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인천 남동경찰서는 고열로 의식을 잃은 12개월 아기를 순찰차에 신속하게 인계해 살려낸 '의인' 택시기사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택시기사는 지난달 4일 인천 구월동에서 아기를 태우고 가던 중 순찰차를 발견하자 상향등으로 다급히 신호를 보냈고, 아기를 순찰차로 옮겨 실어 대형병원 응급실로 이송되도록 도왔습니다.

아기의 부모는 당시 경황이 없어 연락처를 받지 못했다며, 감사 인사를 꼭 전할 수 있도록 인천 남동경찰서로 연락해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경찰은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협조해줘 깊이 감사하다며, 신원이 확인되는 대로 감사장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7170234115431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