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급락을 거듭하며 장중 사이드카에 이어 서킷 브레이커가 잇따라 발동된 코스피가 5% 넘게 떨어진 8,411로 장을 마쳤습니다.
00:09코스피의 변동성이 또다시 확인된 하루였는데요.
00:12취재기자 연결해서 증시 상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00:15김세우 기자 오늘 증시 정리해 주시죠.
00:18코스피는 어제보다 5.81% 급락한 8,411로 장을 마쳤습니다.
00:23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31% 내린 8,813으로 출발한 이후 하락폭을 키웠습니다.
00:31오후 한때 9%까지 폭락해 8,126까지 떨어지며 8,000선이 위태로운 모습도 보였습니다.
00:38이 같은 급락세에 오전 11시 12분에 매도사이드카, 낮 12시 10분에는 서킷 브레이커가 차례로 발동됐습니다.
00:46어제 코스피가 5% 넘게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 움직임, 미국 대형주 기술주 약세 등이 원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00:54이는 미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의 실적 호조로 9,000에 근접했던 코스피가 극심한 변동성을 드러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01:02외국인이 4조 6,265억 원, 기관이 3조 7,843억 원의 순매도를 이어간 반면,
01:09개인은 무려 8조 1,898억 원의 순매수에 나섰습니다.
01:16삼성전자는 5.3% 내린 33만 9,500원, SK하이닉스는 8.36% 하락한 267만 3천 원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01:26코스닥은 4.1% 내린 851.37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01:31상승세를 이어가던 원달러 환율은 10.7원 내린 1,532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쳤습니다.
01:37지금까지 경제부에서 YTN 김세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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