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우리나라 대표 피서지인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이 내일 정식 개장합니다.
00:05기후 변화에 따라 여름이 길어지면서 9월 중순까지 문을 여는데
00:08피서객 맞이 준비에 한창인 해수욕장을 차상은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6수상구조대원들이 인명구조 훈련에 나섰습니다.
00:20바다에 뛰어들어 목표를 향해 헤엄치고 체력훈련도 진행하며 물놀이 사고에 대비합니다.
00:26정식 개장을 눈앞에 둔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00:29기후 변화에 따라 여름이 길어지면서 이제 6월 개장도 더는 낯선 풍경이 아닙니다.
00:48바닷물을 씻어낼 샤워장은 이미 설치됐고 피서용품 대여소 설치도 준비 중입니다.
00:55중장비는 백사장을 쉴 새 없이 오가며 울퉁불퉁한 모래밭을 평평하게 합니다.
01:01개장 전후 가장 크게 달라지는 점은 안전대책입니다.
01:05인명사고에 대비한 구조대원은 정식 개장기간에만 배치됩니다.
01:09피서계의 안전이 제일 큽니다.
01:12우리가 개장기를 잡아야 하지만 안전종원이 배치가 되고 그리고 거기에 따른 시술물이 확보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좀 길게 잡았습니다.
01:20여름의 시작이 빨라지고 9월까지 늦더위가 이어지다 보니 해수욕장 폐장일도 과거보다 늦춰지고 있습니다.
01:27정식 개장 후 해운대 해수욕장은 9월 중순까지, 송경 해수욕장은 8월 말까지 피서객들을 맞이합니다.
01:35해운대구가 9월까지 해수욕장을 운영하는 건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입니다.
01:419월 방문객이 한여름 못지 않았다는 게 해운대구 설명인데
01:45지난해 개장기간 방문객은 코로나19 이후 가장 많은 999만 4천 명에 달했습니다.
01:52YTN 차상리입니다.
01:538월 방문객이 한여름 못지 않았습니다.
01:539월 방문객이 한여름 못지 않았습니다.
01:53저희는 바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01:542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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