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란전으로 미국의 국방비 지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백악관이 1조 5천억 달러 규모 내년도 국방 예산안을 마련했다고 뉴욕타임스 등이
00:11현지시간 3일 보도했습니다.
00:12백악관은 이날 의회 승인을 요청할 약 1조 5천억 달러 규모의 2027회 개연도 국방비 예산안 개요를 공개했습니다.
00:22이는 현 2026회 개연도 국방 예산보다 약 40% 증가한 규모이며 미 언론들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최대 수준의 증액 시도라고
00:33평가했습니다.
00:34백악관은 이 가운데 1조 1천억 달러는 통상적인 정부 예산 편성 절차를 통해 반영하고 나머지 3,500억 달러는 별도 입법을 통해
00:44재원을 마련할 것을 의회에 요청할 계획입니다.
00:47백악관은 골든돔 미사일 방어체계와 트럼프급 전함 도입 등 군사시설 투자에 예산을 우선적으로 사용하겠다는 구상입니다.
00:56백악관은 이번 국방비 증액 요청에 대해 현재 글로벌 위협 환경을 인식하고 우리 군의 전투준비 태세와 전투력을 회복하기 위한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1:07백악관이 내년도 국방 예산안과 별개로 이란 전 추가 자금 조달을 위한 예산안을 별도로 요청할 가능성도 있다고 미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01:18백악관은 이번 국방비 증액안과 함께 기후주택 교육 프로그램 일부 폐지 등을 통한 730억 달러 규모 국내 예산 삭감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01:28이는 올해 편성됐던 해당 예산에서 10% 정도 삭감되는 것입니다.
01:33이는 올해 편성은 어떻게 보는 것입니다?
01:35백악관의 관계
01:36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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