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덥고 습한 날이다 보니까 도심의 실내 수족관 찾은 나들이객들이 많습니다.
00:06시원한 바닷속 풍경 만나보겠습니다.
00:09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는데요.
00:11문상아 리포터
00:14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에 나와 있습니다.
00:18물만 봐도 참 시원할 것 같은데요.
00:20그곳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5지금 제 뒤로는 여러 펭귄들이 있는데요.
00:28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펭귄들 중엔 국내 최장수 펭귄도 있습니다.
00:33방문객들은 호기심 많은 펭귄들과 사진도 찍고
00:37또 장난감으로 놀아주며 특별한 휴일을 보내고 있는데요.
00:41크롭지근한 야외와 달리 쾌적한 이곳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계속해서 북적이고 있습니다.
00:4814개 테마관이 마련돼 가오리와 물범 등 평소 보기 힘든 해양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00:54신비로운 바닷속 풍경에 눈이 휘둥그레진 아이들은 수도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요.
01:00어른들도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 해양생물들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입니다.
01:06탄성이 절로 나오는 인어의 수중 공연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01:10물길을 가르는 인어의 묘기는 아이들에게 환상적인 추억을 선물하고요.
01:15발밑으로 상어가 지나다니는 아찔한 투명포트 체험은 무더위를 한방에 날립니다.
01:21그럼 방문객의 이야기 직접 들어보시죠.
01:27만화에서는 이빨을 되게 잘 보여주는데 실제로는 잘 안 보여주잖아요.
01:32그래서 이빨 벌려달라고 일단 실내에 이렇게 물고기 보러 와서 너무 즐거운 것 같아요.
01:42올여름 도심 속 바다 여행으로 특별한 추억 만들어보셔도 좋겠습니다.
01:47지금까지 서울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YTN 문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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