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극적인 승리를 거둔 아르헨티나가 국제축구연맹 피파의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00:08영국과 영토 분장을 벌이고 있는 포클랜드 섬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현수막을 선수들이 펼쳐들었기 때문인데, 영국 정부는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00:20권중기 기자입니다.
00:25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뒤 그라운드에서 이어진 자축 세리머니.
00:30선수들은 관중석에서 가져온 현수막을 흔들기 시작합니다.
00:35말비나스는 우리 땀. 영국령인 포클랜드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문구가 쓰여 있습니다.
00:43경기장 내 정치 구호를 금지한 피파 강령 위반 논란에도 선수들은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00:50기쁨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문구가 쓰여 있습니다.
00:56기쁨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문구가 쓰여 있습니다.
01:01기쁨의 영유권을 주장하는 문구가 쓰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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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1982년 포클랜드 전쟁 참전 용사들은 기쁨의 눈물을 글썽였고,
01:14추쿠 팬들은 징계를 각오하고 벌인 용감한 행동이었다며 찬사를 보냈습니다.
01:27하지만 영국 정부는 선수들이 현수막을 펼쳐든 건 완전히 부적절한 행동이었다며 피파의 공식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01:47영국 정치권에선 유로 2024에서 우승한 스페인 선수가 지브롤터 영유권 주장으로 한 경기 출전 금지 처분을 받았다며,
01:57이번에도 같은 징계를 내려야 한다는 주장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02:02YTN 권중기입니다.
02:04영국 정치권을 주장하십시오.
02:05이 김에선은 소스는 소스에 관한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02:0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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