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원래는 골과 승부가 주인공인 월드컵,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다른 열풍이 분다고 합니다.
00:06SNS에서 각국의 미남 선수를 소개하는 영상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00:10한국 대표팀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00:13화면으로 보시죠.
00:16북중미 월드컵이 한창인 가운데 틱톡과 인스타그램 등 SNS에서는 나라별 미남 선수를 소개하는 영상이 잇따라 확산하고 있는데요.
00:25미국 매체 야후 엔터테인먼트도 월드컵 잘생긴 선수 콘텐츠가 전 세계 SNS를 뒤덮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00:34특히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해외 팬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00:39한 해외 크리에이터는 한국 경기를 보고 놀랐다며 월드컵, K-POP이라는 해시태그 등을 붙인 뒤에 조규성, 손흥민, 이강인, 황희찬 등의 과거
00:49영상과 사진을 찾아와서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00:52한국 선수들만 화제가 된 건 아닙니다.
00:55뉴질랜드의 엘리아저스트, 알제리의 이브라함, 마자 그리고 이란 대표팀 선수들도 월드컵 미남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01:03이처럼 SNS에서는 선수들의 경기력보다 외모를 소개하는 영상들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01:10화면에 축구 선수들을 외모 중심으로 평가하는 건 성적인 대상화라는 비판도 나오는데요.
01:15과거에는 경기력이 팬을 만들었다며 이제는 SNS가 새 스타를 만드는 시대, 월드컵의 풍경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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