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외국인 관광객에게 여행지를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건 역시 외국인일 텐데요.
00:05수원시가 외국인 인플루언서를 꾸려진 글로벌 사절단 등과 함께 지역 홍보에 나섭니다.
00:11최기성 기자입니다.
00:15문화관광 해설사 설명을 들으며 화성행군 곳곳을 촬영하는 이들은 이른바 글로벌 사절단 소속입니다.
00:23국내에 사는 외국인 인플루언서 등으로 구성됐고, 수원의 매력을 알리는 역할을 합니다.
00:28수원의 매력은 현재와 과거가 같이 공존하고 있다는 점에서 외국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아름다운 볼거리들이 많아서 수원의 데이트 코스를 추천하고
00:40있습니다.
00:41한국인이 아닌 외국인 시각에서 콘텐츠를 제작해 다양한 곳을 소개하겠다는 취지입니다.
00:47수원이 크긴 크지만 그중에서 제일 유명한 게 행궁 주변에 있는 행리단길이잖아요.
00:52왜 인기가 많은지 그걸 이제 저희가 국제부부 유튜브다 보니까 그걸 이제 유튜브에 담아내서
01:02글로벌 사절단과 함께 수원 시민 270여 명이 참여한 시민 추진단도 꾸려졌습니다.
01:08SNS를 통한 홍보와 관광지 현장 안내, 불편사항 개선 등을 담당합니다.
01:15모임에 한 20개 국가의 외국인들이 70명에서 80명 정도 참여하고 있는데
01:22기분들을 통해서 수원시의 오늘 관광객분들에게 수원시 소개를 나라 언어로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을 저희가 추진해서
01:33올해 1,400만 명, 내년 1,500만 명 방문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01:40사절단의 생생한 영상과 이야기들이 전 세계 여행객의 마음을 움직여서
01:46수원을 찾게 만드는 기분 좋은 초대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1:51수원시는 사절단이 제작한 콘텐츠를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홍보에 활용하고
01:56시민 추진단 활동은 내년까지 이어갈 계획입니다.
02:01YTN 최기성입니다.
02:04수원시의 전 세계 여행을 통해서 수원시의 전 세계 여행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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