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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전


장동혁 "스나이퍼가 우리 편에 총 쏘는 건 재앙"
장동혁 "한동훈 복당은 뺄셈 정치"
장동혁 "한동훈, 국힘과 추경호를 사지로 몰아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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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뭐 그래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장도영 대표가 오늘 유튜브 인터뷰에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한동훈 의원의 복당이 언급되는 데에 대해서 작심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00:12우리의 에너지가 마이너스가 된다면 저는 사람이 늘어났다고 하더라도 저는 그건 뺄셈 정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00:18예를 들면 우리가 정말 총을 잘 쓰는 스나이퍼를 우리 편으로 데려왔는데 그 기가 막힌 총 솜씨를 우리 편을 향해서 쏜다면
00:30그것은 큰 재앙 아니겠습니까
00:32사실 본인은 계엄 해제에 대한 표결권도 없습니다 본회의장에 들어올 수 없는 사람이 본회의장에 들어와서 그 당시 이재명 대표하고 악수한 것밖에
00:39없습니다
00:41국민의힘을 사지로 몰아넣고 완전히 국민의힘을 거의 낭떠러지로 몰아넣고 나는 갑자기 국민의힘에 복당하겠다
00:48이게 도대체 무슨 논리입니까 그리고 이게 무슨 명분입니까
00:57계엄날 한동훈 당시 대표가 들어와서 한 거라고는 이재명 당시 대표와 악수한 것밖에 없다 이런 얘기를 하시네요
01:03당과 추경호 대구시장을 사지로 몰아넣고 복당하겠다는 건 무슨 논리냐
01:08이렇게 날선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01:11윤희석 대변인님 내부 총질을 해놓고 왜 들어오려고 하느냐 뭐 이런 얘기네요
01:15내부가 어딜 얘기하는 겁니까 지도부를 얘기하는 겁니까 당을 얘기하는 겁니까
01:19장동혁 의원이 한동훈 당시 대표에 대해서 표결권도 없었는데 한 게 없다
01:24이재명 대표하고 당시에 국회에서 사진 찍은 것밖에 없다 악수하면서 그 얘기인데요
01:28장동혁 의원은 당시에 어떻게 본회의장이 갔습니까
01:31한동훈 대표가 국회로 가자고 했을 때 그를 따랐던 사람 중에 한 사람이에요
01:37그 얘기를 해야죠
01:38본인은 그러면 당을 낭떠러지로 몰아세운 것이 개혐의제 표결이 통과됐기 때문에 그렇다는 얘기인 건지
01:48뭔지를 정확하게 얘기를 하면서 예시를 들어야 한다는 것도 제가 꼭 지적을 하는 거고
01:54총을 잘 쏘는 사람이 우리 편을 향해 쏘면 어떻게 하느냐는 말씀을 하셨는데
01:58장 대표가 총을 잘 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장 대표가 하시는 여러 가지 활동은
02:02당 전체 그리고 보수층에게 절대로 도움이 되는 행동이 아니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인정을 하고 있어요
02:09한동훈이라는 사람이 당에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서 징계 정치하고 있고
02:14그동안 그 한동훈이라는 사람을 의식하면서 했던 여러 가지 행동들
02:18단식도 있고요 미국 간 것도 있고요 입원도 있고요 여러 가지 있지 않습니까
02:24더 이상 할 게 없어요
02:25장 대표가 당무에 집중하지 않고 밖에 나가서
02:30몇몇 본인 측근들하고 장애 활동하는 것 다 비판받고 있습니다
02:35그래서 제가 볼 때는 본인의 정치 생명을 위해서라도
02:38지금쯤이면 결단을 하고 더 이상 보수층에게
02:43한국 정치 정상화를 바라는 보수층에게 상처를 주는 일을 그만두셔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합니다
02:50한동훈 전 대표가 복당을 하는 것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하나 나와서요
02:55저희가 한번 가지고 와봤습니다
02:57보수 재편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02:59국민의힘 쇄신과 보수 재편에 얼마나 도움이 될까 물어봤더니요
03:03도움이 되지 않을 거라는 게 57.2%로 나타났습니다
03:06김진욱 대변인님 물론 이게 당 지지층 또는 보수 지지층만 좁혀서 한 건 아니고
03:12전체를 대상으로 한 거긴 한데요
03:14이 여론조사 결과는 한동훈 의원 별로 도움 안 될 거다 이런 얘기잖아요
03:19지금 장동혁 대표가 자신감을 가지고 한동훈 의원을 저격하고 직격하는
03:25가장 근거가 되는 게 지금 이 여론조사가 아닌가 싶습니다
03:29이것 때문에
03:30이런 인식들이 있는 것이죠
03:32지금 내가 만나본 당원들 특히 현장에서 나가서 만나는 당원들은 대부분이 다 나를 지지하더라
03:41그리고 내가 지금 얘기하고 있는 노선이 굉장히 선명하다고 얘기하더라 라는 얘기 아니겠습니까
03:47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한동훈 의원의 복당도 나는 내 혼자 개인적으로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03:54지금 우리 당원들 우리 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전체적으로 반대한다
03:59그런 측면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고요
04:02지금 장동혁 대표가 버티기를 들어가고 있는 것인데
04:06이 버티기 저는 나름 성공적이라고 보고 또 앞으로 성공할 거라고 봅니다
04:11왜냐 지금 한동훈 의원에 대한 복당에 대해서
04:16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 인식이 사실이라면 저런 생각을 도움이 안 된다는 건 들어왔을 때
04:23당이 오히려 더 혼란스러울 수밖에 없겠다라는 걸 얘기하고 있는데
04:27그런 흐름을 장동혁 대표가 굉장히 유연하게 잘 이용할 것이고요
04:32한 달 반만 버티면 이제 9월 넘어가게 되면 국회가 정기국회로 들어갑니다
04:38그렇죠 그렇게 되면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가 이슈에서 사라질 거예요
04:44장동혁 대표의 사퇴 문제도 이슈에서 사라질 겁니다
04:48그렇게 되기 때문에 연말 지나고 내년 초까지 해서
04:51장동혁 대표가 계속적으로 당대표 지위를 이어가는 그런 전략을 지금 가지고 있다라고 봤을 때
04:56오늘 이 한동훈 의원의 복당에 대한 인식 이 여론조사는
05:02장동혁 대표에게 또 한 번 힘이 되는 그런 여론조사 결과가 아닐까 싶습니다
05:06짧게 말씀드리겠는데요
05:07질문이 한동훈의 복당을 찬성하냐 반대하냐 그런 단순한 질문이 아니고
05:12한동훈 복당이 국민의힘 재편과 보수 재편에 얼마나 도움이 되냐 이걸 물어보는 거예요
05:19밑에 저희가 질문 써놨죠
05:21그렇죠 이 얘기는 뭐냐면 한동훈의 복당을 반대하는 분들도 저렇게 당연히 도움 안 된다고 말씀하시겠지만
05:27복당해봐야 보수 재편되기 어렵다 회의론도 섞여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5:32질문의 의도가 어떤 것인지는 그분들께 여쭤봐야 되겠지만
05:37복합적인 질문에 대해서 단정적으로 그러니까 57% 정도 되는 사람들은 한동훈 복당을 반대하는구나
05:45이렇게 해석하는 것은 굉장히 잘못된 해석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5:50장 대표는 한동훈 의원이 추경호 대구시장의 특검이 무리한 수사 밖에 내버려뒀다 이런 취지로도 주장을 했습니다
05:58그러면서 당내 친한계 의원들도 명분을 잃었다고 말했습니다
06:04한동훈 때문에 국회 본회의장에서 해제 표기를 참여하지 못했다? 그건 말이 안 되는 이야기죠
06:10그날 우리가 군단위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우리 모두 알고 있잖아요
06:14그런데 그걸 한 1년 반쯤 지났다고 해서 손우관계를 뒤집어서 이렇게 왜곡하려는 것은 잘못된 것이기도 하지만
06:22당사로 가자고 먼저 얘기한 건 접니다라고만 얘기했다면 이 사건은 전혀 다른 국면으로 갈 건데
06:28그동안 그걸 계속 의도적으로 감춘 것처럼 되어버렸고
06:32국민의힘을 내란정당으로 몰아서 국민의힘을 해산시키겠다는 거냐 그걸 바라는 거냐
06:37응원하던 원내 의원님들도 이제 한동훈 대표의 복당에 대해서 언급할 만한 저는 명분을 상실했다
06:46그러니까 이제 안철수 의원의 법정 증언은 추경호 대구시장을 좀 지키려는 목적이었는데
06:52그걸 한동훈 의원이 반박하는 바람에 장대표나 일부 당내 의원들은 한동훈 의원이 내부를 겨냥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07:00차지원 교수님 그러다 보니까 친한계를 제외하고요 복당을 응원하던 의원들도 명분을 상실했다 저런 주장을 하는 것 같아요
07:08결국 장동혁 대표가 오늘도 그런 표현을 썼습니다만 결국은 국민의힘을 사지로 몰아넣은 사람은 한동훈 의원이라는 거잖아요
07:17그러나 우리가 명백하게 바라볼 것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기업으로 인해서 국민의힘이 사지로 떨어진 거 아니에요
07:26그럼 그 국민의힘을 사지로 밀어넣은 사람은 당시 한동훈 대표가 아니라 당시 대통령이기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이잖아요
07:33그럼 윤석열 대통령의 행위를 먼저 비판을 하고 거기에 대한 글맞는 재판 행위에 대해서 박수를 쳐야 될 사람이
07:41오히려 사실은 어떻게 보면 무죄추정 의문하면서 그걸 옹호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잖아요
07:47그리고 또 하나는 추경호 대구시장에 대한 기소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한 게 아니잖아요
07:54지금 특검이 한 거잖아요 그리고 특검이 특검 나름대로의 수사를 통한 나름대로의 증거와 정언에 의해서 한 것인데
08:05그 과정에서 엇갈리는 진술을 갖고 한동훈 의원이 모든 책임을 져야 된다는 식의 논리는
08:12결국은 한동훈 의원은 안 돼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08:15문제는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의원을 상당히 정치적으로 싫어하고 배척할 수 있어요
08:22그러나 문제는 지난 지방선거와 함께 실시된 부산 북구가 보궐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은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강력하게 요구한다는 것이거든요
08:32이런 민심을 언제까지 외면할 수 있을지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08:37안철수 의원은 오늘 글 하나를 또 올렸는데요 이런 얘기했습니다
08:41창당에 치의자도 안 나왔다고 하는데 계속 창당을 권유를 하면서
08:45창당할 때 친한계 여의도 레커들은 배제하길 바란다 이런 글을 올렸거든요
08:51김기영 대변인님 여의도 레커는 누구 얘기를 하는 걸까요?
08:55친한계 쪽의 의원을 얘기하는 것 같긴 한데
08:59특정 인물에 대해서 제가 얘기하는 건 적절치 않은 것 같습니다
09:03재판에 나갔습니다
09:05안철수 의원이 재판 나와서 선서를 하고 본인이 아는 바대로 얘기를 했죠
09:11그러니까 그날의 진실은 뭐냐면 국회가 막혔기 때문에 당대표실에서 그렇다면 당사로 최고위를 열자는 거였습니다
09:19그렇다면 추경호 의원 입장에서는 뭐냐면 최고위를 당사에서 열기 때문에 의총도 당사에서 열자 그 얘기가 된 겁니다
09:28그런데 그 이후에 또 어떤 일이 있었냐면 추경호 의원 입장에서는 윤석열 대통령과 통화를 11시 20분에 당사에 도착한 다음에 2분 후에
09:39통화를 하고요
09:39그 다음에 곧바로 당사가 아니라 국회로 갔습니다
09:43그렇다면 그 부분에 있어서 이거는 일종의 내란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09:49그 부분에 있어서 안철수 의원 입장에서는 당사로 간 게 맞다 그렇게 얘기를 한 거죠
09:54그런데 제가 좀 아쉽게 보는 대목은 뭐냐면 한동훈 의원께서는 그거에 대해서 사실이 왜곡이다
10:01그리고 거짓 선동이라고 얘기를 했고
10:03그쪽 한동훈 개로 불리는 쪽에서 이거에 대해서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10:09당권파에 어떻게 본다면 감염이 된 거 아니냐 이런 쪽에 얘기를 하다 보니까
10:14안철수 의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일종의 모욕을 좀 당한 것 같다
10:19그런 생각을 좀 하신 것 같습니다
10:20그러다 보니까 좀 감정선에서 서로 간에 오고 가는 것들이 있는 것 같은데
10:25이 부분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안철수 의원이나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 좀 자제를 하는 게 낫지 않을까 그런 생각
10:31안철수 의원이 계속해서 이렇게 한동훈 의원을 공격하는 것을 놓고요
10:36조강환 최고위원과 신지효 전 의원은 각각 다른 해석을 내놨습니다
10:41안철수 의원의 최근에 이런 한동훈 쪽을 향한 약간 도발적 언행이라고 그럴까요
10:50본인이 그 야심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죠
10:52그러니까 이게 사실 공격을 당한 한동훈도 별로 기분이 유쾌하지는 않지만
11:01그걸 구경하고 있는 장동혁도 유쾌하지 않을 거예요
11:05왜냐하면 이거 봐 안철수가 이제 나 다음에 지가 하려고 그러는구나
11:12그래갖고 한동훈 때리는구나
11:14전적으로 저는 안철수 의원의 생각과 공감하니까요
11:19저는 개인적으로 정치하셔서는 안 될 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11:22기본적인 철학도 잘 모르겠고
11:24얕은 지식을 갖고 그냥 너무 촐싹된다고 그럴까요
11:30그냥 가는 곳마다 그냥 시끄럽구나
11:33참 편치가 않구나
11:35불편하구나
11:39네 신지효 전 의원은 당권 야심 때문에 저렇게 공격을 하고 있다고 평가를 했습니다
11:45그런데 한동훈 의원이요 안철수 의원이라든지 장도혁 대표의 말에는 별다른 반응이 없습니다
11:51대신 보완수사권 폐지 문제에만 적극적으로 목소리 내고 있는데요
11:55윤희석 대변인님 그게 무대응 기조를 세운 건가요
11:58대응할 가치가 없잖아요
12:00지금 사실관계는 다 국민들께서 알고 계시고
12:05당사로 모이라고 한 대상은 국회의원이 아닌 최고위원이고
12:08그것도 무려 계엄의제 표결이 있었던
12:12다음 날 새벽 1시보다 2시간이나 앞섰던 시간이었고
12:17그 얘기 아닙니까? 추경호 원내대표는 계속 국회로 오라고 하다가
12:210시 3분부터 갑자기 당사로 국회의원들 모아라 이런 얘기를 한 거예요
12:27문자로 보내서 그 얘기를 하는 건데
12:29한동훈 대표가 11시쯤에 2시간 전에 했었던 걸 가지고
12:33당사로 오라고 먼저 했었다 이 얘기는 어불성설이고
12:36철삭되는 한동훈은 정치하면 안 될 뿐
12:39부산 북갑 유권자들을 뭘로 보시는지
12:41조광환이라는 분은 잘 생각해 보시길 바란다
12:44이 정도로 저는 대응하겠습니다
12:47한동훈 의원 얘기까지 만나봤습니다
12:49이제 다음 순위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12:51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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