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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일 전


안철수 "한동훈 복당 땐 당 전체 파국"
안철수 향해 친한계 "배제의 정치"
박정하 "안철수, 숙주정치 잘못 발 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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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안철수, 한동훈. 안철수 의원이 갑자기 전면에 등장했습니다.
00:07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예상치 못한 인물의 등장입니다.
00:11안철수 의원이 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갑자기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00:16그러자 친한계 의원들이 아쉬움을 표현했는데 들어보시죠.
00:22계엄을 막은 것은 결코 한동훈 의원 혼자가 아닙니다.
00:27그런데 왜 그날의 역사가 오직 한동훈 한 사람의 영웅서사가 되어야 합니까?
00:34한 의원은 이제 우리 당에는 얼신도 하지 말기 바랍니다.
00:39혹시 창당을 생각하고 있다면 응원하겠습니다.
00:42저는 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단호히 반대합니다.
00:47힘을 합쳐야지만 28년 총선을 우리가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모르실 리가 없는데
00:52감정 섞인 그런 목소리, 배제의 정치를 선언하시는 그 모습이 좀 아쉬움이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01:00좀 과한 표현을 하신 것 같아요.
01:02한동훈 의원은 계엄 해제를 주도한 이후에 본인이 영웅처럼 행사한 적이 없습니다.
01:07오히려 계엄을 해제하는데 앞장섰다는 유로 정치적인 그런 어려움을 겪었다는 거죠.
01:13더 나아가서 안철수 의원이 왜 이럴까, 갑자기와 관련해서 박정하 의원이 이런 주장을 했습니다.
01:21박정하 의원, 오랜만에 보네요.
01:23안 의원, 안쓰럽고 안타깝다.
01:25잘못 쓰임을 당하고 있는 거 아닌가.
01:27숙주 정치의 잘못화를 담근 것.
01:29요즘 장 대표 주변을 호의한다는 분들의 의견으로 본다.
01:33누군가 잘못된 촉발에 안 의원이 쉽게 넘어갔다.
01:35무언가 장동혁 대표 측에 휘말린 것 아니냐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01:45우리 곽규태 의원님은 어떻게 해석하십니까?
01:48갑자기 안철수 의원이 전면에 등장한 이유.
01:49안철수 의원님 스타일상 다른 쪽하고 협의하거나 해서 저렇게 말씀하실 스타일은 아니에요.
01:57협의할 스타일은 아니다.
01:58그런 건 아닌 것 같고.
01:59지르고 나간 거다.
02:00최근에 추경호 전면대표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하셨거든요.
02:07그래서 선수를 하고 증언을 하지 않습니까?
02:11그런데 그 선수하고 증언한 내용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 측에서 사실을 왜곡한 것이다 하고 표현을 했어요.
02:18그러니까 당신 위증죄 저지른 거요가 돼버린 거죠.
02:21그러니까 안철수 의원에서 발끈하신 거죠.
02:24그래서 복당도 하지 마라.
02:25그러니까 저는 말씀을 하신 것 같아요.
02:28화킴해.
02:28저는 굉장히 이게 그런 맥락에서 좀 개인적인 어떤 감정, 서운함 이런 게 작용한 거지.
02:37안철수 의원님 스타일상은 누구를 위해서 본인이 나서거나 누구 때문에 하거나 그런 건 아니고.
02:44또 그리고 지금 한동훈 의원 복당이나 창당은 누가 아무런 이야기도 지금 안 하고 있는 상황인데.
02:51조금 또 뜬금없긴 하네요.
02:54화학킴해하기에는 너무 많은 내용들을 하셔서.
02:58그래서 저는 대표님 사실 한동훈 의원 측도 나 복당하겠다고 얘기하지 않고 있고.
03:03딱히 이쪽에서도 물론 장동훈 대표가 복당 연구 금지라는 우회적인 얘기를 하긴 했습니다만.
03:10그런데 오히려 장동훈 대표보다 안철수 의원이 한 10발째 근터 나가서 절대 복당하면 안 된다.
03:19창당하라.
03:20이래 버리니까 당에서도 사실 제가 좀 취재받는데 중진들도.
03:24왜 그러지? 이런 반응들이 있거든요.
03:26어떻게 보십니까?
03:27아니 그런데 저도 그냥 급발진 같습니다.
03:30급발진이다.
03:30그런데 그 계기가 지금 각국대 의원님 말씀대로 법정의 증언이었던 것 같아요.
03:35그러니까 안철수 의원은 사실은 안철수 의원이 증언한 거 다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03:41그리고 그게 어려운 것도 아닌 게 그냥 의원들 텔레그램 무슨 공지방에 계속 이제 그 당시에 혼선이 있었다는 거는 모두가 알고
03:48있었는데.
03:49안철수 의원이 그거 이야기했는데 이른바 친한계로부터 엄청나게 공격을 많이 받았거든요.
03:55그리고 나니까 확힌 플러스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에는 나도 사실은 당권 후보고 대권 주자인데 지방선거 이후에 한동훈, 오세훈 그리고 또
04:05장동훈 대표한테 너무 많은 시선이 몰려가다 보니까
04:09약간 이 존재감을 언제 일으키지 이런 생각이 있었는데 마침 친한계에서 공격을 해주니 잘됐다 이렇게 싶어가지고 그다음에 계속 기자회견도 하고 복당
04:19금지해라 이렇게 이야기를 한 것 같아요.
04:21만약에 안철수 의원의 이 행보가 국민의힘이 민주당처럼 전당대회가 예고돼 있었다고 하면 자연스러운 당권 주자 행보로 해석될 수도 있는데 사실 그것도
04:32아니기 때문에 안철수 의원의 뜬금포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조금 의아해하고 계시죠.
04:39그런데 이제 약간은 감정이 섞인 게 오늘 아침에도 또 SNS에 글을 올렸는데.
04:43아 오늘 아침에 또 하셨어요? 뭐 하셨어요?
04:45창당해라.
04:46창당해라.
04:46네. 그런데 여의도 레카들은 데리고 가지 말아라.
04:50그게 이른바 자신을 친한계 스피커들이 자신을 공격했던 사람들을 여의도 레카라고 표현하고.
04:57여의도 레카.
04:57네. 그러니까 이제 막 이슈 따라가가지고 막 몰이하는 사람들은 데리고 가지 말아라.
05:02이렇게 하는 걸 보니까 박효태 의원님 분석이 맞지 않나.
05:06홧김도 같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05:07안철수 의원님 화가 대단히 나신 것 같긴 한데.
05:11그러면 갑자기 때아닌 창당 얘기까지 하신 거예요?
05:16친한계는 창당론으로 반박했습니다.
05:23창당의 치읍자도 나온 적이 없다.
05:25한도 그런 말 한 적이 없다.
05:28복당량이 창당 가능성 없다.
05:30이런 얘기들 나오고 있습니다.
05:33우리 정혁진 변호사님은 어떻게 분석하십니까?
05:36글쎄요.
05:37제가 봤을 때는 한동훈 의원이 창당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05:42마음 먹으면 창당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05:44어떤 생각으로 보면 차라리 국민의힘 같은 정당에 복당하는 이 만약에 저라면요.
05:51국민의힘 같은 정당에 복당하는 이 창당한 게 낫겠다.
05:53그러면 오히려 국민들 지지를 더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05:58그 생각은 드는데.
05:59그런데 중요한 거는 당사자가 창당의 치읍자도 생각 안 한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06:04제가 봤을 때 한동훈 의원의 생각도 명확한 것 같고 한동훈 의원을 지지하는 그런 국회의원들도 국민의힘 의원들도 명확하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06:14왜 제3자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가.
06:16그러면 오히려 더 본인의 면이 깎이는 것이 아닌가.
06:19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생각이 들고요.
06:22그다음에 제 개인적인 생각은 안철수 의원은요.
06:25한동훈 의원을 걱정할 그런 게재는 아니지 않겠습니까?
06:28본인이 진짜로 대권 후보가 되고 싶다 그렇게 생각을 한다라고 하면 본인이 더 스스로를 빌드업 해가지고 많은 사람들이 안철수 대망론을 꿈꿀
06:38수 있게끔 해야지.
06:39저런 식의 말씀을 하신다라고 하면 오히려 이제는 중진 의원이 되신 안철수 의원이 스스로 면을 깎아먹은 것이 아닌가.
06:46그런 좀 안타까움도 생기게 되지 않나 그런 생각 듭니다.
06:49네. 출연자 개개인들의 의견들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06:52그런가 하면 장동혁 대표 주변에서 집회에 오라라고 동료에 나섰는데 의원들이 전화를 피하고 있다는 보도들이 많습니다.
07:01장동혁 대표 측근 집회 갈 때 일반 의원 한두 명은 동행하는 게 보기 좋다.
07:06앞으로도 동료 예정이다.
07:07최고위원 여성 의원들에게 시간 되면 집회 참석해 주세요.
07:10누님은 좀 더 오른쪽으로 와야 해요.
07:12라며 집회 참석을 권유하고 있다라는 중앙일보 보도인데요.
07:16전화를 받은 의원들은 어떤 반응일까요?
07:19절대 안 나간다.
07:20수석권 초선 의원 부정선거 국어 장동혁 찬양 가득한 집회에 들러리 설 일 있느냐.
07:25재선 의원 간담회까지는 몰라도 집회는 안 간다.
07:29초선 비례 의원 부탁하면 어떻게 거절해야 할지 난감하다.
07:36장동혁 대표 최근 나니까 이런 거 가르쳐주는 거야?
07:40국민 특검 받아?
07:42뭔 말인지 알지?
07:44라면서 이제 제명아 이런 발언들의 피켓도 들었는데.
08:17김은정 의원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8:19자기의 구구강성 지지자들 결집하려고 하는 자기만을 위한 정치를 지금 하고 있는데.
08:25그러니까 올림픽공원에 있는 2030 청년들 집회와도 무관한 집회다.
08:29그렇습니다.
08:30그러니까 그쪽 지금 올공에서 주장하고 있는 청년들이 주장하고 있는 부정선거는 참정권 훼손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잖아요.
08:37그런데 본인은 실제로 지금 부정선거 음모론자들하고 같이 지금 결을 같이 하는 그 주장을 하고 있는 거잖습니까.
08:42그리고 집회할 때 당연히 국민의힘 의원들이 거기에 참여를 할 리가 없죠.
08:47민심일 안전히 동떨어진 행보를 하고 있는데.
08:50그런데 개별적으로 전화를 해서 참석하라?
08:53이것도 얼마나 우스운 일입니까?
08:56당대표가 집회를 나가면 당에 있는 모든 의원들이 당연히 가야 되는 거잖아요.
09:02그렇게 무르게 다 참석 지침도 내리고 하는데 그렇게도 못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09:07리더십이 다 상실돼서.
09:09그런데 지금 문제는 자기 정치 내부에서 자기가 사태론에 맞받아서 국면 전환용 일에서 자기의 강성 지지층을 결집하기 위해서 자기 정치하는 건
09:18좋은데.
09:19저것이 지금 대한민국에 해를 끼치고 있는 거니까 문제인 거 아닙니까?
09:23그래서 저 문제에 대해서는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계속해서 문제제기를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09:28그리고 사퇴 얘기도 계속 나오고 있는데 그냥 이렇게 어정쩡한 태도를 방치할 건 아니다.
09:34좀 더 적극적으로 해서 저런 행보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정리를 해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09:40김은정 의견도 전해드렸습니다.
09:42하필 프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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