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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현관문을 열자마자 바닥으로 물이 밀려 들어옵니다.

파도처럼 들이치는 빗물에, 앉아 있던 고양이가 펄쩍 뛰어 도망갑니다.

오늘 새벽 5시쯤, 충북 보은군 보은읍에 있는 반려동물 카페에서 촬영된 영상입니다.

제보자는 문을 열자마자 빗물이 무릎까지 차올랐다며, 고양이와 토끼 여러 마리를 옮기는 것도 혼자서는 역부족이라, 119에 신고해 함께 대피했다고 말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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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계속해서 YTN에 들어온 생생한 비 피해 현장 제보 영상들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00:06한 여성이 현관문을 열자마자 바닥으로 물이 이렇게 밀려 들어오고 있습니다.
00:13파도처럼 들이치는 빗물에 앉아있던 고양이도 펄쩍 뛰어서 도망을 갑니다.
00:18오늘 새벽 5시쯤 충북 보은군 보은읍에 있는 반려동물 카페에서 촬영된 영상인데요.
00:24제보자는 문을 열자마자 빗물이 무릎까지 차올랐다며 고양이와 토끼 여러 마리를 옮기는 것도 혼자서는 역부족이라 119의 신고에 함께 대피를 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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