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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이 몇 주 전부터 예약한 쿠킹 클래스!
무료로 여섯 가지 코스를 맛 볼 수 있다?!

#신랑수업 #이승철 #탁재훈 #송해나 #김성수 #박소현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2] 매주 목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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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3너무 예쁘다 잘 어울린다
00:05또 분위기가 좋네
00:07정말로 너무 예뻐
00:12오늘 맛있는 음식 먹여준답니다
00:16엄청 근사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대로
00:19근사한 음식?
00:20몇 주 전에 예약을 했어요
00:22몇 주 전에 예약할 정도로?
00:24유명해서
00:25아 그렇구나
00:27어? 여기야?
00:28응, 근데 여기 내려가야 돼요.
00:32음... 맛있겠다.
00:35야, 리액션 진짜 영원없다.
00:39왜 입구 보면 느껴지지 않아?
00:41입구가 다 한 번...
00:43최고야, 실박해.
00:44아니, 들어가서 입구 딱 보면 모르니?
00:47너네?
00:47난 식당 간판 보고 딱 찍거든.
00:56지금 식당이에요?
00:57네, 안녕하십니다.
01:00안녕히 계세요.
01:02안녕히 계세요.
01:02안녕히 계세요.
01:03여기 꽉 찬나, 자리방.
01:06여기는...
01:07어, 뭐야?
01:08오마까지 가봐.
01:09엄청 웨셈을 써서.
01:11단들어서.
01:13준비해야 돼요.
01:15이렇게 들어갔어요.
01:17그래서 뭉큰하게 이렇게 해놓고
01:19빅래스!
01:20빅래스!
01:24여섯 가지 코스 요리가 있네.
01:26와...
01:27이게 오면...
01:29레시프도 알려지고...
01:30아, 정말요?
01:31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어.
01:33댄스!
01:33근데 이렇게 해서 얼마예요?
01:35이 코스 여섯 가지 코스?
01:37무료!
01:37이게 다 무료라고?
01:39아, 무료예요?
01:40무료야?
01:42블랙 다이아몬드의 별명을 가지고 있는
01:44오늘의 주인공, 캐비어!
01:47불러볼게요.
01:48캐비어 나와주세요!
01:49캐비어가 나와요, 그러면?
01:55하나, 둘, 셋!
01:57둘, 셋!
02:00캐비어 등 진짜 크지 않아요?
02:02진짜 크다.
02:02그거 다 캐비어?
02:03그러니까요.
02:05진짜 많아.
02:06처음 봤어, 저 사이에.
02:07얘를 영접하려 우리가 이 시간에 다 모인 겁니다.
02:11그죠?
02:11밥에다 넣고 비벼서 나갈 건데 얼마나 넣을까요?
02:14밥에다가?
02:15전부 다?
02:16많이?
02:17듬뿍?
02:18이렇게 많이?
02:20우와!
02:21캐비어 솥밥이야?
02:25근데 저 한 통을 다 넣는 거야?
02:27캐비어를 무슨 검은 게 넣듯이 이렇게?
02:29저기 전 세계 부자들만 모인 데야?
02:33그러니까, 저 비싼 거를.
02:34말도 안 돼.
02:35저기 무료라면 언제 줄 쓰냐?
02:37매년, 6년 동안 이렇게 쓰면 그게 돈이 얼마예요?
02:41엄청나죠.
02:42엄청나죠.
02:42근데 여기는 철갑 상어의 그 알을 꺼낼 때 사실은 배를 가르고 꺼내야 돼요.
02:47근데 여기는 배를 가르지 않고 꺼내.
02:49어떻게 해?
02:49어떻게 해?
02:50그런 방법을 찾지 않았어요.
02:54아니 무슨 흑임자 가루 넣듯이.
02:56캐비어.
02:59그렇습니다.
03:01많이 갑니다.
03:02와, 민망스물 또 줬다.
03:04뭐, 나는?
03:05긍도 뿌려놨어.
03:06왜, 긍이야.
03:10내가 먼저 먹는 거?
03:11응.
03:14비린내가 소리 안 나네.
03:18아니, 나.
03:20왜, 나.
03:20왜, 나.
03:21왜, 나.
03:21왜, 나.
03:23왜, 나.
03:23왜, 나.
03:23왜, 나.
03:23왜, 나.
03:23맛이 어때요? 이러면 뭐라 그래?
03:26맛이 캐비어.
03:29이야, 실망이다.
03:31아니 어머니도 좋아하셨겠다 근데.
03:33어머님들이 좋아하실.
03:34어머님들이 좋아하실.
03:35나는 이해해.
03:35요한아.
03:36나는 이해해.
03:36너무 좋았어.
03:37노트에 적을 거야, 오늘.
03:39요한이 늙은 버전 같아.
03:40요한이 늙은 버전.
03:41저기 장소에서 괜찮았어요.
03:42저기 장소에서 괜찮았어요.
03:43저 장소에서 괜찮았어요.
03:44저 장소에서 괜찮았어요.
03:49최고.
03:50최고.
03:51아, 최고인 것 같은데.
03:53아, 최고인 것 같은데.
03:55요한이랑 비교하지 말아요.
03:58여기다가 우물, 먹다비.
04:01이렇게 넣고.
04:03수삼을 우유랑 갈아서 한번 살짝 끓였어요.
04:08요렇게 들어갑니다.
04:10수놓은 거.
04:10이제 야채가 익어야 되기 때문에 뚜껑을 닫아서 한번 야채를 익힌 다음에 면 넣고 버무려서 값만 맞추면 끝나요.
04:21레시피를 들으면서 먹으니까 더 맛있는 것 같아요.
04:29우와, 대박.
04:31야, 진짜 무료라고 많이 드시네.
04:35아니, 근데 맛있어요.
04:38맛있겠다.
04:43굴벨이 되게 여기에 나오는 것 같은데.
04:45와, 저거 진짜 맛있겠다.
04:47저건 정말 맛있습니다.
04:50맛있겠다.
04:51너무 멋있더라.
04:52잘 먹네.
04:54오, 맛있겠다.
04:55오, 맛있겠다.
04:59대부분 다 맛있었어요.
05:06캐비어가 진짜 비리지 않고 맛있다.
05:09뭐가 제일 맛있었어?
05:10약간 비주얼이 압도된 것도 있겠지만 캐비어 주문법이 그렇게 맛있더라.
05:17그러니까 느낌적으로 밥알이랑 캐비어랑 1대1 비율이라고 할까?
05:29그냥 있는 원재료 자체로 너무 멋있어.
05:34이 캐비어를 우리는 장장 6년 동안 연구개발해서 피디아렌을 끄집어낸 겁니다.
05:40위에 올라가면 화장품 발라보로.
05:43올라갑시다.
05:45아, 여기는 아까 말씀한 곳이구나.
05:50또 저기는 뭐 하는데요?
05:53와, 저기도 괜찮다.
05:57종류가 엄청 많죠?
05:58응, 종류가 엄청 많아.
06:01괄사도 있고 뭐 체험할 수 있는 게 되게 많네.
06:06어?
06:07이거.
06:07뭐예요?
06:09이거는 이제 캐비어가 듬뿍 들어가, 화장품.
06:11근데 이게 약간 발라보면 그걸 알 수 있나?
06:14발라보면 알 수 있지.
06:15응.
06:16어떻게 화장품 전문가가.
06:19어우, 잘 알겠다 화장품은.
06:33되게 고급식이 광이란다.
06:35우와.
06:36나도 한번 발라볼까?
06:44저거 봐, 저거 봐.
06:46물 졸업하는 거 맞아요?
06:48한번 봐볼게.
06:51형 맞아.
06:53난다, 난다.
06:54약간 아수라 같아.
06:56반쪽이.
06:57반쪽이 아수라.
06:58어, 나네.
06:59되게 반짝반짝거리네.
07:01그러게.
07:02맞네.
07:03그리고 끈적임이 없어.
07:08그리고 이제 우리 한 시간이었다.
07:12아, 그게 뭐야?
07:13결과를 들으러?
07:14결과를 들으러.
07:15뭐예요?
07:15우리 서서 가자.
07:17네.
07:18그러니까 무슨 결과를 들으러 가는 거야?
07:20아니, 무슨 검사를 했어요? 아니면 뭐.
07:21뭐 검사한 거 같은데? 결과라고 하니까?
07:23무슨 결과를 들으러 가는 거야?
07:24이야, 뭐야.
07:25이런 뭔가를 보는 데는 약간 분위기가 비슷하다.
07:31어디로 데려가는 거야?
07:33익숙한 복도인데?
07:38길이야.
07:39맞다, 맞다, 맞다.
07:40긴장차게 만들어진 거야.
07:41우리 저번에 사주 보러 갔을 때 비슷한 것 같은데, 그렇죠?
07:43사로랑 사주.
07:48사로, 사주 뭐 이런 거 아니야?
07:50아, 궁금하다, 너무.
07:52안녕하세요.
07:54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07:57아세요?
07:57안녕하세요, 어서 오세요.
07:59심리 상담가.
08:01우리가 심리 봉사를 했어요.
08:04심리?
08:04아, 심리.
08:05사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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