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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은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선거 테러 자작극'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며, 야권에서 제기된 당 책임론을 반박했습니다.

이준석 대표는 오늘(10일) 한성숙 국무총리 예방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정이한 전 후보가 당에 얘기해줬을 리 만무하고, 경찰 역시 통보하지 않았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며, '사전 인지설'을 부인했습니다.

사건 발생 원인에 대해선, 수많은 공천 사례 중 아주 잘못되고 특이한 사례가 발생한 것이고 약속할 수 있는 예방조치는 없다면서도, 재발하지 않도록 공천 이후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철희 (kchee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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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개혁신당은 정의안 전 부산시장 후보의 선거 테러 자작극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며
00:05야권에서 제기된 당 책임론을 반박했습니다.
00:09이준석 대표는 오늘 한성숙 국무총리 예방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00:13정의안 전 후보가 당에 얘기를 해줬을 리 만무하고
00:17경찰 역시 통보하지 않았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며 사전 인지서를 부인했습니다.
00:23사건 발생 원인에 대해서는 수많은 공천 사례 중에 아주 잘못되고 특이한 사례가 발생한 것이고
00:29약속할 수 있는 예방 조치는 없다면서도 재발하지 않도록 공천 이후의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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