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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널 안에 물이 고여 있고, 자동차 한 대가 물살을 가르며 주행합니다.

충남 공주시 반포면에 있는 국도 32호선 마티터널에 물이 차올랐습니다.

오늘(9일) 새벽 6시 20분쯤부터 마티터널이 침수되면서 대전 방향이 통제됐고, 공주 방향 2개 차로를 양방향으로 나눠 운행되고 있습니다.

공주시청은 터널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은 서행하라는 안전 문자를 발송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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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충남 공주시로 가보시죠. 터널 안에 물이 고여 있고요. 자동차 1대가 물살을 가르며 주행하는 모습입니다. 충남 공주시 반포면에 있는 국도 32호선
00:10마티 터널에 물이 차오른 모습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6시 20분부터 마티 터널이 침수되면서 대전방향은 통제가 됐고요. 공주 방향 2개
00:20차로를 양방향으로 나눠서 운행되고 있습니다. 공주시청은 터널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은 서행하라고 안전물자를 발송했습니다.
00:28공주시청은 터널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은 서행하라고 안전물자를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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