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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전


"통행료 20% 징수" 일방선언

공개적인 무력 충돌, 핵심은 호르무즈 해협일 겁니다.

미군은 약 8시간 뒤부터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5시부터 대이란 해상봉쇄를 재개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아주 강력한 봉쇄입니다. 그 봉쇄는 아마도 직접 공격하는 것보다도 더 효과적이었을 겁니다. 제 생각에 동시에 봉쇄와 공격한 것이 진짜 효과를 낸 거라고 봅니다.

그러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갈 때 통행료 20%를 받겠다고도 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폭스뉴스 전화 인터뷰)]
우리는 해협의 수호천사가 될 것입니다. 그 대가로 을 받아야 합니다.

이란의 통행료 부과 움직임을 비난해온 미국이 기존 방침을 뒤집은 겁니다.

블룸버그 통신은 트럼프식 계산에 따르면 "초대형 유조선 1척 기준 약 450억 원에 달할 걸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부과하기로 알려진 회당 200만 달러, 한화 약 30억 원 수준보다 15배 정도 비싼 겁니다.

호르무즈 해협 폐쇄를 선언한 이란은 주도권이 자신들에게 있음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란 혁명수비대 성명 대독]
침략 세력(미국)과 협력하거나 기뢰가 설치된 항로를 이용하는 행위는 막대한 피해와 후회만 남길 것이다.

이와 관련해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영원한 수호자는 이란"이라며 "20%는 너무 많고 우리가 공정하게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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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바로 두 번째 리포트로 가보겠습니다.
00:03통행료 20% 징수, 공개적인 무력 충돌.
00:08그런데 그 핵심은 바로 호르무즈 해업일 겁니다.
00:11미군은 대략 한 8시간 뒤부터, 그러니까 우리 시간으로 내일 새벽 5시부터
00:16대이란 해상 봉쇄를 다시 시작합니다.
00:31그러면서 호르무즈 해업을 지나갈 때 트럼프 대통령, 통행료 20%를 받겠다고도 했습니다.
00:45이란의 통행료 부가 움직임을 비난해온 미국이 정작, 정작 기존 방침을 뒤집은 건데요.
00:53블루버그 통신은 트럼프식 계산에 따르면 초대형 유조선 한 척 기준으로
00:58대략 한 450억 원에 달할 걸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01:02앞서 이란이, 이란이 호르무즈 해업을 통과하는 선박에 부과하기로 알려진 게
01:07한 회당 2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30억 수준이니까 이것보다 무려 15배 정도 비싼 겁니다.
01:16한때 국제 유가 올랐고요. 미국 중시도 출렁였습니다.
01:19호르무즈 해업 폐쇄를 선언한 이란, 호르무즈의 주도권이 여전히 본인들에게 있음을 반면 거듭 강조했습니다.
01:28호르무즈 해업 폐쇄를 선언한 이란, 호르무즈의 영원한 수호자는 이란이라면서
01:4620%는 너무 많고 우리가 공정하게 받겠다, 이렇게 반박하기도 했습니다.
01:51호르무즈의 영 제Take 이중 빈 및 Tokowcar
01:51기록되어 있는 호르무즈의 영원한 Leh loss
01:52깨실ished
01:52호르무즈이의 영원한 수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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