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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덥지근한 날씨에 시민들이 실내로 몰리고 있는데요.

체험 거리가 풍성한 도심 수족관도 나들이객들로 북적이고 있다고 합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YTN 이슈 리포터 연결합니다. 문상아 리포터!

[리포터]
네,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나와 있습니다.


리포터 뒤로 펭귄이 보이네요?

[리포터]
네, 그렇습니다.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여러 펭귄 중엔 국내 최장수 펭귄도 있는데요.

방문객들은 호기심 많은 펭귄과 사진도 찍고, 장난감으로 놀아주며 특별한 휴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후덥지근한 야외와 달리 쾌적한 이곳은 가족 단위 방문객으로 계속해서 북적이고 있는데요.

14개 테마관이 마련돼 가오리와 물범 등 평소 보기 힘든 해양 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신비로운 바닷속 풍경에 눈이 휘둥그레진 아이들은 수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요.

어른들도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 해양 생물들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입니다.

탄성이 절로 나오는 인어의 수중 공연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물길을 가르는 인어의 묘기는 아이들에게 환상적인 추억을 선물하고요.

발밑으로 상어가 지나다니는 아찔한 투명보트 체험은 무더위를 한 방에 날립니다.

방문객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죠.

[마소진·안주원 / 경기 양주시 옥정동 : (피라니아가) 만화에서는 이빨을 잘 보여주는데, 실제로는 잘 안 보여주잖아요. 입 벌려달라고… 실내에 이렇게 물고기 보러와서 즐거운 것 같아요.]

올여름, 도심 속 바다 여행으로 특별한 추억 만들어보셔도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YTN 문상아입니다.

영상기자 : 한상원
영상편집 : 이정욱



YTN 문상아 (msa03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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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덥고 습한 날이다 보니까 도심의 실내 수족관 찾은 나들이객들이 많습니다.
00:06시원한 바닷속 풍경 만나보겠습니다.
00:09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는데요.
00:11문상아 리포터
00:14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나와 있습니다.
00:18물만 봐도 참 시원할 것 같은데요.
00:20그곳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5지금 제 뒤로는 여러 펭귄들이 있는데요.
00:28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펭귄들 중엔 국내 최장수 펭귄도 있습니다.
00:33방문객들은 호기심 많은 펭귄들과 사진도 찍고
00:37또 장난감으로 놀아주며 특별한 휴일을 보내고 있는데요.
00:41크롭지근한 야외와 달리 쾌적한 이곳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계속해서 북적이고 있습니다.
00:4814개 테마관이 마련돼 가오리와 물범 등 평소 보기 힘든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00:54신비로운 바닷속 풍경에 눈이 휘둥그레진 아이들은 수도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요.
01:00어른들도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 해양생물들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입니다.
01:06탄성이 절로 나오는 인어의 수중 공연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01:10물길을 가르는 인어의 묘기는 아이들에게 환상적인 추억을 선물하고요.
01:15발밑으로 상어가 지나다니는 아찔한 투명포트 체험은 무더위를 한방에 날립니다.
01:21그럼 방문객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죠.
01:27만화에서는 이빨을 되게 잘 보여주는데 실제로는 잘 안 보여주잖아요.
01:32그래서 이빨 벌려달라고 일단 실내에 이렇게 물고기 보러 와서 너무 즐거운 것 같아요.
01:42올여름 도심 속 바다 여행으로 특별한 추억 만들어보셔도 좋겠습니다.
01:47지금까지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YTN 문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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