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도 많이 오셨네요.
00:04먼저 제2차 K축구협신위원회 회의 결과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00:10지난 7월 16일 개최된 1차 회의에서는 당연한 축구협회 거버넌스 개혁과 관련해서
00:16현행 제도는 안된다는 엄중한 인식 하에서 축구협회에서 많은 축구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적극적인 방안을 검토해
00:23대한체육회와 협의하고 체육회도 행정적인 뒷받침을 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00:28이에 따라 대한체육회에서는 회장 거리 시 60일 이내 신임 회장을 선출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00:36회원 종목단체의 규정을 개정해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 경우 선출기한을 연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지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00:45이는 단순히 대한축구협회만을 위하는 것은 아니에요.
00:48수상스키, 주지수협회, 근대오정협회, 하키 등 60일을 넘은 장기 거리 상태로 인해
00:56불안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여러 종목자 한테들의 어려움을 감안한 조치입니다.
01:02대한체육회는 내일부터 규정 개정 절차를 밟아 이달 내 규정 개정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01:10대한체육회는 이에 맞춰 전관을 개정하고 선거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차기 회의에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01:17이외에도 혁신위원회는 오늘 K축구의 지속가능한 비전 마련을 위해서
01:23유서현 선수 육선 방안 등 추가로 논의할 안건을 검토하고 순차적으로 논의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01:32이상입니다.
01:39혹시 하실 질문이 있으신가요?
01:43혹시 선거인단 관련해서는 문의를 안 하셨을까요?
01:47오늘 일단 구체적으로 제도를 먼저 변경을 해야만 할 수 있는 부분이어서
01:52일단 그게 가장 첫 번째, 그거를 하지 않고 선거인단만 바꾼다고 선거를 할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02:01일단 선거를 제대로 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 놓는 게 더 먼저라서
02:06그거에 대해서 논의를 했고 내일부터 개정 절차를 밟게 되기 때문에
02:11추후 선거인단 같은 경우에는 어쨌든 대한체육회가
02:18대한체육회가 이 논의를 1년 반 전부터 지속적으로 논의를 해왔었으니까
02:24그걸 토대로 해서 또 모든 종목단체가 거기에 따를 것이고
02:28그러다 보면 그 종목마다 각자가 처한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02:33그 안에서 선거인단을 꾸려야 되는데
02:35그 부분은 이제 대한체육회와 논의를 앞으로 해나가 봐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02:42기한을 정확하게 딱 못을 받는 건가요?
02:45아니면 어떤 다른 조건들을 이렇게
02:50일단 대한체육회 선거를 지금 현재는 60일 이내에 치러야 되는 게 규정이지만
02:56일단 대한체육회가 그 규정을 연장할 수 있는 예외 조항의 규정을 마련함으로 인해서
03:02조금은 더 넓은, 좀 긴 시간을 가지고
03:06조금 더 제대로 된 절차를 통해서 회장을 뽑을 수 있는
03:11그 선거안을 마련해서 진행할 것으로 지금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03:23어느 정도까지 기한을 두고 선임을 해야 한다기보다는
03:36정말 적법한 상황에서 적절한 상황에서 올바른 선거를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지만
03:41좋은 또 회장을 뽑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03:46기한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결국
03:48뭐 저희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이 어쨌든
03:52회장 선거에 대한 불신을 좀 가지고 있기 때문에
03:56그런 부분을 해소시키고 거기에 맞춰서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신뢰를 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04:02회장이 나온다면 그 회장이 다음 축구협회에 이끌어 나갈 때는
04:08조금은 신뢰받는 환경에서 본인들의 일을 추진해 나갈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04:15자기 감독사님은 혹시 얘기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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