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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오전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아이유 #IU #이지은 #LeeJiEun #폭삭속았수다_아이유 #When_Life_Gives_You_Tangerines #청룡시리즈어워즈핸드프린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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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아이유씨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아이유씨. 네. 자 아이유씨도 중앙에서. 이게 하나의 지금 장르가 됐어요. 왼쪽 장면. 오른쪽 우리 미미씨가 쏘아올린 중앙폰부탈입니다.
00:24네. 좋습니다. 아이유씨. 골고루 지금 시선을 봐주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이제 본인 자리쪽으로 와. 그리고 오른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0:43자 마지막으로 파이팅 한번 해볼게요. 단체처럼 왼쪽입니다. 정면 시리즈 오버즈 파이팅. 네. 정면.
01:00아이유씨가 정말 많은 무대에 섰기 때문에 원래 그렇게 긴장을 많이 하지 않는데 진짜 작년에 수상소감할 때 저도 보고 놀랄 정도로
01:09많이 떨려 하셨어요.
01:10네. 오늘은 어떻게 좀 편하신가요? 네. 오늘은 그날보다 훨씬 편한 마음으로 오게 됐고요. 또 같이 또 저희 엄마로 역할 해주신.
01:20네. 엄매란 선배님께서도 옆에 계시고. 맞아요.
01:23오늘은 든든한 마음으로 편하게 왔습니다. 엄마와 눈 한번 마주쳐볼까요? 엄마. 네.
01:28네. 아주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함께.
01:32네. 다리에. 오. 다리에 이렇게 큰. 집에 진짜 딱 걸어놓고 싶은. 네. 사이즈의 핸드프린팅의 액자가 나왔습니다.
01:46앞쪽을 봐주시면서 오른손을 여러분들의 핸드프린팅 점토에 올려주세요. 네.
01:57자. 앞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시선은. 자. 느낌이 굉장히 새롭죠. 아마 처음 느끼는 느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02:08저는 아직 사실 한 번도 해보지는. 네. 자. 우리 그 리미 씨가 모든 손을 담갔는데요. 네. 이제 전문가 중에 오시니까
02:23좀 기다려주시면.
02:25폭삭으로 수상한 이후 벌써 1년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 두 분은 각각 다른 작품 활동을 통해서 크게 활약을 하셨는데
02:33각자 폭삭 이후 1년은 어떠한 해였으며 서로의 작품을 봤는지 어떤 마음으로 지켜봤는지 아이유 씨 엄마의 작품을 봤나요?
02:42아 네. 저는 이제 또 혜란 선배님께서 또 초대를 해주셔가지고 어쩔 수가 없다를 보러 갔어요.
02:50너무 좋은 영화였죠. 네. 너무 재밌게 봤고 또 질문 주신 것처럼 청룡 이후에 이제 1년이 또 지났는데
02:59폭삭소가 수다가 작년 작품이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저는 아직도 폭삭소가 수다를 집에서 자주 보고
03:06또 뭐 이렇게 쇼츠 뜨면은 절대 넘기지 않고 또 보고 또 보고 그래서 제 알고리즘에는 아직도 폭삭소가 수다가 아주 큰
03:16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03:18맞습니다. 아직도 진짜 금명의로 보여요.
03:20감사합니다.
03:22아 저는 그때 제가 아마 수상소감 때도 말씀드렸다시피
03:29전 세계의 모든 이야기와 다양성을 너무 사랑하고
03:33그리고 카메라 앞에 섰을 때 그냥 모르겠어요.
03:36아이유 씨 곧 데뷔 20주년이 다가오는데 가수에 이어서 연기로도 연기자로도 큰 성취를 이룬 소감 어떤지 궁금합니다.
03:45또 20년간 최정상을 지켜온 폭삭소가 수다 한 스스로에게 해주고 싶은 얘기가 있나요?
03:52아 여기 또 저보다도 또 훨씬 올해 또 일을 많이 하신 선배님들도 계셔서 말씀을 드리기가 또 민망하지만은 저도 저 나름대로
04:05이제 근 20년 가까이 성실하게 그래도 일을 하려고 노력을 했던 것 같아요.
04:11그래서 그냥 일상보다도 저는 일을 할 때가 훨씬 더 자연스럽게 이제는 느껴지거든요.
04:19그래서 그 모든 활동들을 지켜주시고 응원해주신 팬분들께 일단 너무 감사드리고
04:25이제 20년보다 몇 곱절 더 일을 하고 싶거든요.
04:31그래서 열심히 건강 챙기면서 계속해서 꾸준히 저는 꾸준한 사람이 제일 또 저의 모토 제일 멋있다고 생각하는 게 꾸준한 사람인데
04:41꾸준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04:44네 감사합니다.
04:45상관없이 마음대로 사인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04:49자 핸드폰을 잠시 뒀다가 저희가 또 사진을 찍을 건데
04:57네 사인을 편하게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05:03자 지금 뭐 제가 옆에 보니까 너무나 멋진 핸드폰이 한 분씩 다 나오고 있습니다.
05:11자 은상훈씨 사실 아주경주에 우리 최송희 기자님께서 질문을 주셨었는데
05:18오늘 참가한 분들 중에 빠더너스에 초대하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
05:24제가 요 질문 지금 이게 너무나 경쟁률이 셀 것 같아서
05:28지금 왜냐면 편하게 손을 드실 수 있는 상황이 됐거든요.
05:32자 지금 이미씨는 이미 손을 들었고요.
05:36은상훈씨 마이크를 빌고 빠더너스에 이분은 꼭 한번 모시고 싶다.
05:41되시니까
05:43사실 저희는 오늘 그
05:45자 간단한 기념촬영
05:50사인지를 시선 모두 왼쪽입니다.
05:53사인도 왼쪽으로 살짝 돌려주시면 좋겠죠.
05:57정면입니다.
06:01그리고 시선 오른쪽 사인도 함께 돌려서
06:08네 자 이제 사인도 조금만 가까이
06:14지금 괜찮을까요?
06:17자 먼저 중앙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6:23스마일
06:25자랑스러운
06:26제4회
06:28청년 시리즈 업어즈 수상자분들입니다.
06:30시선 왼쪽부터 봐주시죠.
06:32이쪽입니다.
06:33점수를
06:33끌어서
06:36네 조금만 더 가까이
06:38열풍이 너무 멋지게 이렇게 쫙 나올 수 있겠네.
06:42왼쪽입니다.
06:46정면
06:52그리고
06:54오른쪽 끝쪽을 봐주시기 바랍니다.
06:58자 먼저
07:02지금 다 잘 나오고 있나요?
07:05긴장분들
07:07시선 왼쪽입니다.
07:14시선 오른쪽
07:21다시 정면을 한번 봐주시고요.
07:27환하게 웃으면서 한번 촬영해 볼게요.
07:31네 축하드립니다. 여러분
07:33아 너무 좋습니다.
07:37자 이제
07:37한번
07:38
07:39우리 기자님들께
07:40붙여주시기 바랍니다.
07:42손에는
07:43뭐 얼굴에도 그렇겠지만
07:44손에는 그 사람이 살아온 인종이 있다고 하죠.
07:47이분들이
07:48이 열풍이
07:49정말 각자의 분야에서
07:51편성을 다하고요.
07:52백인들에게 즐거움과 행복
07:54그리고 의미를 주기 위해서
07:56그 달려온 길
07:57걸어온 길이
07:58아마 이 손에
07:59하나하나
08:00켜켜이
08:01새겨져 있지 않을까
08:02싶습니다.
08:03자 오늘
08:04함께해 주신
08:05이 영광의 주인공
08:07열 분께
08:08여러분
08:08큰 박수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08:11
08:11아쉽지만
08:13그럼 어느덧 인사를 드리는 시간입니다.
08:15이것으로
08:15제 5회
08:16청룡 신동원의
08:18핸드캠핑 인사를
08:19모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08:21자 다시 한번
08:22오늘 영광의 주인공
08:2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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