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직 드라마 오스석 연예에서만 볼 수 있는 오리지널 캐릭터입니다.
00:05왼쪽 끝쪽부터 봐주시죠.
00:08반갑습니다.
00:10정면.
00:12네, 정면 아래쪽 시선 봐주시고요.
00:18천천히 오른쪽 끝쪽까지 봐주시죠.
00:22자, 이번 작품을 통해서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한 오성우 씨입니다.
00:27자, 오성우 씨.
00:29오, 그 손 파이팅 좋습니다.
00:31왼쪽.
00:34서서히 정면을 봐주시고요.
00:40그리고 오른쪽 끝쪽까지 봐주시죠.
00:45역시 또 오성우 씨의 하트죠.
00:48하트가 볼까요?
00:49네.
00:53서서히 주면.
00:58오른쪽 끝쪽까지 봐주시기 바랍니다.
01:04네, 감사합니다.
01:05옹성우 씨 잠시 후에 모실게요.
01:07감사합니다.
01:08자, 다음은 투샷 촬영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01:11강민환이라는 캐릭터는
01:13CL 레이먼드라는 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이고요.
01:19겉으로는 부드럽고 다정해 보이지만
01:22속으로는 아주 거대한 야망을 품고 있는
01:24목표한 것이 있다면 꼭 이루고만 하는
01:28그런 목표지향적인 캐릭터입니다.
01:30빌런 연기 첫 도전인데
01:32소감과 함께 선택한 이유를 좀 들어볼게요.
01:37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는 욕심은 계속 생기는 것 같아요.
01:43평소에 올바르게 생겼다라는 말을 참 많이 듣는데
01:48그런 모습 이외에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면
01:53너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들었고
01:55또 악역이라고 하면
01:59이 작품 안에서 누군가에게 긴장감을 심어줄 수 있는 인물이잖아요.
02:05그래서 원작에는 없던 인물이
02:08이 둘의 관계에서 새로운 긴장감을
02:11그리고 또 나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면
02:13정말 짜릿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02:17함께 하게 된 것 같습니다.
02:209295 라인인데 어떠셨어요?
02:22함께 연기한 소감 좀 여쭤볼까요?
02:27너무 연기하는 게 너무 즐거웠고 감사했고요.
02:32두 선배님과 함께 한다는 게
02:34항상 현장에서 저의 말을 너무 잘 들어주시고
02:40또 제 고민에 진지하게 경청해서
02:44같이 함께 고민해 줬던 것 같아요.
02:47그래서 그렇게 해나가면서
02:48정말 즐겁게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02:52그런데 제가 이야기를 세 분 모두 들으면서 느끼는 건
02:56진짜 나이에 비해서 훨씬 깊은 인성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03:02참 진중한 모습이 있는 그리고 고민이 참 많은 그런 배우분들인데
03:07지금 청량, 맑다 나왔거든요.
03:10옹성우 씨, 우리의 케미
03:13시원하다.
03:15빌런의 유형이 되게 다양하단 말이에요.
03:18그런데 이번에 강민아만의 그 유형이 어떨지 저희가 사실 감도 안 올 정도로 되게 기대가 되거든요.
03:27어떤 모습을 조금 기대해보면 좋을까요?
03:33이중성인 것 같습니다.
03:35누구나 또 마음속에 내면, 그 이면이 있잖아요.
03:39그 차이가 굉장히 극명한 인물이어서
03:42조금 순간순간 세함이 보이거든요.
03:48그래서 그 아, 누군가 이렇게 볼 때 좀 세하다 하는 느낌이 들 때 있잖아요.
03:52그런 게 이제 민환이한테 좀 강하게 드러나는 게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03:55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