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패한 뒤 한 편의점 출입문에 붙은 홍명보는 출입금지 안내문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00:11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 XN은 편의점 출입문 중앙에 A4용지 크기로 홍명보는 출입금지라고 적힌 안내문이 부착된 사진이 공유됐습니다.
00:22앞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25일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의 0대1로 패했습니다.
00:33비기기만 해도 32강 진출을 확정할 수 있었지만 패배로 조 3위로 내려앉으며 다른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00:41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장님이 얼마나 화가 났으면 저러겠냐, 축구팬들의 분노가 느껴진다, 인천공항에도 붙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대표팀의 부진에 대한
00:52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00:54업계에 따르면 해당 출력물은 생활용품 할인 판매 등 다양한 안내문구를 점포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된 프린트 양식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1:04다만 실제 편의점 점주가 직접 부착한 것인지 방문객이 장난으로 붙인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01:1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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