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성분을 가지고 있어서 폐를 촉촉하게 만드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00:05이 성분 뭐죠?
00:07바로 사포닌입니다.
00:09아 사포닌.
00:10사포닌 진짜 몸에 중요하죠.
00:13사포닌, 주로 인삼에 많다고 알려진 성분인데요.
00:17몸속의 노폐물을 비누처럼 씻어준다고 해서 라틴어 사포, 비누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었습니다.
00:23실제로 폐세포에 사포닌을 투여했더니 폐를 촉촉하게 만들어줄 수분층이 약 2배 가까이 증가했던 겁니다.
00:35사포닌을 보충해 폐를 항상 촉촉하게 유지해야 하는 이유, 이해를 돕기 위한 시안으로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00:42좋습니다.
00:43여기 한쪽은 건조해져 폐기능이 상실된 폐.
00:49다른 한쪽은 사포닌이 풍부한 볶음 맥문동 진액을 섭취를 해서 촉촉하고 건강해진 폐가 있습니다.
00:57폐가 이렇게 촉촉해야 돼요.
00:59이때 외부에서 각종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이 호흡되면요.
01:05건강하지 못한 폐는 어떤가요?
01:08막 그대로 붙었네요.
01:11빠져나가지 못해요.
01:12그렇죠.
01:13건조한 폐는 유해물질이 그대로 폐에 붙어있지만
01:16볶음 맥문동 진액을 섭취해 촉촉해진 폐는
01:24싹 씻겨내려간다.
01:27유해물질이 빠르게 사라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01:30촉촉하니까.
01:32매페가 저러면 좋겠어요.
01:35폐는 무조건 촉촉해야 되네요.
01:37잘 몰랐어서 진짜.
01:39사포닌이 이렇게 폐를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거면
01:42그냥 인삼 먹어도 되는 거 아니에요?
01:44과연 그럴까요?
01:46인삼보다 사포닌이 많은 것이 바로
01:48한상현님이 매일 드시는
01:50볶음 맥문동 진액입니다.
01:53그래요?
01:54실제로 농식품부에서 100g당 건조한 인삼과
01:58맥문동의 사포닌 함량을 비교한 결과
02:00인삼은 6.4%, 맥문동은 8.6%로
02:05맥문동 속 사포닌 함량이 더 높았습니다.
02:07인삼보다 높다는 건
02:10귀하네 진짜.
02:12좋다.
02:14인삼과 볶음 맥문동 진액 속 사포닌
02:17제가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02:19선생님 보여주신다고요?
02:20여기 물병 안에 사포닌이 많이 들어있다는
02:23인삼차와
02:25볶음 맥문동 진액이 담겨있습니다.
02:28제가 이 물병 두 개를 각각 잡고요.
02:32동시에 흔들어 보겠습니다.
02:33인삼도 뭐가 많이 생겼네.
02:35그러니까 사포닌이니까 이게 거품이 많이 생겨야 되거든요.
02:39거품이.
02:39거품 양이.
02:41완전 다른데요.
02:422배 정도 되는 게 더 많네.
02:45네 맞습니다.
02:46바로 이 거품의 양을 통해서
02:47사포닌이 얼마나 들어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가 있는데요.
02:51이거 가라앉혀요.
02:52없어지는 것도
02:54볶음 맥문동은 되게 오래 남아있는데
02:56인삼은 금방 없어져요.
02:58사포닌은 물에 들어가면요.
03:00거품을 일으키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03:03사포닌이 많이 들어있을수록
03:04거품의 양이 더 많아지겠죠.
03:07얘는 벌써 거품이 사라졌습니다.
03:09그런데 여러분
03:10맥문동 진액을 섭취할 때
03:13가장 중요한 게 하나 있습니다.
03:16바로 생이 아닌 볶음입니다.
03:18맥문동은 볶았을 때
03:21사포닌이 양이 더 많아지기 때문인데요.
03:23이것도 제가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
03:25그 옆에 제가 생인가 보다.
03:27맞습니다.
03:28제가 지금 들고 있는 게
03:30국내산 생맥문동 진액입니다.
03:33그리고 이게 생맥문동을 볶은
03:36볶음 맥문동 진액입니다.
03:40생과 볶음의 차이.
03:41맞습니다.
03:42이게 바로 생이고요.
03:44얘는 볶음 맥문동 진액.
03:46같이 흔들어 보겠습니다.
03:49아 쉑쉑
03:52우와
03:54우와
03:55우와
03:57그렇죠?
03:59어머 어머 어머
04:00볶음은 저 뚜껑을 열고 나오겠어요.
04:04볶음 양이 확실히 다르긴 다르네요.
04:07아니 보통은 생이 좋다고 이야기하는데
04:09같은 맥문동인데
04:11어떻게 저렇게 차이가 많이 날까요?
04:13바로 볶음 맥문동 진액 속에는
04:17아주 특별한 사포닌
04:19스피카토사이드 A의 함량이 높기 때문입니다.
04:23스피카토사이드 A요?
04:25그게 뭐죠?
04:26스피카토사이드 A란
04:27폐에 씌워진 마스크 같은 존재로
04:30인삼에는 없는
04:31아주 특별한 사포닌입니다.
04:34스피카토사이드 A는
04:35호흡기 점막을 보호하는
04:37뮤신의 분비를 늘려주는데요.
04:40이렇게 볶음 맥문동 진액 속에
04:42많은 스피카토사이드 A는
04:44폐를 촉촉하게 지키고요.
04:46미세먼지나 세균 같은 유해물질을
04:49밀어내는 데도 도움을 주는 성분입니다.
04:52금머리 와닿았네.
04:53폐에 마스크 쓰고 있어야 되니까.
04:55호흡을 딱 씌워주네요.
04:58볶음 맥문동 진액 속
04:59스피카토사이드 A
05:00생 맥문동 진액보다
05:03약 2.95배 더 많다고 합니다.
05:073배네.
05:08볶아야 되는구나.
05:09무조건 볶은 거 먹어야겠네요.
05:10그렇죠.
05:11어머 근데 지금 보세요.
05:13저 거품이 아직도 사라지지 않아요.
05:15그러니까요.
05:16저게 중요한 거죠.
05:18계속 남아있는데.
05:19저게 사포닌을 보여주는 거니까.
05:21맞습니다.
05:21사포닌 양이에요.
05:23스피카토사이드 A가 풍부하잖아요.
05:25그러면 암세포를 만드는
05:27활성산소를 막아줄
05:29항산화 능력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05:32연구에 따르면 맥문동을 건조해서 볶았더니
05:35항산화 능력이 2.37배에서
05:386.77배까지 증가했다고 합니다.
05:40거의 2배 이상.
05:42진짜 그러네.
05:44스피카토사이드 A가
05:45항암 작용을 돕는 암.
05:47어떤 게 있는지 한번 보시죠.
05:50폐암, 대장암, 난소암,
05:53흑색종양, 중추신경계 암 등
05:555종의 암세포에
05:57맥문동 추출물을 투여한 결과
05:59맥문동 추출물 속
06:01스피카토사이드 A가
06:02암세포 증식 억제에
06:04도움을 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06:06야
06:06야
06:0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