악해 감정 추측까지 가능한 네모는
27:071번
27:08슈가
27:092번
27:10솔트
27:123번
27:13페퍼
27:14문제 풀어주십시오.
27:163번
27:174번
27:195번
27:215번
27:225번
27:225번
27:245번
27:245번
27:255번
27:265번
27:27하아...
27:28진짜 모르고 이거는
27:29네.
27:30페퍼는 아닐 것 같아요.
27:31왜냐하면 하얀색이니까, 저 친구가.
27:34그래서 슈가 아니면 솔트 같은데
27:35이게 약간 모양이 각설탕처럼 좀 각이 져 있고 한 것 같아서
27:39그리고 제가 황정음씨를 되게 좋아해요.
27:41황정음?
27:42어, 슈가의 전 멤버셨잖아요.
27:44아, 그렇게 풀 거예요, 또?
27:47아니, 모르니까.
27:48알았어요.
27:49그래서 잘 모르는 문제인데
27:52제가 황정음씨를 좋아하는 고로
27:55정답 1번 슈가 하겠습니다.
27:57자, 그래요. 느낌이 왔으면
27:59자, 선택하시면 됩니다.
28:01선택했습니다.
28:041번 슈가를 선택했는데요.
28:07정답이 무엇일까요?
28:09정답 보여주세요.
28:11일본의 한 유명 통신업체에서 만든
28:13감정인식 로봇입니다.
28:16슈가, 솔트, 페퍼 중에
28:18이민윤 씨의 답은 과연 정답일까요?
28:21확인합니다.
28:253번 페퍼였습니다.
28:28아, 페퍼는 아닐 것 같다고 하셨는데
28:30이게 온라인 한정판으로 출시가 돼서
28:33불과 1분여 만에 모두 판매가 되면서
28:36화제가 됐던 그야말로
28:38아, 정말 아쉽게 됐습니다.
28:41정답은 3번 페퍼였습니다.
28:42탈락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8:44탈락자
28:45보여주세요.
28:50오, 많아요.
28:5425명 탈락.
28:56생존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28:59생존자는 15명.
29:01162만원 정립됐습니다.
29:06좋습니까?
29:07지금까지 왔는데.
29:08약간 불만인게
29:09제 문제가 너무 어려웠어요.
29:12네?
29:13아니, 왜요?
29:14평소에 TV로 볼 때 풀던 거랑 좀 달랐어요?
29:17TV로 이제 소파에 막 누워서 볼 때는
29:19정답이 그냥 쏙쏙 나왔는데
29:21이 자리에 있으니까 긴장도 많이 했던 것 같고
29:24네.
29:24그래도 되게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29:27잘 풀어주셨고요.
29:28그리고 쇼핑호스트에 대해서
29:29저희가 조금 더 알게 된
29:31그런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29:33네.
29:33네.
29:33여러분, 이민웅 씨였습니다.
29:42탈락자 보여주세요.
29:48생존자는 단 2명.
29:51162만원입니다.
29:54자, 이제 두 분만 남았습니다.
29:562번, 그리고 56번.
29:59두 명의 대결 문제 드리겠습니다.
30:01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의 네모 스텝에
30:04정체 해소를 위한 철제 사다리 도입 여부가 논의 중이다.
30:09네모 스텝은 에베레스트 정상 부근의 수직 빙설벽으로
30:13에베레스트 등정을 위한 마지막 난코스로 알려져 있는 구간인데
30:18네모는
30:191번 엘리자베스
30:222번 잔다르크
30:253번 힐러리
30:27두 분 문제 풀어주십시오.
30:39에베레스트
30:40정답
30:41보여주세요.
30:43에베레스트 정상 부근의 수직 빙설벽이고요.
30:46마지막 난코스로 알려져 있는 에베레스트 등정을 위한 구간입니다.
30:51정답은
30:533번 힐러리입니다.
30:57자 두 분 탈락자 확인합니다.
31:03두 명 전원 탈락
31:08아쉽습니다만
31:09이번 도전 최후의 1위는 탄생하지 않았습니다.
31:13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31:20대한민국 대표 퀴짓 쇼 1대 100 도전자를 모시겠습니다.
31:25나와주세요.
31:312천만원 웰컴 화이팅
31:33
31:35늘 척척한 애인같은 아네
31:39애인이세요?
31:42늘 애인같은 아네
31:44저희는 뭐 아침에 여유만만해서 그때 한번 뵀고
31:49그렇죠. 두 번째로 뵙는데
31:50방송 잘 안하기로 소문난 윤정씨인데
31:52제가 제 프로에서 이렇게 두 번이나 뵙게 되었기 때문에 영광입니다.
31:56섭외 전화가 왔을 때
31:57조금 걱정도 됐었는데
32:00퀴즈쇼 한번 나가보고 싶다라는 생각도 들고
32:03또 예전에 같이 아침 방송을 했었기 때문에
32:06좀 저한테 편하게 잘 해주시지 않을까
32:08생각하고 용기를 내서 나왔습니다.
32:11제가 하는 프로마다 이렇게 같이 나오시는 것 같은데요.
32:14아 그런가요?
32:14제 라인이신가요 혹시?
32:18라디오에도 좀 불러주세요 좀비
32:20저 얘기하고 너무 민망하네요.
32:22죄송합니다.
32:22아니 요즘 대세에요. 그렇죠?
32:24네 네 그래요.
32:25오늘은 몇 단계까지 자신 있으세요?
32:27최하 5단계는 넘고
32:29목표는 7단계
32:317단계까지 가겠다.
32:32네 알겠습니다. 한번 저희 기대해볼게요.
32:345단계 넘어서 7, 8 계속 가기를
32:36윤정씨의 도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32:39출발하겠습니다.
32:411대패
32:451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32:47최근 이세돌 구단과 바둑 대결을 펼친 이것이 화제다.
32:52인류의 지적 수준을 넘보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인 이것은
32:561번 감마곡
32:592번 배타곡
33:013번 알파곡
33:04백인 여러분 풀어주십시오.
33:17당연히 요즘 너무 이게 그냥 매스컴에서 난리였죠.
33:22사람들한테 많은 관심도 받고
33:23앞으로 시대가 이런 시대가 올 거라는 걱정도 하면서
33:27그러면 정답을 아시겠습니다.
33:30당연히요.
33:30네.
33:31그러면 바로 선택하실래요?
33:33그렇죠?
33:33네.
33:34네.
33:35자 선택했습니다.
33:373번을 선택해주셨고요.
33:40네.
33:41확실하죠?
33:41네.
33:42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33:44정답 보여주세요.
33:46이세돌 구단과 바둑 대결을 펼친 이것이죠.
33:50감마고 배타고 알파고 중에 인공지능 프로그램 인류의 지적 수준을 넘보는 이것은 무엇일까요?
33:583번 알파고입니다.
34:02잘 맞춰주셨습니다.
34:04자 과연 탈락자가 몇 분이 나올까요?
34:07탈락자 있을까요?
34:07없을 것 같은데요.
34:09없을 것 같아요?
34:09한번 보겠습니다.
34:10탈락자 확인합니다.
34:13손은 정답.
34:17자 그리고 80년대 그때 정말 출연하는 광고마다 화제가 됐었는데
34:21네.
34:22요즘 어린 분들 어린 친구들은 잘 모를 것 같아서 당시 저희 자료를 몇 개 준비했거든요.
34:27그때 광고 사진을 좀 보시죠.
34:30이야 정말 얘 기억납니다.
34:33늘 애인같은 아내.
34:35이야 이 서구적인 외모에 이 느낌도 세련됐어요.
34:39지금 봐도 몇 년 전이죠 이게?
34:40저거는 결혼하고 나서였어요.
34:42제가 화장품 모델을 했는데 결혼 전에 하다가 결혼을 하고 그만둔 줄 알았죠.
34:49그런데 또 운이 좋아서 그때 또 미시 열풍이 부는 거예요.
34:53그러니까 화장품 회사에서 다시 러브콜이 들어왔어요.
34:57그래서 다시 결혼 후에도 화장품 모델을 몇 년을 더 했거든요.
35:00그래서 그때 나온 카피가 늘 애인같은 아내.
35:03그래요?
35:03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는 뭐가 있어요?
35:05역시 저기 나온 것처럼 커피 광고.
35:08또 늘 애인같다는 그 꼬리표를 달아준 화장품 광고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35:13정말 아름다운 모습 봤는데 계속해서 도전 한번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35:18윤정씨의 도전 계속 이어집니다.
35:201대 100!
35:252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35:27만화 아기공룡 둘리의 등장인물 중 외계인이 아닌 캐릭터는?
35:331번
35:372번
35:403번
35:41어?
35:42문제 풀어주십시오.
35:54글쎄요. 저 캐릭터 이름들이 다 기억은 안 나고요.
35:57기억나시는 건 뭐 있어요?
35:58망원경인가요? 뭐 들고 있는 게?
36:00네.
36:01꼴뚜기.
36:012번 이름은 뭔가요?
36:034조 또치.
36:043번은?
36:053번?
36:05네. 3번 누구예요?
36:06이름이 생각이 안 나요.
36:09제 나이가 되면 다 그래요.
36:11그래요?
36:11느낌은 어떻습니까? 어떤 건 것 같아요?
36:132번이요.
36:14네?
36:142번이요.
36:17선택했습니다.
36:20외계인이 아닌 캐릭터.
36:222번 선택해 주셨는데요.
36:25정답.
36:27보여주세요.
36:28완화 아기공룡 둘리의 등장인물 중 외계인이 아닌 캐릭터를 모르는 문제였습니다.
36:351번, 2번, 3번의 이 그림.
36:40정답이 무엇일까요?
36:412번 정답입니다.
36:44지금 생각났어요.
36:45제 이름.
36:46아, 이름 생각났어요?
36:47또치.
36:48또치입니다, 또치.
36:49맞죠?
36:50서커스단에서 탈출한 아프리카 타조입니다.
36:53아, 타조입니다.
36:53그리고 저기 3번은 도우노예요, 도우노.
36:56도우노.
36:56깐타비에아.
36:58닮았다.
37:00저하고 도우노하고요.
37:02제가 도우노라고요.
37:04헤어스타일 코 뭐 닮았어요.
37:07깐타비에아.
37:08도우노 외계인입니다.
37:10잘 맞춰주셨고요.
37:12탈락자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37:13탈락자 보여주세요.
37:17좋게 많아요.
37:19이거 못보신 분들도 있거든요.
37:2119명 탈락.
37:2419명 탈락한 가운데 여기 우리 의왕경찰서의 여경모임이죠.
37:29참수리요자매.
37:3047번.
37:31네, 저 3번 선택했습니다.
37:333번 도우노요?
37:34네.
37:35왜요?
37:35전대여거는요?
37:37도우노.
37:38왜요?
37:39이게 딱 2번을 선택하고 나니까
37:40갑자기 그 도우노가 만화 속에서 이렇게
37:43외계에서 떨어져서 바닥에 확 박히는 그 장면이
37:47그때 생각이 나더라고요.
37:49찍고 나서.
37:50아까 났어야죠.
37:51그러니까 그게 아까 났어야 했는데.
37:53궐점 드려야 되겠는데.
37:56아쉽습니다.
37:57네, 그래요.
37:58요즘 운전할 때 보복운전 많잖아요.
38:00그 예방법이 있다면서요.
38:01운전하실 때 방향 지시등 아시죠?
38:04네.
38:04방향 지시등만 잘 켜셔도
38:06보복운전 위험이 반으로 준다고 하니깐요.
38:09여러분들 꼭 운전하실 때 방향 지시등 켜시고 안전운전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38:13아, 맞다, 맞다.
38:15네.
38:16감사합니다, 진짜.
38:18그러면 생존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38:19생존자는 81명.
38:2238만원 정립됐습니다.
38:25그리고 저 윤경 씨 한동안 못 뵙다가 영화 써니에서
38:30그때 마지막 장면에 출연하셔서 모두 깜짝 놀랐는데
38:42그때 써니에서도 이렇게 들어오실 때 진짜 광고처럼 들어오셨어요.
38:46약간 미소만 지어주셨잖아요.
38:48그렇죠.
38:48근데 그게 기억 속에도 또 굉장히 오래 남았거든요.
38:51네.
38:52감독님이 전화를 주셨을 때 못하겠다고 했는데 그냥 광고 찍듯이
38:57마지막에 그냥 웃어주면 된다고 해서 했거든요.
39:00근데 생각만큼 너무나 흥행을 했어요.
39:03맞아요.
39:04영화가 대박이었어요.
39:06그래서 많이 기억해 주시고 또 주위 사람들이 연기를 할 거냐
39:12또 이렇게 물어보기도 하고 하다 보니까
39:15제가 또 연기를 해봐야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39:18요즘 제가 연기 공부를 좀 하고 있어요.
39:21그래요? 네.
39:22그러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연기를 한다면
39:24그런 거 왜 이제 막 대사 있는 연기를 하시는 거 아니에요?
39:27그렇죠.
39:27제가 연기 공부를 하면서 저도 오랫동안 카메라 앞에 섰던 사람이라서
39:32감이 되게 빨리 올 거다.
39:35금방 따라할 거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39:37아니에요?
39:38하다 보니까 이 연기가 배울 게 너무 많고요.
39:41모자란 것도 제가 모자란 점도 너무 많고
39:44네.
39:44그래서 지금 한 1년 반 됐는데 아직도 고지는 잘 안 보이네요.
39:48그래요?
39:49앞으로 그러면은 내가 이 역할은 꼭 해보고 싶다.
39:52아니면은 이 작품은 아니면 이런 파트너랑은 해보고 싶다.
39:55어떤 게 있을까요?
39:55굳이 이제 이미지를 생각해서 한다고 그러면 조금 이렇게 있어 보이는 사모님 역할이나
40:02캐릭터가 강한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40:05그렇죠. 강한 역할.
40:06그리고 뭐 요즘에는 또 중년들도 이렇게 사랑을 그리는 드라마도 많더라고요.
40:11중년의 로맨스.
40:12멜로 드라마도 해보고 싶고요.
40:13남자 상대 배우는 누구를 좀 같이 했으면 좋겠습니까?
40:16제가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하정우 씨가 괜찮은 것 같아요.
40:20하정우 씨요?
40:21네. 매력 있는 것 같아요.
40:22마동석 씨 어떠세요? 마동석 씨.
40:25굉장한 상남자인데요.
40:27그 사람은 힘만 셀 것 같아요.
40:30알겠습니다.
40:32자 신인 연기자로서 지금 이제 도전하고 있는 신인 연기자 윤정 씨.
40:36도전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40:38자 출발합니다.
40:391대 81.
40:443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40:47휴대폰을 모뎀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인 이것을 이용하면
40:50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40:56이것은
40:571번 블루투스
40:592번 테더링
41:013번 와이파이
41:04문제 풀어주십시오.
41:16블루투스는
41:18차에서 음악 들을 때 연결하고 핸드폰 연결하고 그러는 게 블루투스잖아요.
41:25와이파이는 어떤 지역에 따라서 핸드폰이 인터넷이 됐다 안 됐다 하는 거.
41:30테더링은 제가 저거는 조금 낯선데
41:321번하고 3번은 아닌 것 같아요.
41:36선택했습니다.
41:392번을 선택해 주셨는데요.
41:42정답
41:43보여주세요.
41:44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41:47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이것
41:50블루투스
41:51테더링
41:52와이파이
41:53정답은
41:552번 정답입니다.
42:001번은
42:011번은
42:02근거리 무선 연결을 해서 휴대기기를 서로 연결해서 정보를 교환하는 근거리 무선 기술이고요.
42:07그리고 3번은 고성능 무선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무선 렌입니다.
42:12자 탈락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2:14탈락자
42:15보여주세요.
42:20꽤 많아요.
42:2526명 탈락
42:27굉장히 많은 분들이 탈락을 했습니다.
42:30자 그러면 생존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42:32생존자는 55명
42:34116만원 정립됐습니다.
42:39활동 중에 갑자기 결혼을 하셔서 굉장히 가슴 아파했던 남자 팬들도 많았어요.
42:46지금 남편은 어떻게 만나시게 된 거예요?
42:48지인의 소개로 만났고요.
42:50소개팅?
42:51결혼을 전제로 만난 건 아닌데
42:54편하게 만나다 보니까 이 사람 만나는 과정에 꿈을 꿨어요.
43:00꿈이요?
43:01무슨 꿈을 꿨어요?
43:02그 사람이 저한테 프로포즈하는 꿈을
43:04결혼 프로포즈하는 꿈을
43:05아 그러니까 만나고 나서 아니면
43:06아니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43:08만난 지 얼마 안 돼서
43:09좀 약간 그 꿈이 예사롭지 않게 느껴지면서
43:12나의 인연일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좀 이렇게 유심히 관찰을 한 거죠.
43:16
43:17근데 이제 그 사람은 부담 없이 한 발자국 한 발자국 다가오더니
43:21그게 전략이었나 봐요.
43:23어느 순간 저한테 또 결혼 프로포즈를 하더라고요.
43:26꿈대로 이루어졌네요?
43:27꿈을 잘 꿔야 합니다.
43:29아 진짜로요?
43:30꿈을 결혼
43:31결혼몽을 꾸셨네요.
43:33훈이?
43:33네.
43:33굉장히 로맨틱한 분일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43:35남편은 어떤?
43:36아 전영정이 경상도 스타일?
43:39경상도 스타일이라고요?
43:41남편이요?
43:41네.
43:41네.
43:42전혀 로맨틱하지 않아요.
43:43그래요?
43:44결혼하기 전에는 장미 백송이도 갖고 오더니
43:47이야 백송이를
43:49지금은 없어요.
43:51꽃이 없어요.
43:52꽃 없이 그냥 맨손으로 와요?
43:53네.
43:53맨손으로 오고 전혀 눈치도 없고 그래요.
43:56아 정말로요?
43:57남편이?
43:57네.
43:58그러면 이제 도전 계속해서 이어가겠습니다.
44:00네.
44:00윤정 씨의 도전.
44:011대 55.
44:074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44:095존층은 태양에서 지구로 오는 자외선을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44:14그렇다면 대기권 중 5존층이 위치한 곳은
44:191번 대륙권, 2번 성층권, 3번 중간권.
44:26문제 풀어 주십시오.
44:38대류권 같은데요.
44:40성층권도 많이 들어봤단 말이죠.
44:44중간권은 한 번도 못 들어보셨어요?
44:46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들어보는 것 같아요.
44:48나만.
44:49그럼 대류권 아니면 성층권일 것 같다?
44:52네.
44:52그런데 확실히 정하기는 좀 애매합니까?
44:55선택하시겠습니까?
44:56제가 질문 하나 해도 돼요.
44:58저한테요?
44:59질문은 해도 되는데 돌아가는 건 아무것도 없을 거예요.
45:03찬스 쓰시겠습니까?
45:05알겠습니다.
45:071인의 답, 2인의 답, 100인의 답 찬스가 있습니다.
45:09100인의 답.
45:10100인의 답 찬스를 사용하겠습니다.
45:121번을 선택하신 분들께 노란색 불이 들어옵니다.
45:151번 보여주세요.
45:183명 나왔습니다.
45:202번을 선택하신 분들께 녹색 불이 들어옵니다.
45:222번 보여주세요.
45:2442명.
45:253번 분홍색 불이 들어옵니다.
45:283번 보여주세요.
45:2910명 나왔습니다.
45:311번은 3명.
45:322번이 42명.
45:343번이 10명입니다.
45:36일단 많은 건 성층권인데.
45:38그래요.
45:39성층권으로.
45:40선택했습니다.
45:42바로.
45:44정답.
45:45보여주세요.
45:475존층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를 맞히는 문제인데요.
45:51대류권, 성층권, 중간권.
45:53윤정씨의 선택은 2번입니다.
45:56성층권.
45:56과연 정답일까요?
45:58정답은.
45:592번 정답입니다.
46:04잘 맞혀주셨습니다.
46:05탈락자 확인해보죠.
46:07탈락자 보여주세요.
46:1013명 탈락.
46:1394번 한번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46:15최후의 1인이세요?
46:17네.
46:17예전에.
46:18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46:19지금 3번 했습니다.
46:21중간권이요?
46:22네.
46:22왜요?
46:222번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46:24네.
46:25약간 착각을 해서 3번으로 잘못 누른 것 같습니다.
46:27아 그래요.
46:28실례지만 저기 94번 대학교 전공이 뭡니까?
46:31저 지구환경시스템공학부에 왔습니다.
46:33뭐라고요?
46:34어?
46:35지구환경시스템공학부.
46:36아 그러면 이게 본인 전공 아니에요?
46:38네.
46:39오늘은 본전도 못 찾으셨네.
46:41네.
46:41그때 800을 받았고요.
46:43그때는 이 문제가 안 나와서.
46:45알겠습니다.
46:47이번엔 쉬세요.
46:48네네.
46:48알겠습니다.
46:49자 생존자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46:52생존자는 42명.
46:54181만원 정립됐습니다.
46:59딸이 3명의 엄마예요?
47:00네네.
47:01그 딸들은 어떻습니까?
47:03모두 엄마의 미모를 꼭 닮았나요?
47:04큰딸은 우성인자가 강한 아빠를 많이 닮았고요.
47:08아빠를.
47:09네.
47:10작은 딸은 쌍둥이에요.
47:12쌍둥이에요?
47:13근데 작은 딸들은 엄마 아빠 반반씩 닮은 것 같아요.
47:17아 그래요?
47:18그래서 어때요?
47:19윤정씨보다 예뻐요?
47:20딸들이?
47:21그게 좀 아쉬워요.
47:23그게 좀 아쉬워요.
47:23그게 좀 아쉽다고요?
47:24그리고 저희가 볼 때는 집안이 약간 정말 굉장히 미녀들.
47:28아까 아빠가 그렇게 뭐 비호감은 아니니까.
47:32네.
47:33뭐 봐줄만은 한데.
47:35나보단 못하다.
47:36그리고 제 수준까지는 못 온 것 같아요.
47:40딸들이 내 미모까지는 못 따라왔다.
47:42우리 따님들이 사육감으로 송중기 씨를 점집었다고요?
47:46중기 중기 송중기.
47:48아 요즘에는 그 드라마 할 때만 되면.
47:50중기 중기 송중기는 뭐예요?
47:52요즘 우리 애들이 그러더라고요.
47:53아 그래요?
47:54중기 중기 송중기.
47:55네.
47:55노래를 불러요.
47:57그 드라마 태양의 후예.
47:59네.
47:59그 시간만 거실에 쪼로로로 앉아가지고 너무 조용한 거예요.
48:03평화롭게.
48:03송중기 정도면 최고의 사육감 아닙니까?
48:05어.
48:07네.
48:07그렇죠.
48:08어.
48:09네.
48:10워낙 관리를 잘하셔서.
48:12딸들하고 함께 이렇게 있으면은.
48:14같이 뭐 어디 가거나 하면은.
48:15엄마 아니고 약간.
48:16어우.
48:17자매 같아요.
48:18큰언니 같아요.
48:19뭐.
48:19이런 얘기 들으실 것 같은데.
48:21그럼 우리 딸 화내요.
48:22내가 그렇게 노안이야.
48:23그러고.
48:23그래요?
48:24아니 약간.
48:25자연미인이십니까?
48:26그럼요.
48:26부모님이 물려주신 대로.
48:28그래요.
48:28전혀 뭐 이렇게 없이.
48:30그런 거 없어요.
48:30관리도 안 받으시죠?
48:31아.
48:32보톡스도 필요할 때는 하는데 요즘은 안 해요.
48:34아.
48:35그래도 좀 관리하는 방법이라든지.
48:38좀 덜 늙게 살 수 있다.
48:39이런 건 뭐 있습니까?
48:40마음이 기본이니까.
48:42네.
48:42즐겁게 사는 거.
48:43마음을.
48:44네.
48:44즐겁게 사는 거.
48:46스트레스를 좀 덜 받는 거.
48:47그거 중요한 거 같고요.
48:49어.
48:49이 나이 정도 되면 좀 덜 먹어야 돼요.
48:51아.
48:52살이 찌기 시작하거든요.
48:53그래서 약간 좀.
48:55식사 조절을 하는 정도.
48:56소식 얼마나 드세요?
48:57하루에.
48:58그래도 두 끼는 먹어요.
48:59하루에 두 끼 정도.
49:00네.
49:29네.
49:30세 번.
49:31투계.
49:332번.
49:34투.
49:35투.
49:363번.
49:37경마.
49:39문제 풀어 주십시오.
49:51단순한 거니까 경마가 아닐까요?
49:54투우도 좀 여러 기량이나 뭐 이런 게 좀 전략이 필요할 거 같고.
49:58투계도 그렇고.
49:59상대방의 어떤 약점이나 이런 걸 잡아야 될 거 같거든요.
50:03그런데 경마는 그냥 자기 방식대로 그냥 앞으로 달려가는 거 아니에요?
50:08그래서 경마가 유력할 거 같다.
50:11추측하십니까?
50:12추측은 그래요.
50:13찬스 쓸게요.
50:15자.
50:15그러면 찬스가 하나 남아있습니다.
50:171인의 답, 2인의 답 찬스가 있습니다.
50:192인의 답.
50:202인의 답 찬스.
50:21자.
50:22지금부터 윤정씨와 함께 문제를 풀 2인을 선정하겠습니다.
50:2826번과 80번 두 분 다 여성분인데요.
50:3026번 만나보겠습니다.
50:32안녕하세요.
50:32저도 3번 선택했는데요.
50:35경마.
50:35네.
50:361번하고 2번은 전부 다 약간 공격적이잖아요.
50:40그래서 3번을 선택했습니다.
50:4280번 안녕하세요.
50:43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50:44저는 1번 선택했습니다.
50:46투계.
50:46네.
50:47이유가요?
50:48투계는 판돈을 거는 방식이라서 득표 상황 같은 걸 의미하는 것 같아서요.
50:54뭘 건다고요?
50:55판돈.
50:56판돈.
50:57판돈.
50:58네.
50:58그래서 저는 1번을 선택했습니다.
51:01그래요?
51:01아.
51:02확실히 알고 계신 건 아니고 나름 해석을 하신 거네요.
51:05네.
51:05네.
51:07윤정씨가 한번 얘기를.
51:08네.
51:0826번은 찍으신 거죠?
51:10네.
51:11네.
51:12네.
51:1380번은 어떻게 좀 자신감이 있으세요?
51:15정답일 확률이 어느 정도 된다고 보세요?
51:1850%.
51:19아.
51:2150%.
51:2250%
51:2250대 50이요.
51:23그렇죠.
51:231번 하겠습니다.
51:25자.
51:26선택하셨습니다.
51:28네.
51:28자.
51:29바로 선택을 하셨는데요.
51:311번을.
51:32투계를 선택을 하셨습니다.
51:34과연 이 문제 정답이 무엇일까요?
51:37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51:40자.
51:40이 문제 정답.
51:41보여주세요.
51:43윤정씨의 선택은 80번과 같은 1번 투계입니다.
51:47투계일지 투우일지 경마일지 이제 보겠습니다.
51:54정답은 3번 3번 경마입니다.
52:01아.
52:02아.
52:03경마 저널리즘이죠.
52:05앞서거니 뒷서거니 그것만 보도하는 거를 경마 저널리즘이라고 합니다.
52:09제가 아까 감으로 찍은 게 맞았네요.
52:11네.
52:12경마 저널리즘인데요.
52:13탈락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52:15탈락자 보여주세요.
52:2010명 탈락.
52:24생존자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52:25생존자는 32명.
52:28181만원 정립됐습니다.
52:32아.
52:33윤정씨가 문제를 굉장히 잘 풀어가고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52:361인 찬스를 쓸까 그랬어요.
52:38계속 그게 또 마음에 걸리세요?
52:41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52:421대 100에 나와서 저도 즐겁게 퀴즈 재밌게 잘 풀었고요.
52:47또 백인들과 같이 이렇게 퀴즈를 맞춰 간다는 게 되게 신선하네요.
52:51여러분 파이팅 하세요.
52:52감사합니다.
52:53고맙습니다.
52:54윤정씨였습니다.
52:56고맙습니다.
52:57고맙습니다.
53:00탈락자 보여주세요.
53:06단 2명.
53:08181만원입니다.
53:11자, 생존자 2명 남았습니다.
53:1392번.
53:1426번.
53:15과연 누가 최후의 일이 될지.
53:17문제 드리겠습니다.
53:19조선 후기의 시인 홍신유는 달문가에서 당시 최고의 광대였던 달문을 못생긴 얼굴이었지만 온갖 장끼의 능에 장안을 들썩이게 했던 인물로 묘사했다.
53:34특히 그는 툭하면 이 장끼를 선보여 사람들을 웃기곤 했다는데 이 장끼는 1번 넓은 콧구멍에 엽전 넣기.
53:442번 돌출된 눈알 자유자재로 굴리기.
53:493번 커다란 입에 주먹을 넣었다 빼기.
54:04달문가의 달문은 과연 어떤 장끼에 능했을까요?
54:08정답.
54:09보여주세요.
54:10이 장끼를 선보여서 사람들을 웃기곤 했는데 과연 이 장끼는 3번입니다.
54:18커다란 입에 주먹을 넣었다 빼는 이 장끼를 선보여서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줬던 달문입니다.
54:26자 92번과 26번 글쎄요.
54:29탈락자 보여주세요.
54:32한 명 탈락.
54:37최후의 일인 92번 심성민씨가 정립금 181만원 획득하셨습니다.
54:43축하합니다.
54:47축하합니다.
54:48축하합니다.
54:49항상 예매한 예 더.
54:51축하합니다.
54:51나일י means ae .. свое. 밝을
54:59때 잘
55:00깅이uman다게.. 감사합니다�umu dale이�
55:03llegarю 처음nas에 개인 나온
55:05게임.. 굉장히 webcam 기분이 안
55:07Yo, abra Conservation
55:10한 숟가락 얻어먹어도 되겠습니까?
55:13아아
55:13먹고 가! 안 왔지 말고
55:15고생하니
55:17미친놨어?
55:18니 아들도 여기 장비를 잡아왔다
55:22저한테 니가 이쁜데 니가 이쁜데 아서
55:25저기 가요 선이 잡고 내게 선이 가요
55:30흉하게 날 보지 말아요
55:33하지마요 다시 한 맨날고 하지 말아요
55:39해롱 해롱 해롱 내게 치겠나봐
55:44대롱 대롱 대롱 널 잡고 싶나봐
55:47손이 가요 손이 잡고 내게 선이 가요
55:51오늘도 난 너에게는 손이 가
55:54Everyday
55:55Every night
55:57Every night
55:58에피소드
5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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