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오해로 비롯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해 주는 성민
굴곡진 감정에 대한 마침표를 찍었다

#하트시그널5 #진심 #고백 #데이트 #연인 #호감

본 적 없이 대담하고, 거부할 수 없이 솔직한
완전히 새로운 Z세대의 썸과 사랑법
[하트시그널5]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

카테고리

📺
TV
트랜스크립트
00:02약간 그래도 나도 나름의 어떻게 보면 생각을 하고 말을 한 건데 이게 너무 나끄럽게 흘러가지 않아서.
00:10어떻게 보면 내가 선을 긋고 그 선을 그음에 대해서 되게 후련했다, 이렇게 이해를 했다라고 너가 이해를.
00:18아니었어?
00:20아니었어서.
00:21그래서 나는 이제 약간 그걸 얘기를 하면.
00:25그래도 파악을 했네.
00:27이성적 호감, 인간적 호감 얘기를 했지만 전혀 사실 그렇게 전달을 한 게 아니었는데.
00:35나는 오빠가 나한테 여지주기 싫어서.
00:40아니, 어가 아니라.
00:42그러니까 그래서 나는 오빠가 나한테 왜 문자를 왜 보냈지, 그러면?
00:45이런 생각을 계속 하긴 했어.
00:47그러니까 나는 이제 그게 선이라고는 전혀 생각을 안 했었던 것 같아, 당연히.
00:55그런 오빠는 그 이성적 호감을, 인간적 호감을 그냥 그냥 얘기한 거야.
01:00그냥 오빠가 그냥 생각 정리가 돼서.
01:02아니, 그러니까 왜인지 몰라.
01:04이해를 해달라는 것도 아니고.
01:06그냥 너니까 말을 해 주고 싶었어.
01:08이게 선 긋는 게 아니라.
01:10그러니까 뭔 느낌인지.
01:10왜냐하면 우리는 그런 얘기를 많이 했었고 이러니까.
01:14그래서 너는 아니야.
01:15이런 건 당연히 아니지.
01:16내가 미친 사람도 아니고.
01:18그런 게 아니라 정말 너한테는 정말 너는 좋은 사람이고.
01:21그러니까 이게 선 긋는 그런 의미가 아니라.
01:24정말 너랑 있으면 편해.
01:25약간 너 있으면 좋아, 이거를 말을 하고 싶었던 건데.
01:28이게 그거를 그런 오해가 좀 있었던 것 같아서 빨리 얘기를 해야지, 되니까.
01:39속상했던 거지.
01:40나는 그냥 해결되어져야 할 사람이었구나.
01:42이렇게 해석이 됐던 것 같아.
01:44맞아.
01:45나는 이거는 아예 못 보고 다른 것들이 계속 뭐가 문제였지, 뭐가 문제였지를 좀 고민했었던 것 같은데.
01:52나는 진짜 좀, 진짜 걱정됐거든, 나.
01:56다행이다.
01:57그러니까 다행,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해, 지금은.
01:59왜냐하면 나도 아까 밑에서 계속 먹으면 약간.
02:02못 가겠는 거야, 거기로.
02:03나 못 가요.
02:04못 가겠는 거야?
02:05나도.
02:06못 가겠어서.
02:07응.
02:10그런데 참 다행이다.
02:12돼서 다행이다, 진짜.
02:15나도 감정 표현 너무 막 그렇게 해서 미안해.
02:20당황스럽겠다.
02:21아니야, 아니야.
02:23오빠도 고민이 많았겠네, 하루 종일.
02:26그러니까 민주가 아직 좋아하는 거예요, 많이.
02:28다행, 다행히 지금.
02:29지금은 너무 다행히 지금.
02:30응, 나도 다행이다.
02:32아, 다행?
02:33너무 다행인 것 같아.
02:34진짜.
02:38썸미?
02:42썸미 씨.
03:09아유, 우리 민주.
03:12진짜 웃기다.
03:15안녕.
03:20언제 왔어?
03:21방금 왔지?
03:23방금 왔어?
03:23방금 왔어?
03:24바람 엄청 날래, 우리?
03:25어, 그렇네.
03:27남산공원.
03:30오빠였구먼.
03:32나였어?
03:33응.
03:35뭔가 이거 보고 민주일 것 같았어.
03:39진짜로?
03:40응, 좋죠.
03:41날씨도 좋고.
03:43날이 진짜 말도 안 되게 좋은 것 같아.
03:45응.
03:46응.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