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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4일 오후 강남구 엘리에나 호텔 서울강남에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Spooky in Love)’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오싹한연애 #Spooky_in_Love #박은빈 #ParkEunBin #양세종 #YangSeJong #옹성우 #OngSeongW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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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
트랜스크립트
00:00박은빈씨입니다. 이번엔 재벌 상속녀입니다. 반갑습니다.
00:05왼쪽 끝쪽부터 봐주시죠.
00:10서서히 중앙쪽을 봐주시고요.
00:17오른쪽 끝쪽까지 시선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21부와 미모, 능력, 그리고 귀신을 보는 영안까지 가진 재벌 상속녀.
00:28천렬이, 어 지금 재벌 상속녀, 지금 보신가요? 좋아요.
00:34온몸이 블링블링입니다. 여러분.
00:38왼쪽부터, 정면, 그리고 오른쪽을 봐주시고요.
00:44하트가 나오고 있습니다.
00:46이번엔 또 얼마나 많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까요?
00:50박은빈 배우인데요. 예.
00:53아 너무 좋습니다. 오른쪽 끝쪽도 한번.
00:58네, 박은빈씨. 감사합니다. 잠시 후에 모실게요.
01:03다음은요. 열혈검사.
01:06그 역할, 손혜진씨와 이민기씨가 맡았었는데
01:10설정은 다르지만 그 임무를 맡은 부담감이라든지
01:14나만의 강점, 재미요소.
01:16박은빈씨부터 한번 들어볼까요?
01:18네, 이번에 트랜스미디어화라는 단어를 저는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01:25영화를 또 이렇게 시간이 지나서 드라마화로 바꾼다라는 것이
01:29저에게 또 새로운 시도로 다가올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01:33그리고 무엇보다 영화는 2시간이지만 저희 12부작이기 때문에
01:41최소 6배 이상의 새로운 설정들을 많이 많이 녹여내었어요.
01:47그래서 전체적인 어떤 틀로 봤을 때는
01:52열이가 저는 천열이지만
01:55영화에서는 손혜진 언니께서 강열이 역을 맡으셨더라고요.
02:00이름 열이를 제외하고 나서
02:02또 이제 귀신을 볼 수 있다라는 것을 제외하고는
02:06거의 새롭게 탈바꿈한 그런 부분이 많아서
02:12오히려 이 오싹한 연애만의 드라마 버전에 저는
02:16가장 강점을 많이 생각을 하면서 진행을 했고요.
02:22또 이제 가장 특수한 성질 중에
02:25이 열이의 손이 굉장히 중요하게 작용을 하는데요.
02:30저뿐만 아니라 이 천열이의 손이 맞닿은 사람한테까지도
02:34귀신이 보일 수 있는 또 그런 특수 성질이 녹여들었기 때문에
02:39훨씬 풍족하게 드라마를 새롭게 즐기실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02:47그래서 저 또한 또 이제 호텔 대표로서의 모습과
02:52또 이면에 밤에 또 이중생활을 해야 되는
02:56그런 인간적인 매력이 조금 간극이 드러나서
03:01좀 그 부분을 더 매력적으로 느꼈는데요.
03:04시청자분들도 뭘 원하시든 다양한 맛을
03:08이 드라마를 통해 즐기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03:12와 말씀을 은베씨 제작진 아니에요 혹시?
03:19무인도의 디바 이유인가요?
03:21네 맞습니다.
03:213년 만에 또 로맨스 장르로 돌아왔는데
03:23소감 좀 여쭤볼까요?
03:25네 우선 저는 이번 작품을 하면서
03:29좀 다시 한 번 느낀 것이요.
03:33제가 복합 장르를 좋아하는구나 를 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03:37이번에 이 작품 또한 물론 로맨스가 가장 50% 정도로
03:43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그 외를 이제 구성하는 그런 장르가
03:50오컬트도 들어가 있고 또 공조수사 또 수사 측면도 들어가 있고
03:55그 외에 이제 뭐 마강욱 씨가 보여주는 또 액션에
03:59저도 이제 함께 휘말리기도 하고 등등
04:02굉장히 여러 가지 장르가 복합돼서 보여드리게 되는
04:09그런 작품을 또 제가 이번에 만난 것 같아요.
04:12그렇지만 이제 로맨스 항상 제가 하는 작품에
04:16로맨스가 가미가 되어 있긴 했지만
04:18이번에 또 오랜만에 이렇게 또래 파트너로서
04:22이렇게 동갑인 그 배우를 만나는 것은
04:26처음 있었던 일인 것 같아요.
04:29그리고 또 옹송우씨까지 저희 92년 95년생
04:33또래?
04:34네 또래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04:37저는 감독님께서 이제 우리 드라마를 아울러서
04:42표현해 주시기를 우리 드라마는 청량하다 이러셨거든요.
04:46그래서 이 무더운 여름에 스트레스 없이
04:50이 청량함을 그 이제 젊은 사람들이 뽑아내면서
04:54죄송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04:56이미 젊은 사람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젊은 사람
05:00네 감안해서 들어주셨으면 좋겠고
05:03네 그렇게 좀 청량함을 좀 느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05:07네 즐거움엔 TV엔
05:09그렇지요.
05:10택해 주시지요.
05:11이번에 럭셔리 재벌
05:12천렬이 역을 맡으시면서
05:15스타일링 포인트를 좀 여쭤봐도 될까요?
05:17아무래도 타인과 스킨십이 없어야 됐기 때문에
05:25장갑이 모든 착장에 다 필수적으로 따라야 하는
05:30그런 요소였습니다.
05:32근데 이제 또 호텔 대표로서
05:34낮의 모습과 또 밤에 제가 활동해야 되는 작업복
05:40예수도 항상 장갑은 착용해야 됐기 때문에
05:45장갑을 공통적으로 생각을 하고
05:48그 외에 이제 다양한 스타일링 변주를 주려고 노력을 했고요.
05:55또 이제 많은 분들께서 정말 애써주셨어요.
05:59저 예쁘게 나와 보일 수 있게 많은 분들께서 애써주셨기 때문에
06:04이 작품 보시고 예쁘다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네요.
06:10그렇게 될 것 같아요.
06:11천렬이의 스타일링을 보는 즐거움이 굉장히 클 것 같다는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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