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광주에서 여고생을 잔혹하게 살해한 장윤기가 범행 전부터 피해자를 노렸을 수 있다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00:07경찰청 특별수사단은 장윤기가 검거 당시 소지하고 있던 휴대전화에서 숨진 이 모양을 일방적으로 알고 지내며
00:15계획적으로 노린 걸로 보이는 정황을 부착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00:19장윤기는 경찰에 붙잡힐 당시 피해자를 몰랐던 것은 물론 여학생인지도 알지 못했다며 우발적 범행을 주장해 왔습니다.
00:28검찰은 경찰이 확보하지 않았던 장윤기의 차량 블랙박스 SD카드를 확보해 포렌식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00:36장윤기가 범행 당시 SD카드를 사용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오디오나 비디오가 발견될 경우 중요한 증거가 될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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