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주당이 오늘 아침전당대회 룰을 결정했습니다. 결국, 당 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도록 당규를 개정한 건데,이성윤 최고위원이 회의장을 박차고 나오며 사퇴하는 등 친정청래계의 반발이 거셉니다. 어제 이재명 대통령을 30번 넘게 연호하며 당 대표 연임 도전을 선언한 정청래 전 대표.오늘 김어준 씨 방송에 출연해,전통적 핵심, 코어 지지층을 하나로 묶는 한뿌리 정신 적임자는 정청래라고 강조했지만, 경쟁자인 송영길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스토커 수준이라고 깎아 내렸습니다.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오늘의 정치온 김영배 민주당 의원,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당대표직 이용해서 대통령 선거 출마 않겠다. 정청래 전 대표의 연임 도전 선언에 송영길 의원이 누가 출마하라 그랬나? 정말 생뚱맞다, 이렇게 깎아내렸네요.
[김영배]
차별화 전략으로 정청래 전 대표가 나는 대권 욕심보다는 당을 잘 이끌 욕심밖에 없다. 이렇게 주장을 하는 셈이고 특히 김민석, 송영길 이런 분들은 사실 대통령한테 잘 보여서 대통령을 한번 출마하려고 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차별화하려고 하는 구도로 보입니다. 그런데 사실 지금 당대표 임기는 다음 총선 때까지거든요. 그러니까 대통령 선거는 그로부터도 2년 더 후예요. 그러니까 당대표 임기를 이번에 2년 하고 그다음 2년을 또 해야 그 마지막 임기 끝에 대통령 선거가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이번 당대표가 대통령 후보 되느냐 마느냐하고는 관련이 없는 건데 그런 면에서 송영길 전 대표가 저렇게 약간 비판하는 그런 목소리인데. 국민들 보기에 그렇게 썩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직 거쳐서 대통령이 됐으니까 이거 대통령 긁는 것 아니냐. 김민석 전 총리 측에서는 이런 비판도 하더라고요.
[김영배]
그럴 수밖에 없겠죠. 김민석 전 총리는 본인 비판을 왜 하느냐, 이렇게 말하기가 어려우니까 그러면 전직 당대표를 하셨던 이재명 대통령이 잘못했다는 뜻이냐. 그렇게 이재명 대통령을 두둔하는 듯하면서 상대...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14150909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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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민주당이 오늘 아침전당대회 룰을 결정했습니다. 결국, 당 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도입하도록 당규를 개정한 건데,이성윤 최고위원이 회의장을 박차고 나오며 사퇴하는 등 친정청래계의 반발이 거셉니다. 어제 이재명 대통령을 30번 넘게 연호하며 당 대표 연임 도전을 선언한 정청래 전 대표.오늘 김어준 씨 방송에 출연해,전통적 핵심, 코어 지지층을 하나로 묶는 한뿌리 정신 적임자는 정청래라고 강조했지만, 경쟁자인 송영길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스토커 수준이라고 깎아 내렸습니다. 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오늘의 정치온 김영배 민주당 의원,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당대표직 이용해서 대통령 선거 출마 않겠다. 정청래 전 대표의 연임 도전 선언에 송영길 의원이 누가 출마하라 그랬나? 정말 생뚱맞다, 이렇게 깎아내렸네요.
[김영배]
차별화 전략으로 정청래 전 대표가 나는 대권 욕심보다는 당을 잘 이끌 욕심밖에 없다. 이렇게 주장을 하는 셈이고 특히 김민석, 송영길 이런 분들은 사실 대통령한테 잘 보여서 대통령을 한번 출마하려고 하는 거 아니냐. 이렇게 차별화하려고 하는 구도로 보입니다. 그런데 사실 지금 당대표 임기는 다음 총선 때까지거든요. 그러니까 대통령 선거는 그로부터도 2년 더 후예요. 그러니까 당대표 임기를 이번에 2년 하고 그다음 2년을 또 해야 그 마지막 임기 끝에 대통령 선거가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이번 당대표가 대통령 후보 되느냐 마느냐하고는 관련이 없는 건데 그런 면에서 송영길 전 대표가 저렇게 약간 비판하는 그런 목소리인데. 국민들 보기에 그렇게 썩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직 거쳐서 대통령이 됐으니까 이거 대통령 긁는 것 아니냐. 김민석 전 총리 측에서는 이런 비판도 하더라고요.
[김영배]
그럴 수밖에 없겠죠. 김민석 전 총리는 본인 비판을 왜 하느냐, 이렇게 말하기가 어려우니까 그러면 전직 당대표를 하셨던 이재명 대통령이 잘못했다는 뜻이냐. 그렇게 이재명 대통령을 두둔하는 듯하면서 상대...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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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7정청래 전 대표
00:35정청래라고 강조했지만 경쟁자인 송영길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스토커 수준이라고 깎아내렸습니다.
00:43관련 영상 먼저 보고 오시죠.
00:57이재명 대통령에게 끝까지 의리를 지킬 사람은 저 정청래입니다.
01:03자기가 뭘 이재명 대통령을 지켜요. 정청래 얼굴로 총선을 이길 것 같습니까. 우리 딸 아들도 안 찍을 거라고 봐.
01:10상대방이 좋아하지 않고 동의하지 않는데 혼자 이재명을 몇 번 외친다고.
01:14그게 무슨 명청 대전이 없어집니까. 그걸 스토커라고 합니다. 스토커.
01:19사리사욕을 채우지 않겠습니다. 저는 당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할 생각이 없습니다.
01:26누가 자기보다 출마이라고 했어요. 너무 저는 엇나가는 뜬금없는 이야기라고 했어요.
01:31저 정청래입니다.
01:34이번에 올바른 노선과 리더십으로 당대표를 교체하지 못하면
01:38우리 당은 흔들립니다. 대통령도 흔들릴 것입니다.
01:41출마 선언 하시는 분들께서
01:43스토커 흔들릴 것입니다.
01:45저를 다 공격하시고 비판하시는데 많이 아픕니다. 살살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01:51아픕니다. 살살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01:57오늘의 정치훈 김영배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합니다.
02:02어서 오십시오.
02:03어서 오세요.
02:04당대표직 이용해서 대통령 선거 출마 않겠다.
02:08정청래 전 대표의 연임 도전 선언에
02:10송영길 의원이 누가 출마하라 그랬나?
02:13정말 생뚱맞다. 이렇게 좀 깎아내렸네요.
02:16저게 이제 차별화 전략으로 정청래 대표가
02:20나는 대권 욕심보다는 당을 잘 이끌 욕심밖에 없다.
02:25이렇게 이제 주장을 하는 셈이고
02:27특히 김민석, 송영길 이런 분들은 사실 대통령한테 잘 보여서
02:34대통령을 한번 출마하려고 하는 거 아니냐.
02:36이제 이렇게 차별화하려고 하는 구도로 보입니다.
02:41그런데 사실 지금 당대표 임기는 다음 총선 때까지거든요.
02:47그러니까 대통령 선거는 그로부터도 2년 더 후예요.
02:53그러니까 당대표 임기를 이번에 2년 하고
02:55그다음 2년을 또 해야
02:57그 마지막 임기 끝에 대통령 선거가 있는 거거든요.
03:02그러니까 사실 이번 당대표가 대통령 후보 되느냐 마느냐하고는
03:07관련이 없는 건데
03:09그런 면에서 이제 송영길 대표가 전 대표죠.
03:13저렇게 약간 비판하는 그런 목소리인데
03:15참 저 국민들 보기에 그렇게 썩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03:20이재명 대통령이 당 대표직 거쳐서 대통령이 됐으니까
03:24이거 대통령 긁는 거 아니냐.
03:26김민석 전 총리 측에서는 이런 비판도 하더라고요.
03:29그러니까 그럴 수밖에 없겠지요.
03:31그러니까 김민석 전 총리는 본인 비판을 왜 하느냐 이렇게 말하기가 어려우니까
03:38그러면 전직 당대표를 하셨던 이재명 대통령이 잘못됐다는 뜻이냐.
03:43그렇게 이제 이재명 대통령을 이렇게 두둔하는 듯하면서
03:49상대방을 비판하는데
03:51저는 지난번에 말씀드렸지만 적통 논쟁부터 시작해서 논쟁이
03:56지금 우리 국민의 민생 요구나
03:59이 여당의 당정청을 어떻게 잘 이끌 거냐
04:04어떻게 단합시키고 국민들을 더 잘 살게 갈 거냐
04:08이런 하고는 조금 빗나간 지금 논쟁들이 계속되고 있어서
04:11이런 감정적인 언급들이나 안금들이 남을 수 있는 디스
04:17이런 거는 좀 이제 본격 후보가 등록이 되는 16일 이후에는
04:22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04:23어제 정 총리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30번 넘게 언급을 하면서
04:28이재명 대통령 지킬 사람은 나다 이렇게 강조를 했는데
04:31이재명 대통령은 자기 지킬 사람은 정 총리 당대표가 실질적으로 아니라고
04:37지난번 유럽순방하기 전에 그걸 거의 기증사실화하고
04:41유럽순방을 다녀왔잖아요.
04:43소은결 의원은 대통령 스토커냐고 하더라고요.
04:46그러니까 그때 순방기간 한 열흘 동안에 정청래 전 당대표가
04:50깊게 그냥 사례분배를 하고 고심을 좀 해달라
04:55그런 여지를 남기고 이재명 대통령이 순방기를 갔다 온 건데
05:00갔다 오니까 기다렸던 듯이 출마 쪽으로 방향을 잡고
05:05어제 출마 선언이 이루어졌잖아요.
05:07그러니까 이제 지금 아웃사이드 출신인 이재명 대통령이
05:11중도실용주의 정부를 가져가기 위해서는 자기 친정집인 민주당이 그렇게 변화된 가운데
05:19국정운영을 뒷받침해야 그게 이제 실효성을 가질 건데
05:23지금 여전히 지난 1년을 경험해보니까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05:27정청래 당대표는 1년 전부터 이미 올해 지금 8월 17일 날 전당대회를 앞두고
05:33선명한 자기 정치를 하더라 이거예요.
05:36그러니까 민원 강성시 측에 소구력을 가지는 인기를 얻는 그런 입장만 계속 견주하니까
05:42대통령은 야당 대표 불러서 청와대에서 협치 전국하자, 협치하자
05:48뭐 그러는데 그 협치는 사실상 당에서 뒷받침을 해줘야 되거든.
05:52그러니까 그걸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여러 가지 지금 경우를 갖고
05:57이 사람하고는 더 이상 하기는 어렵다.
06:00그래서 이제 김민석 전 총리가 이제 대통령 실질적으로 뜻을 바탕으로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06:07그런 측면에서 이제 송영길 대표가 되려 더 선명한 지금 현재 이재명 대통령의 뜻을 잘 아는
06:13그런 입장을 오늘 정청래 대표를 1문 1답식으로 그냥 아주 넉다운시키는 그런 내용입니다.
06:20정총래 전 대표는 그동안 대통령 성과를 당대표가 가렸다는 그 비판이 많이 억울했나 봐요.
06:26김원우 씨 방송에 출연해서 내가 코스피 5천될 줄 모르고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 제의 발표한 거다.
06:33내가 그걸 어떻게 다 예측하느냐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06:35하필이면 어제 출마 선언도 대통령 주재회의와 똑같은 오후 2시에 했단 말이에요.
06:41그러니까 사실 저거는 서 있는 입장에서 그게 달라서 그런 거거든요.
06:48대통령 입장에서는 사실은 대통령 순방 나갈 때마다 당내에서 계속 무슨 조의대 탄핵한다.
06:54또 무슨 검찰 수사꾼이 어떻다.
06:58이런 이야기들로 계속 뉴스가 일면 톱이 그냥 도배가 되는 상황으로 그동안 지난 1년에 돌이켜보면 그랬단 말이에요.
07:09그러니까 청와대 입장에서는 그게 얼마나 답답하겠습니까.
07:11그리고 여당 입장에서는 앞으로도 1년 한 7, 8개월 동안을 전국 선거가 없는 상황에서 국정운영을 정말 제대로 당청 간에 정말 합심해서
07:25최선을 다해도 뭐가 진전될까 말까 하는 상황이거든요.
07:29그런 점에서 보면 당 정청 간의 협력을 제대로 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싶을 거예요.
07:36그런 점에서는 오히려 지금은 사실 정청래 대표가 좀 억울하더라도 대통령 입장에서 청와대 눈높이에서 그러면 앞으로는 더 내가 잘할 수 있도록
07:48나도 한 번 더 노력하겠다.
07:51이런 입장을 보이는 게 지금 우리 지지자들 보기에도 안심이 되고 또 국민들 보기에도 저는 편안하다.
07:59그래서 정청래 대표가 저는 다시 한 번 생각을 좀 바꿀 필요가 있다.
08:04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
08:06특히 저는 코어 지지층을 묶어 세울 적임자는 나다.
08:10이렇게 표현하는 것 자체가 대통령은 지금 중도를 확장해야 되고 외연을 확장해서 우리 국민들의 70%, 80%가 동의하는 일을 하자.
08:21그래야 우리 국민도 편안하고 나라도 바뀐다.
08:25이걸 계속 강조하고 있지 않습니까.
08:26그런데 이제 전당대회를 하면서 당대표가 되겠다는 사람이 대통령을 이름만 외칠 게 아니라 대통령이 말씀하시는 코어, 말씀의 코어를 좀 코어 지지층만
08:39생각하지 말고 대통령의 노선의 코어를 좀 저는 한 번 생각해 보시는 게 필요한 시점이다.
08:48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08:49대통령 스토커 아니냐는 비아냥까지 들은 상황.
08:52이런 가운데 룰의 전쟁은 마무리가 됐습니다.
08:55꼴찌표를 그냥 버리지 않고 1, 2위 후보에게 나눠주는 선호투표제에 친명계가 유리할 수 있다는 논란 속에 결국 도입하기로 한 건데 정총래
09:03전 대표는 법원에서 무효 판단을 받을 가능성까지 언급됐습니다.
09:08들어보시죠.
09:11당규에 당대표 선거는 결선투표를 한다 또 당규에도 돼 있어요.
09:16그래서 결선투표를 하는 것이 맞다.
09:18그렇지만 내가 불리하더라도 선호투표 그냥 결정되면 받겠다 이런 입장입니다.
09:23그런데 당원 당귤 해결하고 해라.
09:25만약에 이런 상태에서 전당대를 치르게 되면 나중에 전당대 원인 무효 수송에 들어가면 인용될 가능성이 큽니다.
09:35굳이 동랍할 수가 없고 오늘 표기로도 참석할 수가 없습니다.
09:41오늘부로 최고의 원칙을 내려놓겠습니다.
09:45나에게 불리하더라도 정총래 전 대표는 당의 결정을 쿨하게 수용하겠다고 했는데 김호준 씨 방송에 나가서는 무효 소송 가능성을 언급했기 때문에 쿨해
09:56보이지가 않아요.
09:57그러니까 앞뒤가 다른 자기 모순이잖아요.
10:00그러니까 전당대의 룰 세팅은 사실상 전당대의 준비위원회에서 결정하는 부분인데 그게 당의 결정이죠.
10:08지금은 그 당의 결정을 쿨하게 수용한다 해놓고 그러니까 이걸 앞으로 법정 소송을 통해서 이 결과가 나중에 선거 결과가 이걸로 인해서
10:19잘못될 수도 있다는 그런 언포를 지금 놓는 거 아니에요.
10:22바로 저런 부분들이 정총래식 정치인데 저는 지난 1년 또한도 예간에 이렇게 크게 경식될 이유가 없는데 정총래 당대표가 홀로서 자기 정치를
10:36위해서 민당 지휘층에 전통 지휘층에 너무 강성 지휘층의 소구력을 크게 확보하려고 하다 보니까 불필요한 그러니까 대야 그냥 투쟁을 일삼았어요.
10:47검찰개혁도 그런 겁니다.
10:49그러니까 야당 시절에 검찰개혁을 주창하던 이야기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막상 국정운영을 갖다 1년을 해보면서 검찰개혁, 검찰 해체 쏘는 검수완박을 갖다가 올
11:0210월 달이면 완전 끝나잖아요.
11:04그런 측면에서 대한민국 행사사법체계의 일대 대변액을 가져오는 사건이기 때문에 과연 경찰이 자신만 들만의 그 수사권을 가지고 억울한 사람이 없이 또
11:16앞으로 이제 사회적 약자들이 정말 그런 불이익을 받지 않는 그런 수사가 될지 아직은 많은 의문을 가져야 되잖아요.
11:26이번에 강주 요구생 안타까운 피살 사건에서도 보듯이 장윤기의 그 한마디로 기고만장한 모습 이런 걸 잘못된 경찰 수사가 되려 범죄자를 갖다가
11:39살리는 그런 경우가 된단 말입니다.
11:42그런 측면에서 아주 제한적이고 일부분이라도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유지해서 경찰 수사에 대한 견제 내지는 좀 뒤따보는 그걸 좀 철저하게 하자는 그런
11:54대통령의 요구를 갖다가 그동안 얼마나 했습니까?
11:57야당 정치하는 저로서도 수습한 그 내용을 들은 것 같아요.
12:00그런데 그걸 족족 걷어차버리고 티끌 뭐 어제 엊그제 국물 국물 한 방울도 안 남기고 그냥 해야 된다 이런 식 이거는
12:09이재명 대통령한테 바로 면방을 주는 정치 행위거든요.
12:13그런 측면에서 저는 정청 내 당대표 중심에 앞으로 그러면 이재명 대통령이 메가 프로젝트 발표하고 그러면 이제 선안권 그러니까 강조해가는 대규모
12:25반도체 투자를 800조 하는데 그게 기존의 민당 정책을 바꾸지 않으면 어려워요.
12:30첫 번째가 전기를 원활하게 공급하기 위해서는 탈원전 정책 철학해야 될 거 아닙니까? 원전 지어야 된다고.
12:37두 번째 4대강 보호 해체 같은 경우는 MB 때 만든 물 자원을 위해서 만든 건데 이것도 해체 2주장 철회해야 돼요.
12:45그리고 노동계획도 좀 뒷받침을 해줘야 돼요.
12:48이걸 정청 내 당대표가 담보해 줄 수 없다.
12:51그러니까 이재명 대통령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워 한 거예요.
12:55그렇다면 저는 이번 선거 때 정청 내 당대표가 진짜 하늘 한 번 크게 쳐다보고 긴 호흡하면서 아직도 나이가 있으니까 좀
13:07그런 정치를 해주길 바라는데 앞으로 한 번 볼만할 겁니다.
13:11한번 보십시오.
13:12이제 저 전쟁은 시작됐으니까.
13:14네.
13:14볼만할 거라고 하셨는데 진짜 이 선호투표제가 해서 무효소송까지 가능한 상황인 건가요?
13:20당원들이 할 수도 있겠지요.
13:23정청 내 전 대표를 선호하는 당원들이 할 수도 있다.
13:27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요.
13:29특히 이성윤 최고가 사퇴했다는 것은 정청 내 대표의 복심이라고 볼 수 있고요.
13:35다만 앞으로 또 있을 여러 가지 의사결정 때문에 나머지 친청계 최고위원 세 분이 사퇴 안 하신 거거든요.
13:44정말 억울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13:48대의를 위해서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13:49그러니까 그게 정청 내 당대표의 현재 마음을 그대로 보여주는 장면이라서 개운치는 않은 게 사실이지요.
13:57그러나 이번 선호투표제를 계기로 해서 본격적으로 이제 레이스가 시작되기 때문에 저는 이제는 정책 논쟁, 비전 논쟁으로 돌입할 거라고 보고요.
14:09아까 제가 이제 다른 대표 후보들 잠깐씩 봤는데 본격적으로 이제 노선 투쟁에 돌입하겠다.
14:17이런 이야기를 잠깐 들었는데요.
14:21저는 뭐 그런 쪽으로 가지 않을까 뭐 이렇게 기대합니다.
14:25어수선하기는 국민의힘도 둘째를 하라면 서럽습니다.
14:28지방선거 직후 정점을 찍었던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하며 선거 전보다도 낮아지기도 했는데요.
14:34장동혁 대표가 청년들을 만나서 당을 혁신하겠다고 했습니다.
14:38뭘 바꾸겠다는 걸지 들어보시죠.
14:42머지않은 시간에 제가 고민한 것들을 국민들께 발표하는 시간이 있을 거라고.
14:49국민의힘을 바꾸려면 저는 결국 마지막에는 사람을 바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14:59나름의 혁신안일 것 같습니다.
15:02본인 나름의.
15:03홀로 정치의 혁신안은 어떠한 울림도 없을 거고 항상 결과는 똑같죠.
15:09기대에 못 미칩니다.
15:11그런 것을 하실 거면 그냥 혁신안 발표하지 말아주십시오.
15:16현실적으로 사퇴 방법이 없다면 다음 스텝은 어떻게 하는 게 좋습니까.
15:20결국은 아직까지 다음 스텝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제기상조라고 생각합니다.
15:27대통령을 향한 반말 피켓 등 강성 지지층에만 소구하는 행보가 비판받는 가운데
15:32콘크리트 지지층에게 쓴 자필 편지를 공유하기도 했는데요.
15:37어젠 이런 장면도 연출됐습니다.
15:41내란 동조 세력으로 몰릴까 봐 한마디 하지 못하는 것
15:47그게 부끄러운 것입니다 여러분.
16:10성대모사 잘한 청년에게 공천 가산점을 주겠다.
16:14이거 자체는 농담인 것 같긴 하지만 공천 얘기, 공천권 얘기를 꺼낸 건
16:18아무리 비판받아도 난 절대 사퇴 안 한다.
16:21이런 의지 같기도 해요.
16:22그런데 저의 약속이 지켜지려면
16:25그러니까 장동영 당대표의 정상적인 인기를 채운다 하더라도
16:31내년 8일이거든요.
16:33그렇기 때문에 2028년 그러니까 총선하고는 거리가 먼 이야기죠.
16:38아까 민당 정청래 당대표가 자기는 됐건 의지가 없다.
16:44연인도전 의지 아닌가요?
16:45대통령이 1년 지난 그 상황에서 창의 됐건 이야기하는 건
16:50누가 봐도 저는 얼토당토하고 맞지 않은 이야기야.
16:53그런 식으로 저 부부는 나름 자기의 성대모사를 하는 그런 청년에게
16:59농담쪼로 한마디 한 것이 그 이상 이하도 아닌 거죠.
17:03그렇지만 장동영 대표가 구상하는 당의 변화와 쇄신을 위한
17:09그런 결국은 사람의 문제로 사람을 어떻게 바꿀 건지
17:12그런 부분은 아무도 아직 모를 건데
17:15저는 사람을 굳이 바꾼다 그러면
17:1812.3 비상계엄을 통해서 윤석열 전 대통령 헌법과 법률을
17:25입안한 부분에 대해서 현재 파면 결정도 있었던 것뿐만 아니라
17:29지금 8개의 재판이 계속 하나씩 하나씩 지금 대법 판결까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17:35그런 측면이라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만든 당시 집권당의 어떤
17:42국민의힘이 정치적 책임을 국민들 앞에 지는 그런 모습이 필요한 거거든요.
17:48그렇다면 윤석열 측근의 그런 호가 호의 세력들이 정치적으로 책임을 지는
17:53그런 대변액을 인적 세식을 가져가는 그런 계획안을 이야기하는 건지
17:58아무튼 기다려줍니다.
18:00저는 결코 가벼운 농담이나 그냥 한 번 해본 소리 이렇게 안 들려요.
18:06저거는 내년 전당대회 8월 달에도 다시 출마해서 또 당선될 거고
18:12그 다음에는 공천권을 행사해서 결국 총선에서 대거 사람을 바꿀 거고
18:19그거를 위해서 제가 조만간 혁신안을 발표를 하겠습니다.
18:24그러니까 청년 여러분들이 대거 앞으로 국민의힘 원내의 빈자리가 많이 생길 거기 때문에
18:32많이들 들어오셔서 지금부터 저하고 같이 국민의힘을 한 번 바꿉시다.
18:38마지막에는 결국 사람을 바꿔야 됩니다.
18:40그렇게 저는 정확하게 들려요.
18:43그렇기 때문에 저거는 일종의 선전포고다.
18:46이렇게 생각이 되고 특히나 한동훈 지지세력은 당에서 나가라.
18:51그리고 징계를 넘어서서 지금은 징계 논쟁이 심각했었잖아요.
18:57이제는 혁신안을 발표하면서부터는 제가 보기에는 징계를 넘어서서
19:02다음에 지역위원장, 지구당 위원장이죠.
19:06그리고 원내에 있는 국회의원들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당직들도
19:10제가 보기에는 새로운 세력들이 맡을 수 있도록 하는
19:16당의 새로운 구조를 만들어내는 혁신안을 만들고
19:21장외 정치를 통해서 대거 저는 신진들을 영입하는 새로운 정당 모델
19:28이런 거를 저는 주장할 것으로 그렇게 예상이 됩니다.
19:32그래서 저는 이 싸움이 또 다른 국면으로 접어든다 이렇게 생각하고요.
19:37그래서 제가 보기에 지금 국민의힘 원내에 있는 의원들이 최근에
19:43오세훈 시장하고도 접촉면을 넓히는 그룹이 생겼고
19:47또 어떤 그룹은 한동훈 대표, 또 어떤 그룹은 심지어 이준석 전 대표하고
19:53접촉하는 그룹도 생기고 이러는 게
19:54저는 장동욱 대표를 당에서 몰아내기는 쉽지가 않고
20:00이후 넥스트 스텝, 분당 혹은 새로운 정당
20:05이런 가능성을 현재 다들 예상하고 있는 거 아니냐
20:10그래서 새로운 국면으로의 또 다른 저는 정당의 새로운 분당이랄까
20:20그런 대결 국면으로 들어갔다 이렇게 봅니다.
20:23네. 정점식 원내대표가 관련해서 오늘 인터뷰를 했는데
20:26지금 장동혁 대표를 사퇴시키기 어렵다면 다음 스텝은 뭐냐라고 앵커가 질문을 하니까
20:32아직 다음 스텝을 논의하기는 시기상조다.
20:34다만 다음 스텝의 방향성을 정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20:38이거 원론적인 건가요? 뭔가 파괴적인 건가요?
20:40원론적이면서도 다양한 국민의힘 행정위원들 중심으로
20:45그러니까 당을 수습하기 위한 그런 방안을 지금 노력하고 있는 거죠.
20:51그러니까 이제 6.3 선거 이후에 당대표 사퇴론이
20:55한꺼번에 봄물 터졌고 지금은 또 장동혁 대표가 병원에 입원하고
21:02또 나오고 그런 가운데 지금 이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서 비롯한
21:07그런 재선거 주장을 끊임없이 전국을 투어하면서 지금 하고 있잖아요.
21:12이런 부분들이 이제 투톱 정정식 원내대표하고는 상당히 인식의 차이 있는 건 맞아요.
21:19그렇다 보니까 지금 이제 여러 가지 중요한 해난들이 원팀 원보이스로
21:25우리 당의 입장을 가지고 사실 정리해야 될 부분이 너무나 많은데
21:29이게 중구난방식이에요.
21:31그러니까 당대표는 전면적인 재선거 주장을 위해서 장애진을 펼치고 있고
21:36또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도 지난 일요일 날 그냥 한동훈 소속 복당
21:42당 근처에 얼씽거리지도 말라 그러고 그리고 이제 지금 정정식 원내대표
21:48입장에서는 지금 후반기 원구성이 이제 민주당 주도로 이루어져 버리고
21:52이게 7개 남은 상임위 위원장을 그나마 또 이걸 가져가고 또 의원들도
21:58상임위에 배치를 하는 그런 결심을 해야 될 건지
22:017.27일 이제 재언절은 내일 모레고 이래저래 당이 참 복잡해요.
22:06그러니까 어느 하나 정리정돈되지 않는 그런 모습이에요.
22:10그러다 보니까 제1야도로 제1야도로서 지금 이제 8.27일 민주당 전대행대회까지
22:16이 한 달 남은 이 기간 당을 자정 변화 세신시키면서 당의 지지도 끌어높이고
22:23왜? 민주당이 엄청난 분열을 가져올 거기 때문에
22:26지금 뭐 부산 지역 지지율이 20%포인트 급락했다는
22:30그런 게 그 하나만 보더라도 그러니까 이제 6.3 선거 이후에
22:356.3 선거에서는 일정 부분 그래도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22:39국민적 어떤 뭐 좀 지지를 등에 얻고
22:42이재명 정부와 그리고 거대입법 권력 미당을 대응해라는
22:48그런 좀 지지가 있었는데 그게 이제 당이 지방선거 이후에
22:52이 볼성산업 모습으로 가니까 이걸 다시 지지를 빼고 있는 거예요.
22:57그러니까 지금 뭐 당의 여러 가지 갈등 요인이나 한동원 복당 문제
23:02이런 것도 결론은 최종적으로 국민 여론이 이제 교통정리를 해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23:07국민의 내적으로는 국민의힘을 배나 자정시켜 나갈 수 있는
23:11그런 초동력을 가진 사람도 없고 리더십이 없다는 거예요.
23:15그리고 중신정치도 사라져버렸어요.
23:18그러니까 당이 중구난방식으로 그냥 떠다니는 그냥 돋단배처럼
23:22이리 이리 흔들리고 저리 흔들리고 이런 형상이에요.
23:25말씀하신 중구난방 당의 정치를 좀 더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23:31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한동원 의원은 국민의힘이 얼신도 하지 말라는
23:35안철수 의원 편에 섰는데요.
23:38보수 연대의 길 참으로 험난해 보입니다.
23:40들어보시죠.
23:43우리 당에는 얼신도 하지 말기 바랍니다.
23:49한동원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단호히 반대합니다.
23:57안철수 의원이 중요한 직원을 했다고 평가합니다.
24:04안쓰럽고 안타깝다.
24:06안철수 의원이 어딘가에 또 잘못 쓰임을 당하고 있는 것 아닌가.
24:12일종의 어떤 숙주 정치에 잘못도 이렇게 발을 담그신 거 아닌가.
24:18철수 정치, 잠수 정치까지 하려고.
24:25상당이라도 할까요?
24:26뭐라고 하시겠어요?
24:27난 청당하라고 그래요.
24:28국민의힘을 지금 사실상 하이제킹한
24:31이 장동혁 세력.
24:33결국은 헤어진다고 봐야죠.
24:35창당의 치유자도 나온 적이 없습니다.
24:38한동원 의원 입장에서도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한 적이 없고
24:42조갑제 우리 선생님의 어떤 생각인 것이고
24:46학교에서 학폭 사태가 벌어지면
24:48가해자가 학교를 떠나야 되는 거 아닙니까?
24:51피해자가 학교를 떠나야 됩니까?
24:55이준석 대표가 안철수 의원 편에 선 것은
24:58차기 보수 대권 주자 경쟁에서 한동원 의원을 경계했기 때문이다.
25:02이 의견에 동의하십니까?
25:04동의하죠.
25:05당연히 지금 보니까 이제 편먹기가 시작되는 것 같아요.
25:09특히 국민의힘을 지킨다 이런 입장에서도
25:13장동혁은 아니다.
25:15그렇다면 국민의힘 틀 내에서 차기 누가 할 거냐.
25:20결국에는 안철수 그리고 이준석까지 포함해서
25:25오세훈까지 넣으면 그럴 듯하지 않느냐.
25:29이런 생각을 해볼 수가 있지 않습니까?
25:31안철수 의원이 아마 그런 점에서 먼저
25:33한번 질러고 그리고 이준석 의원도
25:38거기에 동조하는 밑자락을 까는
25:41지금 그런 상황 아닌가 싶고요.
25:44특히 이제 장동혁 대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25:47혁신한다고 하면서 독자 행보를 분명히 했잖아요.
25:50아예 지금 의원총회에서는 자기 거취나
25:54향후 비전 관련해서 거의 토론하지 않거든요.
25:59저런 당대표를 우리가 정당 역사상 별로 본 적이 없지 않습니까?
26:03어쨌든 백석이 넘는 국회의원을 보유하고 있는 정당에서
26:07당대표가 당의 미래를 위해서 의총에서 이야기를 안 한다?
26:12굉장히 이례적 상황이거든요.
26:13그래서 저는 이미 국민의힘 내에서 보면
26:16차기 바로 이후의 행보
26:20이게 당이 깨지냐 마냐 창당하냐 마냐
26:23이런 이제 수싸움으로 돌입했고
26:26편먹기로 들어간 것 같습니다.
26:28이렇게 당이 엉망이면 한동훈 차라리 창당해라
26:31조갑재 대표가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26:34사실 친한동훈계에서는 창당이 치읏자도 꺼낸 적이 없다는 거예요.
26:37치읏자도 꺼내면 안 되죠.
26:39더 이상 보수가 분열이 가속화되는 어떤 그런 정치적 행위는 절대 바람쾌서
26:44지금 복당이 너무 어려우니까 그런 얘기도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26:47그게 복당이 어렵죠.
26:48당연히 6.3 선거 결과는 보수 지정에
26:51이제 유권자 국민들이 부활에 큰 턴실한 씨감자를 갖다 내렸어요. 선물을.
26:57하나는 이제 오셔온 서울시장이고 하나는 한동훈 무소속 연인데
27:01그럼 이 두 사람이 또 영역이 달라요.
27:04한 사람은 행정이에요. 서울시장의 영역이고 한 사람은 정치의 영역이고
27:09오셔온 시장 역시 이제 여소야대가 된 서울시의회를 잘 아우르고 추스르면서
27:14부동산 문제, 두택 문제 그리고 서울의 도시경쟁력 문제
27:19그리고 이제 정부하고 또 일정 부분 잘 협치를 하면서도
27:22자신의 경쟁력을 만들어가는 그런 거.
27:26또 한동훈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27:27한동훈의 분명히 반환 감정이 엄청 세요 내부에.
27:31그런 공안정을 어떻게 자신이 불식시키면서 이렇게 복당을 또 할 수 있을 것인지
27:38그 정치력을 또 국민들은 지켜볼 거예요.
27:41그 길이 뭐 순탄치는 않는 거거든요.
27:44그렇기 때문에 그게 순탄치 않다고 해서
27:46뭐 장당의 길이라든지 일되면 보수 분열이 그냥 고차가 돼버려요.
27:51그렇지 않아도 계획신당 이준석 대표도 그렇게 해서 저렇게 해서
27:55지금 지난 6.3 선거에서도 상당한 그 영향이 있거든요.
27:59여기다가 또 한동훈이 또 뭐 복당 문제에서 잘 안 되고 하니까
28:04또 자기 지휘청하고 부산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당을 만들어 봅시오.
28:08과거에는 민주 좌파가 분열로 망하고 보수는 부패로 망한다는데
28:13거꾸로 됐어요.
28:14저는 그게 제일 우려스러운 상황이에요.
28:16그 상황이 되면 앞으로 민주당 장기 집권 체제가 만들어질 거예요.
28:20그러니까 미당 8.7 전당대회 이전에 국민의힘은 많은 밤샘 토론을 하더라도
28:27진정한 보수 통합의 정치를 우리가 로드로뱅을 만들고
28:31거기를 위해서 각자 노력하는 그런 모습을 국민들에게 보이는 게 중요한 거지.
28:37지금 이 정치는 분명히 분열의 정치예요.
28:40한동훈 창당하지 말고 복당해야 된다.
28:42그런 의견으로.
28:43그런 거죠. 복당을 위해서 지금 당장은 어렵지만 끊임없는 노력을 해줘야 되는 거지.
28:48장당 쪽으로 방향이 기울어져 버리면 급속도로 국민의힘은 분열량상으로 가버립니다.
28:55한동훈 오세훈 보수의 선물이라고 표현하셨는데 오세훈 서울시장 이야기로 이어가겠습니다.
29:00오선 시장으로서 첫 국무회의에 참석을 했는데요.
29:03부동산 정책 제기하면서 존재감을 드러낼 거란 전망도 있었는데
29:07이틀막 논란이 나왔습니다.
29:09확인해 보시죠.
29:13정리님 서울시장 말씀 좀 드려도 될까요?
29:17지금 이 건은 그냥 국민 대토론회가 있으니까요.
29:20그냥 요건으로 넘기면 좋겠습니다.
29:22시장님 주실 건은 서류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29:25그러면 방금 전에 총리님 방금 전에 서울시가 준비한 보고서를
29:31정책 실장님하고 오늘 발언 기회를 안 주실 것 같으니까
29:35그 보고서 내용으로 그럼 대체를 하겠습니다.
29:39공모회의에서 꼭 여러 회원님들 모시고
29:42그동안 서울시 주택행정 관련해서
29:47네 그 얘기는 아주 하시죠.
29:51불편하고 거북하게 느껴지는 분석 내용과 최대한 거부감 없게
29:57잘 전달드리고 싶은 의도가 관철되지 못해서 매우 안타깝습니다.
30:06이재명 대통령도 한성숙 신임 총리도
30:08오세훈 시장에게 발언권을 안 줬어요.
30:11발언권을 안 줬다기보다는
30:13사전에 저런 경우는 보통 배석자이기 때문에
30:17꼭 발언을 하고 싶다는 걸 사전에 신청을 하거든요.
30:21그래서 이제 총리도 계시고 하니까
30:23청와대나 아니면 국무조정실에다가 사전 협의를 하는데
30:27그런 절차가 있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30:29협의가 안 됐을 수 있다.
30:30그래서 일부러 안 준 거라기보다는
30:33의견은 충분히 보고서를 통해서 확보를 하겠다
30:37이렇게 말씀을 하신 거고
30:38특히나 국무회의 과정에서 대선관님께서
30:41온라인으로 초고가 1주택에 대해서
30:46보유세를 좀 높이는 문제에 대한 찬성하시면 1번
30:50이런 식의 여론조사를 하신 거 아닙니까?
30:52그리고 오늘도 국토부가 오후에 지금 토론회를 하고 있고요.
30:57그래서 쭉 이어지는 토론 과정이 있기 때문에
30:59저는 충분하게 의견 개진하고 토론할 수 있는 자리는
31:03앞으로도 있다 이렇게 생각해요.
31:05국민의힘에서는 천만 시민에게 이틀막 한 거다
31:08이렇게 비판을 했는데
31:09오세훈 시장은 따로 브리핑까지 열었어요.
31:11서운했나 봐요.
31:12저는 이제 오세훈 시장이 지금 이 시점에
31:152030년 차기 대권 구도를 위해서
31:17자기가 자기 정치를 갖다가
31:19이재명 대통령 국무회의에서
31:22자신의 위상을 더 높이는
31:24그런 정치적 행위할 사람은 아니에요.
31:27저 사람은 아주 예의 깍듯하게 갖추면서
31:30서울의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서
31:32정부랑 이렇게 회비를 하려고 하는
31:34그 진정성이 있는 건데
31:36그런 측면에서 한승수 총리는
31:39이제 좀 저걸
31:40지금 이 회의 사장이 그러니까
31:43나중에 해시도 되는데
31:45굳이 하신다면 좀 짧게 이렇게
31:47요약해서 정리해달라
31:48이런 식으로 넘어갔으면
31:50얼마나 복이 와가지고요.
31:51그런데 뭐
31:52신임 총리가 저렇게 한다고
31:54자신이 뭐 영의석어도
31:56기강이 잡히지는
31:57어떤 그런 국무위원회
31:59중심에 선 모습
32:01그건 아닐 거거든요.
32:02네, 이틀막 하지 말고
32:03짧게라도 들어봤으면 좋았겠다
32:05아쉬움을 주셨습니다.
32:06지금까지 김영배 민주당 의원
32:08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했습니다.
32:10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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