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을 또 직격했습니다.
00:04이번엔 대통령이 개파 수장처럼 행동한다고 쓴소리를 했는데
00:08당장 여권에선 이 정도면 사주를 받은 것 아니냐, 이제 그만 자중해라 같은 목소리가 쏟아졌습니다.
00:15이준성 기자입니다.
00:19대통령이 개파의 수장처럼 행동하고 있어요.
00:22누가 당대표가 되어도 그 사람이 대통령의 부하가 아니에요.
00:25또다시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고 나선 유시민 작가.
00:28대통령은 특정한 후보가 되기를 원하고 있어요.
00:32소위 친명을 자처하는 국회의원들이나 정치인들의 여러 말과 행동.
00:37대통령은 그동안의 여러 가지 말로 볼 때 명백합니다.
00:41이 대통령과는 공적인 관계로 충분하다며 만날 생각 없다고 선을 긋기도 했는데
00:46친명계는 발칵 뒤집혔습니다.
00:49개인적인 전지적 시점에서 약간 좀 허구에 의한 이런 생각을 계속
00:54논리의 논리의 논리를 뒷받침하다 보니까 계속 너무 앞서 나가신다.
00:59강득구 최고위원은 사주를 받거나 불순한 정치적 의도가 숨어있는 건 아니냐고 꼬집었습니다.
01:06여권 내에서는 이젠 그만 자중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터져나왔습니다.
01:11충정으로 하시는 말씀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싶어요.
01:14다만 그것이 이제 거듭되고 또 표현도 대단히 거칠고 수위가 높다 보니까
01:19오히려 역풍도...
01:20박지원 의원도 내란 세력을 돕는 결과로 국민들이 받아들일까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01:26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01:31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01:32채널A 뉴스 이준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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