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선정된 광주 군공항에 대해, 비행기만 다른 공항으로 보내면 바로 땅을 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실장은 오늘(6일)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정부 입장에서도 광주 군 공항을 이전한다는 계획은 이전부터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공군과 상의해 소산 계획을 짜면 그만큼 무안에 새 공항이 건설되는 것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며, 이제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부동산 문제에 대해선 벌써 가격이 심상치 않고, 연말과 내년에는 훨씬 더 도드라질 거라며, 절박하게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1년 전보다 부동산 수요 압력이 강해져 공급 측면에서도 더 특단의 대책을 세워야 한다며, 장기 임대와 매입 임대, 전·월세 대책까지 정책을 다시 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06194338275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선정된 광주군공항에 대해
00:06비행기만 다른 공항으로 보내면 바로 땅을 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00:11김 실장은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00:15정부 입장에서도 광주군공항을 이전한다는 계획은 이전부터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00:22이어 공군과 상의해 소산 계획을 짜면
00:24그만큼 무한의 새 공항이 건설되는 것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며
00:29이제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