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60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꿈꾸는 잉글랜드가 주두 벨링웜의 멀티골을 앞세워 역대 첫 4강 진출에 도전한 노르웨이를 꺾고 준결승에 합류했습니다.
00:11잉글랜드는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
00:16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2대1로 승리했습니다.
00:22이날 승리로 잉글랜드는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준결승에 진출, 1966년 대회 이후 60년 만에 역대 두 번째 우승
00:33도전을 이어갔습니다.
00:35잉글랜드는 전반 36분 노르웨이의 안드레아스 시엘데루프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추가시간 벨링웜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습니다.
00:47승부는 연장전에서 갈렸습니다. 연장 전반 3분 모건 로저스의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혔지만 벨링웜이 재차 슈팅해 결승골을 성공시키며 2대1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01:02벨링웜은 이번 대회 6호골을 기록하며 득점왕 경쟁에도 합류했습니다.
01:08반면 노르웨이는 역대 최고 성적을 경신했지만 엘링 혼란이 침묵한 가운데 8강에서 대회를 마무리했습니다.
01:16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 스위스 8강전 승자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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