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분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이정섭 앵커
■ 출연 :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늦은 출사표.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당 대표 연임 도전을 공식화하면서"사리사욕을 채우지 않겠다, 당 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로써 8.17 전당대회는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고민정 의원과 김보미 전 강진군의원까지, 5파전 대진표가 완성되어가고 있지만,선호투표제를 도입할지 말지, 정작 '게임 룰'은 정하지도 못했습니다. 선호투표제에 반발하고 있는정청래 전 대표는"두들겨 맞으면 많이 아프지만 잘 견뎌보겠다"며 자신이 '집단공격' 당하는 언론 만평을 공유했고요. 친정청래계 문정복 최고위원이"링 코너에서 집중 펀치를 맞는 느낌"이라고 엄호했지만,박범계 의원은 누구보다 '세고 사나운' 정청래 전 대표가 쓸 표현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거대 집권 여당의 'TOP 자리'를 두고 신경전이 점입가경인데요, 화면으로 보고 오시죠.오늘의 정치온, 부승찬 민주당 의원,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당 대표 사퇴한 지 18일 만에 정청래 전 대표가 가장 늦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당대표직 이용해서 대선 출마하지 않겠다. 그런데 대선 출마할 거냐고 물어보지는 않았는데 굳이 대선 불출마를 언급한 이유가 뭘까요?
[부승찬]
아무래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대한 메시지겠죠. 나는 이재명 대통령님과 한몸이다. 그리고 차기에 욕심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의 개인적인 욕심이 없다. 자기 정치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김민석 전 총리의 캠프에서나 정청래 전 대표의 캠프에서나 자기 정치 얘기를 너무 많이 하니까 그리고 사실은 정청래 전 대표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이재명 정부와 각을 세우는 모습을 많이 보여왔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본인의 억울함도 얘기를 하고 그런 관점에서 봐줘야 되는 게 아니냐. 그리고 사실은 저변에는 그런 얘기도 많이 들리기는 하거든요. 당대표 연임을 통해서 지지 기반을 확고히 하고 그래서 다음 스텝으로 나가는 게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었기 때문에 이 표현을 기자회견문에 포함시킨 거죠.
나는 대통령 욕심은 없다. 당대표만 열심히...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13162142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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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장 늦은 출사표.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당 대표 연임 도전을 공식화하면서"사리사욕을 채우지 않겠다, 당 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로써 8.17 전당대회는 김민석·정청래·송영길·고민정 의원과 김보미 전 강진군의원까지, 5파전 대진표가 완성되어가고 있지만,선호투표제를 도입할지 말지, 정작 '게임 룰'은 정하지도 못했습니다. 선호투표제에 반발하고 있는정청래 전 대표는"두들겨 맞으면 많이 아프지만 잘 견뎌보겠다"며 자신이 '집단공격' 당하는 언론 만평을 공유했고요. 친정청래계 문정복 최고위원이"링 코너에서 집중 펀치를 맞는 느낌"이라고 엄호했지만,박범계 의원은 누구보다 '세고 사나운' 정청래 전 대표가 쓸 표현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거대 집권 여당의 'TOP 자리'를 두고 신경전이 점입가경인데요, 화면으로 보고 오시죠.오늘의 정치온, 부승찬 민주당 의원,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당 대표 사퇴한 지 18일 만에 정청래 전 대표가 가장 늦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당대표직 이용해서 대선 출마하지 않겠다. 그런데 대선 출마할 거냐고 물어보지는 않았는데 굳이 대선 불출마를 언급한 이유가 뭘까요?
[부승찬]
아무래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대한 메시지겠죠. 나는 이재명 대통령님과 한몸이다. 그리고 차기에 욕심이 없기 때문에. 스스로의 개인적인 욕심이 없다. 자기 정치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김민석 전 총리의 캠프에서나 정청래 전 대표의 캠프에서나 자기 정치 얘기를 너무 많이 하니까 그리고 사실은 정청래 전 대표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이재명 정부와 각을 세우는 모습을 많이 보여왔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본인의 억울함도 얘기를 하고 그런 관점에서 봐줘야 되는 게 아니냐. 그리고 사실은 저변에는 그런 얘기도 많이 들리기는 하거든요. 당대표 연임을 통해서 지지 기반을 확고히 하고 그래서 다음 스텝으로 나가는 게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었기 때문에 이 표현을 기자회견문에 포함시킨 거죠.
나는 대통령 욕심은 없다. 당대표만 열심히...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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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가장 늦은 출사표, 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당대표 연임 도전을 공식화하면서
00:05사리사욕을 채우지 않겠다, 당 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00:12이로써 8.17 전당대회는 김민석과 정청래, 송영길, 보민정 의원과 김보미 전 강진 군의원까지
00:205파전 대진표가 완성돼 가고 있지만 선호투표제를 도입할지 말지 정작 게임의 룰은 정하지도 못했습니다.
00:28선호투표제에 반발하고 있는 정청래 전 대표는 두들겨 맞으면 많이 아프지만 잘 견뎌보겠다며
00:35이렇게 자신이 집단 공격을 당하는 언론 만평을 공유했고요.
00:41친 정청래계 문정복 최고위원이 링코너에서 집중 펀치를 맞는 느낌이라고 엄호했지만
00:46박범계 의원은 누구보다 세고 사나운 정청래 전 대표가 쓸 표현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00:53거대 집권 여당의 탑자리를 두고 신경전이 점입 가경인데요.
00:58화면으로 보고 오시죠.
01:05당 대표직을 수행하면서 사리사욕을 채우지 않겠습니다.
01:11당 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습니다.
01:23야 참 제가 별거 다 하네.
01:25약국 처방전을 가져왔어요.
01:29문제가 명료해졌으면 더 애도 보고 계속 제기한다.
01:33이건 대장동 검사 같은 짓입니다.
01:35출결을 못했다고 저희 깜짝 놀랐죠.
01:37그 감기약을 먹고 못 일어났다고.
01:39가족은 뭐하고요.
01:41보좌관들은 뭐하고요.
01:42많이 아픕니다.
01:43살살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01:452대1, 3대1로 싸우는 것은 불공정하지만
01:49정당 방위는 타겠습니다.
01:52그런데 다군이 여러 사람이 약한 사람을 상대해서 하는 거 아니겠어요.
01:57정청래 전 대표가 쓸 계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02:00누구보다 세잖아요.
02:06오늘의 정치원 부승찬 민주당 의원, 김의정 국민의힘 의원 두 분을 모셨습니다.
02:11어서 오십시오.
02:13당대표를 사퇴한 지 18일 만에 정청래 전 대표가 가장 늦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02:18당 대표직 이용해서 대선 출마는 하지 않겠다.
02:22그런데 대선 출마 할 거냐고 우리가 물어보진 않았는데
02:24굳이 대선 출마, 불출마를 언급한 이유가 뭘까요?
02:28아무래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대한 메시지겠죠.
02:32나는 이재명 대통령님과 한몸이다.
02:36그리고 자기의 욕심이 없기 때문에.
02:39스스로의 개인적인 욕심이 없다.
02:41자기 정치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02:43김민석 전 총리의 캠프에서나
02:46정청래 전 대표의 캠프에서나
02:50자기 정치 얘기를 너무 많이 하니까.
02:53그리고 사실은 정청래 전 대표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02:57이재명 정부와 각을 세우는 모습들을 많이 보여왔잖아요.
03:02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본인의 억울함도 얘기를 하고
03:06그런 관점에서 좀 봐줘야 되는 게 아니냐.
03:09그리고 이게 사실은 저변에는 그런 얘기도 많이 들리긴 하거든요.
03:18당대표 연임을 통해서 지지 기반을 확고히 하고
03:22그래서 다음 스텝으로 나가는 게 아니냐.
03:25이런 얘기도 있었기 때문에
03:27이 표현을 기자회견 문에다가 포함을 시킨 거죠.
03:31네. 나는 대통령 욕심은 없다.
03:33당대표만 열심히 하겠다.
03:35이렇게 출마 선언을 한 건데
03:36그러면서 집단으로 맞으면 너무 아프다.
03:39두들겨 맞으면 아프니까
03:40좀 적당히 하시라.
03:41이런 메시지도 냈거든요.
03:43네. 가장 세게 때리시는 분이 그런 말씀을 하니까
03:46좀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황당해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03:49통상 출마 기자회견을 하면
03:52미래 비전이라든지 당대표를 통해서
03:55소위 처음 당대표 했을 때와
03:58재임 당대표를 했을 때 어떻게 다른 점이라든지
04:01또 여당 당대표이기 때문에
04:03민생에 대한 얘기라든지 이런 걸 해야 되는데
04:05그냥 처음부터 나 대권 도전 안 해.
04:08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04:09그 말은 그냥 그게 영도에 있는 사람이구나
04:11라고 본인이 확 드러낸 거죠.
04:13누가 물어봤습니까?
04:15보통 이렇게 기자회견에 그런 게 담기지 않고
04:17얘기를 하고 나면
04:19기자들이 질의응답 과정에서
04:21비판자들이 이런 비판이 있다.
04:24어떻게 생각하시냐라고 물으면
04:25답변할 만한 내용을 묻지도 않았는데
04:28먼저 얘기를 한 걸로 봐서
04:29계속 속에 담고 있는 게 대권이구나
04:32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04:34그리고 듣는 이재명 대통령과 대통령실
04:37기분 나쁠 것 같다라고 생각한 부분이 뭐냐면요.
04:40이제 임기 시작한 지 1년밖에 안 됐는데
04:42바로 정권 재창출을 얘기를 합니다.
04:45물론 일반적인 얘기로 여권이
04:47정권 재창출을 하고자 하는 것은 당연한 얘기지만
04:501년밖에 안 지난 대통령을 두고
04:53벌써 정권 재창출을 얘기하는 것 자체가
04:56차기 권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라는 사인입니다.
05:00그러니까 그 단어 자체가 썩 기분 좋은 단어는
05:02아니게 여권에서 받아들여질 것 같습니다.
05:05차기 대권을 언급하는 것 자체가
05:07대통령실에서 좀 언짢을 수 있다.
05:09이런 의견을 주셨습니다.
05:10이렇게 민주당 신경전이 최고저에 이르렀는데
05:13보수 진영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05:15주말에 안철수 의원이 난데없는 기자회견을 열고
05:19한동훈 의원의 복당을 반대한다고 했습니다.
05:22친한계는 안철수 의원이
05:23장동혁 당권파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05:26맞불어놨는데 듣고 오시죠.
05:30우리 당에는 얼씬도 하지 말기 바랍니다.
05:35한동훈 의원의 국민의힘 복당을 단호히 반대합니다.
05:40왜 그날의 역사가
05:42오직 한동훈 한 사람의
05:45연웅서사가 되어야 합니까?
05:53과연 왜 저럴까?
05:55저분이 왜 저럴까?
05:56또 당권 노리고 잘하나?
05:57우리 당에 아직까지 감경오파가 많다고 보고 잘하나?
06:02근데 너무 감정적 표현이 많다.
06:04덜 심도 하지 말라는 표현은
06:05이 수준 낮은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고
06:08어떻게 할까요? 창당이라도 할까요?
06:10뭐라고 하시겠어요?
06:10너 창당하라고.
06:11창당하라고.
06:15진리에 대해서도 적절했다.
06:18이렇게 주시는 것 같아요.
06:20뭐 거기에 대해서는
06:21이미 법원에서 판결이 났지 않습니까?
06:23당에서 나가게 된 게
06:24단계사건 때문 아니겠습니까?
06:27당국이 법원으로 그 윤리위.
06:29당국이 법원으로 그 윤리위.
06:30아, 윤리위하고?
06:35죽으실라 한다.
06:45왜 비상계엄 해제가 한동훈 한 사람의 영웅서사가 되어야 하느냐.
06:50안철수 의원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06:52그러면 한동훈만 아니라 나도 있다.
06:55이런 뜻인가.
06:56당권 도전을 시사하는 발언이 아닌가.
06:58일각에서는 이런 얘기도 나와요.
07:00아무래도 정치인이고
07:01그리고 권력에 도전했던 분 아니겠습니까.
07:05그런데 한동훈이라는 복병을 만난 거죠.
07:08그리고 복당했을 때 벌어질 수 있는 일.
07:11그리고 부산 북구갑에서 살아서 생존해서 돌아왔잖아요.
07:15그러니까 아무래도 한동훈 전 대표의 이미지는 상당히 올라가 있는 상태죠.
07:21그리고 한동훈 전 대표의 입장에서 봤을 때 한덕수 전 총리랑 뭘 했습니까.
07:28헌법에도 나와 있지 않는 공동정부에서 공동운영하겠다 정부를.
07:33이런 표현도 썼었고요.
07:34그리고 이제 본회의장에서 계엄 당시에 꿋꿋이 자리를 지켰던 사람은 또 한,
07:39이게 안철수 전 대표란 말이죠.
07:42유성렬 전 대통령 탄핵 표결 말씀하시는 거죠?
07:44그렇죠. 상당히 민주당 입장에서는 든든했죠.
07:47그 당시만 하더라도.
07:48어느 누구도 그리고 친한계 의원으로 분류되는 사람들 외에는 올 수가 없었고요.
07:55한동훈 전 대표의 입장에서도 봤을 때 사실은 두려움이 많았어요.
08:00제가 그날 그 자리에서 본회의장에서 봤거든요.
08:03사실 본회의장에는 들어올 수가 없는 원내가 아니기 때문에 들어올 수가 없잖아요.
08:09그래서 민주당에서나 국회의장에 승인을 받고 들어온 입장이었거든요.
08:15그런 상태였는데 일명 스타가 된 거죠.
08:19그런데 우리는 눈여겨봐야 될 게 이전 정부가 이제 검찰 출신의 정부였어요.
08:25우리는 통상적으로 폭력이라는 것을 부정적으로 사용하지만
08:30합법성을 인정하는 데가 군, 외부에 대한 폭력.
08:34그 다음에 검찰, 경찰이 유일하게 인정합니다.
08:39그런데 이제 폭력을 칼을 들었던 사람이 통합을 얘기하고
08:44그 다음에 대권에 나서겠다.
08:47이런 거는 사실은 우리 국민성으로 봤을 때 이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08:53안철수 입장에서는 더욱 그러겠죠.
08:57한동훈이라는 존재가 상당히 무섭게 다가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09:02그리고 이제 과거를 복귀해 보면 본인은 정말 억울하거든요.
09:07그래서 권력을 위한, 당권 경쟁을 위한 걸로밖에 지금 설명이 되는 게 없다.
09:13잠재적 경쟁자를 염두에 든 것이다.
09:16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09:17국민의힘엔 얼씬도 하지 말라.
09:19안철수 의원이 이렇게 기자회견했는데
09:21한동훈 의원이 지금 대응을 하지 않고 있어요.
09:23어제 보니까 벽화 그리고 국수 나르고 이런 지역 행보만 하고 있더라고요.
09:28이것도 전략이라고 봐야 할까요?
09:29일단 현재 우리 당에서 이게 큰 이슈가 되고 있거나 이런 상황이 아닙니다.
09:34그렇기 때문에 그냥 1차전에서 끝나고 확전 자제 안 되는 게
09:38서로에게 도움이 된다라고 판단을 한 것 같습니다.
09:41중요한 것은 국민들이 당내에서 어떤 권력투쟁적인 다툼을 하거나 이런 것보다는
09:47현 정부 여당이 잘못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누가 더 잘 싸우고 있느냐.
09:52누가 더 잘 견제하고 있느냐.
09:54어떻게 민생정치에 주력하고 있느냐에 더 많은 관심이 있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09:59이렇게 보수 진영 내 갈등이 극에 달하면서
10:02보수 진영의 핵심 텃밭으로 꼽히는 PK의 민심도 심상치가 않은데요.
10:08오늘 나온 여론조사를 한번 함께 보도록 하겠습니다.
10:10민주당이 1.8%포인트 상승한 44.8, 국민의힘이 2.2%포인트 하락한 38.1%로
10:18두 정당의 차이가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졌습니다.
10:22눈에 띄는 건 부산, 경남, 울산, PK 지역입니다.
10:26국민의힘이 20.6%포인트 폭락하며 32.9%로 내려앉았습니다.
10:3353.6%로 민주당이 크게 역전한 건데 공교롭게도 장동혁 대표가 장외정치에 공을 들인 곳입니다.
10:43올림픽 공원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주켜낼 수 있도록
10:50여러분 함성을 질러주십시오.
10:59부정선거 재선거
11:02당일 투표 수 대표
11:06대표님의 발언을 빌려서 한마디 하겠습니다.
11:11제명아 고등학생이랑 싸우지 말고 나락 싸우자
11:17그제 받지 들었지라는 반말 피켓을 다시 한번 들었는데요.
11:22어제는 이승만 전 대통령 초상이 그려진 목걸이를 착용하고
11:26동역이 거라고 적힌 올림픽 공원 지폐 전용 가방도 지참했습니다.
11:33당 대표가 당에 털 자리가 없으니까 장외로 도는 겁니다.
11:38그리고 모자 쓰고 마스크 쓰고 집회 나간다 하더라도 분명히 현직 당 대표입니다.
11:45자제해 주기를 부탁합니다.
11:47장동혁 대표가 징계를 할 수 있는 힘이 없어요.
11:51이미 지도력을 잃었습니다.
11:53그러니까 결국은 자기 명을 제촉하는 길을 자꾸 좀 가고 있습니다.
12:00보수 강세 PK 지역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20.6%포인트 급락했습니다.
12:06부산 지역의 지역 보이신 김희정 의원님께 죄송한 질문을 드려야 할 것 같은데
12:10지금 사실 민주당의 개파 갈등 중이거든요.
12:13이게 국민의힘에는 호재가 될 수 있는 상황인데
12:15이렇게 PK 지역에서 지지율이 역전되는 상황 좀 뼈아프실 것 같아요.
12:19네 아프고 뼈아픈 결과로 겸허히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12:24특히 이제 지방선거를 통해서 많이 힘을 실어주셨기 때문에
12:28지방선거 이후에 당이 개혁하고 지방선거 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기를 바랬는데
12:35사실 내부 사정이든 외부 환경 때문이든 여전히 국회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12:42그런데 다룰 수 있는 굉장히 큰 의제는 있지 않습니까
12:46작정을 했든 작정을 하지 않았든 어쨌든 정의롭지 않은 부정선거 아니냐라는 얘기가 나올 정도의
12:52이 총체적인 선거관리의 부실 문제 부분에 있어서도
12:56국회나 기득권 세력이 나서서 또는 제도적으로 권위있게 이 문제를 다루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라든지
13:03역시 계속 국회에서 원구성에서부터 밀리는 모습이라든지
13:07그리고 당 지도부 안에서도 새롭게 이렇게 출발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라든지
13:12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기다려주셨다가
13:16이제 마음이 돌아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13:19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13:22밖으로는 민주당과 여당의 실책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서 싸우지만
13:27안으로는 최대한 찌그덕거리는 목소리는 내지 않지만
13:33어떤 변화는 이끌어내야 되는 그런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13:36네, 이렇게 국민의힘 지지율 하락이 김희정 의원님 같은 분은
13:39이제 국회 내에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지만
13:41당대표가 너무 바깥으로 도는 것 아니냐
13:44장애 집회에만 너무 집중하는 것 아니냐
13:46이런 분석이 나오잖아요.
13:48이런 가운데 이 반말 피켓 논란 계속해서 되고 있습니다.
13:52이게 사실은 야당이 지지율이 올라가는 경우는
13:57정권이 잘못했을 때예요. 정권이 잘못했을 때.
14:01그래서 대안을 찾아가는 거거든요.
14:03그 야당이 힘이 있다고 해서 야당이 잘한다고 해서
14:07그 대안으로서 작동하는 게 아니고요.
14:10여당과 정부가 못하기 때문에 그 대안을 어쩔 수 없이 찾아가는 게
14:16이제 중도층이거든요.
14:18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시면 IMF도 그렇고 우리 경제성장률
14:23OECD도 그렇게 경제성장률을 1% 이상으로 예측하는 걸 상향 조정하고
14:29그다음에 지금 주식시장, 중권시장이 다소 침태된 분위기는 있지만
14:35그래도 공약을 달성하고 그다음에 수출이 매년 신기록을 세우고 있고
14:40반도체 효과로 이런 것들 때문에 실제적으로 이 대안을 찾아가는
14:47야당으로 찾아갈 수 있는 대안이 없는 거예요.
14:49그런 상황에서 당대표란 분이 노동신문에서나 볼법한 단어들을 사용하잖아요.
14:58아마 최초의 사례일걸요.
14:59이례적인 사례고.
15:00그럼 얼마나 혐오감이 들겠습니까.
15:02그리고 당대표 어찌 됐든 현직 당대표인데 당 입장에서도
15:08장동혁 대표가 설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줘야 되는데
15:12이게 아니라 계속 장애로 나갈게끔 하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고 있거든요.
15:19그런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이렇게 떨어진 거지
15:25그거 외에는 설명이 안 되는 거죠.
15:27박지원 의원은 SNS에 글어올려서 장동혁 대표의 반말 피켓 시위
15:32이거 패류는 아니냐 아이들 볼까 두렵다 이런 얘기까지 했습니다.
15:36보다 품격 있는 단어로 정제가 되게 우리의 정치적인 표를 썼으면 좋겠습니다만
15:42민주당 의원들의 그동안 품격 없는 그런 발언들에 대해서
15:46박지원 의원이 나서서 정리를 한 적이 있습니까.
15:49온갖 품격 없는 발언과 저질발언은 민주당에서 더 많이 나왔던 것 같은데
15:54당내 먼저 챙기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15:56좀 더 품격 있는 단어를 서로 썼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16:00그런가 하면 정의안 전 개혁신당 부산시당 후보의 테러 자작극 논란이 일파만파입니다.
16:06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자작극의 배후에 국민의 힘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16:12들어보시죠.
16:145월 17일 날 박정균 캠프의 모 인사가 정의안 후보를 접촉한 것을 저희는 그때 이미 파악했었습니다.
16:28중앙당과 아무런 논의도 없이 상대 후보 측이 개인 후보에게 접근해 단일화를 제안했다면 협잡입니다.
16:36자리를 믿기로 해서 단일화를 요구한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16:40단일화 사주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16:44후보가 수사를 받으러 드나드는데도 아무도 이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16:51야합 가능성을 운운하기 이전에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는 해명을 하면 되는 일입니다.
16:59자작 테러 범죄를 우리 국민의 힘이 배후에서 공작한 것처럼 주장했습니다.
17:05이준석 본인의 스캔들로 번지자 아무 말 되든 대잔치로 국민 전환을 시도하는 것입니다.
17:15개혁신당은 부산시장 선거 과정에서 정의안 전 후보에게 단일화를 제안했던 국민의힘이 테러 자작극에 영향을 미쳤을 수도 있다.
17:25배후서를 제기했어요.
17:28사실 뭐 처음에는 이게 민주당 쪽이나 지금 이재명 정부 쪽으로 이제 공격의 칼날이 좀 왔었잖아요.
17:37그러다가 이제 갑자기 이제 이준석 쪽으로 이제 방향이 틀어졌고.
17:41그다음에 이제 이준석 대표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좀 황당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17:49왜냐하면 이게 마치 본인들 개혁신당이 통제를 잘못해서 이렇게 된 것 마냥 이렇게 하다 보니
17:59실질적으로 이런 해명을 하는 과정에서 이런 것들이 나온 거잖아요.
18:034월 27일 날 이게 정의안 테러가 있었고 자작극 테러가 있었고
18:10그러고 나서 이제 5월 중순에 이제 경찰에서 자백을 하는 그런 상황까지 갔는데
18:16이제 개혁신당은 아무것도 못했다라는 거죠.
18:19그런데 개혁신당 입장에서는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는데 국민의힘 측, 국민의힘 인사들하고만 연락하고
18:26단일화 논의만 진행되고 정의안 후보가 아예 개혁신당과 대화를 하겠다라는 걸 거부했다라는 거잖아요.
18:36그런 상황에서 봤을 때 이준석 대표 입장에서는 상당히 국민의힘의 이런 사고 방식이라든지
18:44이런 얘기들 자체가 비난 자체가 불편할 수밖에 없었고
18:49그러다 보니까 이제 강공 드라이브를 건 게 아닌가 저는 그렇게 보이죠.
18:52그러면 개혁신당 입장은 이렇더라고요.
18:54정의안 전 후보와 잠깐 연락이 안 됐는데 그때 박형준 시장 후보 측에서 연락을 해왔다는 거예요.
19:02그래서 이게 테러 배후에 있는 것 아니냐, 자작극 배후에 있는 것 아니냐 이런 의심을 하고 있는 건데
19:07국민의힘 입장은 어떻습니까?
19:08만약에 테러 배후에 국민의힘이 있었다면 이 사건이 선거 전에 알려졌겠죠.
19:13그래서 문제가 있는 후보라고 얘기하고 사퇴를 시키고
19:17또 두 번째는 민주당을 공격할 거리도 있습니다.
19:20왜 알고도 경찰은 발표를 안 하냐.
19:22그러면 저희는 민주당에 대한 공격도 할 수 있고
19:25그리고 개혁신당에 대한 공격도 할 수 있는데
19:27저희는 이거 선거 끝나고 알지 않았습니까?
19:30정말로 국민의힘이 관여했다면 선거 전에 알렸어야죠.
19:34지금 원통한 사람은 국민의힘입니다.
19:36그리고 정말 이 선거에서 알 권리를 박탈당한 국민의힘 지지자들과 부산 시민입니다.
19:43생각을 해보십시오.
19:44경찰이 5월 18일 날 알고도 이 사실을 알리지 않고
19:49국민들의 선택권을 제한했다는 부분이고요.
19:53그리고 5월 18일 본인이 자백을 했는데
19:55그러면 개혁신당 지도부도 알았다라면 사퇴를 시켰어야죠.
19:59지금 양당이 다 문제 있는 거를 완전 의문의 일패를 당한 국민의힘에다가 얘기를 하고 있습니까?
20:05조금 전에 경찰이 밝힌 내용을 보면 특정 정당이나 캠프가 자작극에 개입한 정황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20:12이렇게 밝혔는데
20:12그런데 지금 이준석 대표 측에서 박혁진 전 시장 캠프 이렇게 특정 명을 거론을 했거든요.
20:19뭔가 제보받은 게 있다는 걸까요?
20:21그런 게 있으면 밝혀야죠.
20:23전혀 없이 그냥 연락이 안 됐다는 이유만으로
20:27그렇게 본인들의 잘못을 뒤집어 씌우는 것은 굉장히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20:32지금까지 드러난 사실은 5월 18일 날 경찰에 자신이 자작극이었다는 것을 진술을 했지 않습니까?
20:39그러면 두 측이 문제가 있죠.
20:41진술을 한 후보와 그 후보를 보유하고 있는 정당은
20:45그러고 나서도 끝까지 뛰었다는 문제가 있는 거고요.
20:49진술을 확보한 경찰 쪽은 과연 대통령실까지 보고를 했는지 안 했는지 밝혀야 된다고 봅니다.
20:55그러고 나서 왜 국민들에게 그거를 알리지 않았는지
20:58그렇기 때문에 지금 문제는 정부 여당 쪽 즉 경찰 쪽의 문제가 뭐가 있는지를 살펴야 되는 것과
21:04후보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개혁신당 양쪽의 문제가 있다가 보여집니다.
21:09네. 보면 보수 진영에서 보면 정의한 후보가 2만 7천여 표를 득표를 했더라고요.
21:14그래서 단순하게 산술적으로 개혁신당과 국민의힘을 합하더라도
21:18민주당을 이길 수 있는 수치는 아니었는데
21:19어쨌든 이게 전에 밝혀졌다면 선거 전에 다른 역량을 줬을 수도 있겠다.
21:24뭐 이런 분석인 거잖아요.
21:25글쎄요. 그거는 결과를 확인하지 않은 상태잖아요.
21:30그리고 단순 투표로 아까 얘기했지만 그걸 합치더라도 결과가 바뀌지는 않는다는 거.
21:35그리고 이제 개혁신당과 지금 국민의힘이 공작설을 가지고 진실게임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21:42그걸 왜 민주당에 얘기하고 이재명 정부에 얘기합니까.
21:45그건 잘못된 거고요.
21:46그래서 우선 거기서부터 해결하고 오시는 게 맞지.
21:49이거를 굳이 또 민주당까지 끌어들여서 이걸 발표 안 한 민주당의 잘못이다.
21:54이재명 정부의 잘못이다.
21:56이렇게 가면 어떤 정부라도 이 비판이나 비난에서 자유로울 수가 없는 거죠.
22:03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공방, 이 보수 진영 분열이 지금 지지율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22:09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22:10그런가 하면 걸그룹 리셋느 멤버의 무섭노 발언에서 시작된 일베식 말투 논쟁의 가세에서 논란에 불을 붙인 조국 전 대표가 어제 입장을
22:20밝혔는데요.
22:21당장 야권에서는 이제 와서 발 빼는 거는 참으로 치졸하다고 쏘아붙였습니다.
22:26그 내용부터 좀 보시죠.
22:28리셋느와 팬 여러분께 상처를 주는 계기로 활용돼 매우 유감이며 안타깝다면서 딸과 젊은 당직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성찰했다고 밝혔습니다.
22:38그러면서 리셋느가 일베라고 말한 적은 전혀 없다.
22:42리셋느 멤버의 유행어인 야호우로 그를 마무리했습니다.
22:45리셋느 멤버의 유행어인 야호우로 그를 마무리했습니다.
22:48외부에서 외국이라도 잠깐 나갔다 와라 했는데 그 얘기를 해도 안 듣는다고.
22:55저렇게 고집불통대면은 미래가 없어요.
22:58제가 조국 대표에게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조국 대표 니 왜이카노? 잘못했당카고 실없는 소리만 하노? 언제 정신 차릴라카노? 조국 대표 야호
23:25리셋느 야호라고 올린 조국 전 대표. 이 야호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이 야호는 아니고 뭐 좀 안녕 이런 인사의
23:33의미라고 하더라고요. 오늘 국민의힘 최고위에서 이 얘기가 나왔어요.
23:36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끝까지 정말 진심어린 사과라든지 응원보다는 끝까지 사실상 조롱하는 투였지 않습니까? SNS로 여러가지 문제점을 일으킨 게 조국 전
23:49의원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23:51한때 우리 젊은이들을 향해서 뭐 가재, 붕어, 개구리로 살아도 행복하게 살아야 된다는 식으로 해서 많은 젊은이들을 상대로 해서 좌절을 안겨줬던
24:01SNS 역시 있었습니다.
24:03그리고 이번에 역시 SNS를 통해서 특정 걸그룹뿐만 아니라 그런 사투리를 쓰는 지역 사람들에게도 전체를 공격하는 글로 썼습니다.
24:12그래놓고서는 마지막에 그냥 야호 뭐 하자는 겁니까? 정치인으로서의 무거운 책임감이나 소위 형벌을 그렇게 오랫동안 예를 들어서 형벌을 집행받고 다시 정치권에
24:24나오고 나서도 아 이분은 변함이 없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24:28그리고 정치권이 국민들에게 정말 말로 위로가 되는 게 아니라 말로 이렇게 상처를 주는구나라는 것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기 때문에
24:38우리가 저부를 보면서 정말 반명교사로 삼아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24:42박지원 의원이 얼마 전에는 조국 전 대표가 외롭고 고독한가 보다라고 했는데 오늘은 외국에 좀 나갔다 오면 좋겠다라는 얘기까지 했어요.
24:52사실은 좀 부적절했죠.
24:55이거를 그냥 완전 환원주의적인 시각이잖아요.
24:58즉 말하자면 요만한 단편적인 걸 보고 전체를 해석하려고 하는 그런 환원주의적인 시각에서
25:06이거를 또 이게 팔로워도 많고 약간 팬덤 현상도 있는 그런 전 대표 시잖아요.
25:14그런 입장에서 봤을 때 본인의 말 한마디 그다음에 글 한 자가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고
25:20또 이 글을 통해서 얼마나 많은 상처들을 받고 있는지는 다시 되새겨볼 필요가 있고
25:29그리고 리셋르의 응원 구호가 야호 아니에요.
25:37그거를 또 마지막에 리셋르 야호 이렇게 딱 쓴다는 게 좀 납득이 좀 안 되고요.
25:46좀 약간 창피스럽다 뭐 이런 부끄럽고 창피스럽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25:52그러니까 이제 박지원 대표님께서도 전 대표님께서도 정말 조국 전 대표를 응원하고
25:59이런 입장에 있어서 외국에라도 나갔다 오시라 이런 말을 할 정도면
26:04얼마나 부끄러운 표현인지 이걸 알 수 있는 대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26:10리셋르는 이번 논란 이후에 거기 역주행하면서 차트 1위까지 올랐다고 하는데요.
26:15이 부분까지 짚어봤습니다.
26:16지금까지 부승찬 민주당 의원, 김인정 국민의힘 의원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26:20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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