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지난 2020년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구속 당시 신도인 교도관이 특별관리를 했다는 의혹에 대해서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00:10정 장관은 SNS에 진상을 밝히기 위한 철저한 감찰과 수감시설 긴급점검에 신속히 착수해 확인되는 위법에 상응하는 법적 행정적 책임을 묻도록 하겠다고
00:21밝혔습니다.
00:22정 장관은 의혹이 사실이라면 교도관이 엄정한 형집행을 하는 국민의 공복이 아니라 특정 종교 교주의 집사가 되길 자처한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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