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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32I'm going to die soon, I'm going to die soon.
00:02:03I don't know.
00:02:23I'm not going to die anymore.
00:02:50Today, we will be together with each other.
00:03:11We will be together with each other.
00:03:12The former U.S., governor of U.S., senator.
00:03:13내년 summer in the spring, a new state on the real full election, director.
00:03:17But that was the one that was announced.
00:03:19Oh?
00:03:20It's the president.
00:03:21That's not gonna happen with the president.
00:03:24Which time, the president had no idea.
00:03:32What's up with the president?
00:03:41Oh, you're OK?
00:03:42That's what I'm saying.
00:03:43And now you put it on your back.
00:03:55And we have to go.
00:03:57Okay, let's go.
00:03:58Let's go.
00:04:00Let's go.
00:04:02Let's go.
00:04:03Let's go.
00:04:05Let's go.
00:04:07Let's go.
00:04:10Let's go.
00:04:11Let's go.
00:04:11강신진과 박광통은 둘 중에 하나라도 놓치면 대한민국의 정의는 쓰레기통이 빠진다.
00:04:22오늘 들어온 특할비는 한양식 개발에 전부 들어갈 거야.
00:04:27네, 그래서 대선 자금은 기업 총수들한테 원죄했습니다.
00:04:34그걸로 되나?
00:04:36명목이야 뭐가 됐든 말이야.
00:04:40대통령실과 인원해가지고 추경 편성해.
00:04:43그게 야당에서 특할비 감사를 벼르고 있어서 쉽지가 않습니다.
00:04:52야당 부서 대선은 어떻게 치러?
00:04:55특할비 해산 무조건 증액시키고 그 의회로 공 넘어오면 야당 원하는 거 적당히 들어줘.
00:05:02특할비 한 푼도 사건 못 시키게 말이야.
00:05:06내 말 알아들어?
00:05:08예, 각하.
00:05:12당대표 자리에 앉혔으면 일을 해야지.
00:05:16죄송합니다.
00:05:20가봐.
00:05:29가봐.
00:05:30에휴.
00:05:39음.
00:05:50앉아.
00:06:02우리 젊은 판사는 여기가 어딘지 알고 오는 건가?
00:06:12자.
00:06:16아키껏 대법사님 자리 만들어놨더니 아들 하나를 건사 못하고.
00:06:23죄송합니다.
00:06:25실은 그 일 때문에 드릴 말씀이 있어서 봤습니다.
00:06:30옷까지 벗은 마당이 무슨 말.
00:06:3415년 전 일입니다만.
00:06:37에스코 원살 편에서 철거민 피해자를 가해자로 판결한 적이 있었습니다.
00:06:42고해 성사를 할 김은 내가 아니라 신부를 찾아가야지.
00:06:46그때 제가 가해자로 만든 철거민의 아들이 판사가 됐습니다.
00:06:55뭐?
00:06:58아들놈이 갑자기 양심 선언을 하고 제가 옷을 벗게 된 것도 다 그 판사놈 때문입니다.
00:07:05그래서 그게 누군데?
00:07:10강신진 수석이 데리고 있는 이한영 판사입니다.
00:07:15강신진 수석에게 진짜 나랏 일을 하는 곳이라고 들었습니다.
00:07:20나랏 일에 쓰임이 되고 싶습니다.
00:07:30강신진 수석이 데리고 있습니다.
00:07:31복수를 하겠다고 나타난 이한영 판사는 배엔보다 교활하고 일고의 삶에도 없었습니다.
00:07:37강신진이 그 놈을 각하 앞에 데리고 나타난다면 절대 믿어서는 안 됩니다.
00:07:44일개 평판사가 대법관을 날렸고.
00:07:47그 뒤에 강수석이 또.
00:07:50제 생각에는 황남용 대법관이 어떨까 싶습니다.
00:07:57이놈이 내 앞에서는 황남용일 추천하더니.
00:08:03어떻게.
00:08:06문구이가 뭐야.
00:08:15수로제는 카카 투임 전부터 준비한 그림자 정보요.
00:08:20어때?
00:08:21대한민국의 진짜 권력을 본 기분이.
00:08:29설레였습니다.
00:08:32설레?
00:08:34재미있네.
00:08:37나한테도 그런 때가 있었겠지.
00:08:42궁금한 게 있습니다.
00:08:44거기에 저를 왜 데리고 가신 겁니까?
00:08:49자네 그만큼이나 믿냐고 묻는 거야?
00:08:54아니.
00:08:57자네 믿어서 데려간 게 아니라 날 믿으라고 데려간 거야.
00:09:02이게 진짜 권력이다.
00:09:05그러니까 날 믿고 따라와라.
00:09:10극토부 장관은 도시개발 계획을 훔치고 수호제 주인은 그걸 이용해서 나랏돈을 훔치고 수호제가 권력과 자본의 추락한 카르텔이 된 거지.
00:09:21나는 무당이나 믿는 박광털 치워버리고 수호제의 주인이 될 거야.
00:09:28언젠가 그때가 오면 나와 함께 새로운 정의를 만들 사람이 필요해.
00:09:38절대로 날 배신하지 않을 동지.
00:10:12정의는 무엇입니까?
00:10:15정의는 무엇입니까?
00:10:24정의는 무엇입니까?
00:10:25악은 빠르고 선명하지.
00:10:27거칠 것이 없으니까.
00:10:29하지만 정의는 형식과 절차를 따져.
00:10:32그래서 게으르고 더디고 지체되지.
00:10:37내가 생각하는 정의는 악보다 빠르고 선명하고 거칠 것이 없어야 돼.
00:10:45정의가 생각하는 정의는.
00:10:53하...
00:10:54너 정말 공정하게 따지고 판결한 거 맞아?
00:10:59네.
00:11:02아니다.
00:11:05이런 거는 묻고 따져서 아는 게 아니지.
00:11:07사람이라면 그냥 아는 거죠.
00:11:15제가 생각하는 정의는.
00:11:19묻고 따져서 판단하는 게 아니라.
00:11:22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공정과 상식입니다.
00:11:42어떤 면에서는 내가 생각하는 정의와 같다.
00:11:49아니 당신이 생각하는 정의는 독선이야.
00:11:54아니 당신이 생각하는 정의가.
00:12:03안전하여.
00:12:08일전에 같이 온 아가씨 누구야?
00:12:11엄청 이쁘던데.
00:12:13이뻐?
00:12:13누구야?
00:12:14유세희 씨랑 왔습니다.
00:12:16해날로 밤에.
00:12:19지참금으로 검찰총장을 바쳤으니 이제 결혼인가?
00:12:24아닙니다.
00:12:26에이 짜장면 비벼주고 앞치마까지 매줬으면 결혼해야지.
00:12:32사내가 그렇게 홀려놓고 발 빼면 비겁한 거야.
00:12:42아가씨 눈에서 꼴이 뚝뚝 떨어지던데.
00:12:48맛있게 좀 먹어요.
00:12:56그렇게 안 봤는데 비겁하네.
00:12:59제가요?
00:13:01비워.
00:13:02비겁하게 자네 잔디나 깔고 말이야.
00:13:16안 잔다?
00:13:32확인했어요.
00:13:35이제 곧 알게 되겠죠?
00:13:39장태식의 불법 대출은 정다운 저축은행의 대출 담당이 횡령 혐의로 체포되면서 세상에 드러난다.
00:13:46아 장태식 체포영장 쉽지 않을 거예요.
00:13:50윗선에서 악착같이 막으려고 할 테니까.
00:13:54영장이 왜 필요해요?
00:13:55잘하는 거 있잖아요.
00:13:56뭐요?
00:13:58긴급체포요?
00:13:59장태식 허리부터 꺾어요.
00:14:00내가 목을 칠 테니까.
00:14:04그럼 내가 다 아는 거네.
00:14:06장태식 목을 보호하는 갑없이 강신진 수석이라는 거 몰라요?
00:14:09목 치는 게 더 어려워.
00:14:11아, 알았어요.
00:14:13칼이나 제대로 갈고 기다려요.
00:14:15걱정하지 말아요.
00:14:17칼날 시끄럽게 갈아 놓을 테니까요.
00:14:26정다운 저축은행 대출 담당 한광훈 부장님.
00:14:30네.
00:14:33지난달까지 1억 5천이네요.
00:14:35공금액령에서 주식 투자하신 금액이?
00:14:39죄송합니다.
00:14:41어떻게든 그 돈은 제가 꼭 돌려놓겠습니다.
00:14:43괜찮아요.
00:14:44어차피 제 돈 떼어놓은 것도 아닌데요.
00:14:47네?
00:14:48이거 주식 오르면 어차피 다시 채워놓으려고 하셨잖아요.
00:14:52아니에요?
00:14:54네?
00:14:58맞습니다.
00:15:01이건 제가 봐도 꽤 신빙성 있는 자백인데요.
00:15:05이건 뭐 거의 고백족인가?
00:15:10그래서 말인데요.
00:15:12나랏 일 하나만 도와주죠.
00:15:16정답게.
00:15:23정답게.
00:15:24장태 씨.
00:15:26이번 생에서는 더 이상 죄짓지 않게 해줄게.
00:15:29너 때문에 더 이상 불행해지는 사람이 생겨서는 안 되니까.
00:15:34그렇다고 창고까지 생각은 하지 말고.
00:15:49네?
00:15:50이한영 판사 이 새끼야.
00:15:52어떤 새끼요?
00:15:53저요?
00:15:53그래, 너.
00:15:55네가 감히 나한테 사기를 쳐?
00:15:58너 이제 돼졌어?
00:16:01오, 박초로 검사.
00:16:04내가 삼...
00:16:07삼십억 슈킹 당하던 날 말이야.
00:16:13이한영 판사랑 무지하게 바빴나 봐?
00:16:21너도 돼졌어?
00:16:28네.
00:16:30부장님이 주신 통화 목록이 정말 큰 도움이 됐습니다.
00:16:34그래.
00:16:36기대해야지.
00:16:44아니, 이성대 부장이 미라클 건 전후의 제 동선, 판사님 동선, 통화 내용까지 모조리 입수했어요.
00:16:49이제 어쩌죠?
00:16:50강신진 수석도 곧 알게 될 텐데.
00:16:55걱정하지 말아요.
00:16:57이성대 부장은 제 욕심 때문에 또 한 번 당하게 될 겁니다.
00:17:10저번에 그 조출한 파리는 뭐 어떻게 잘하셨나 몰라.
00:17:15거기 왔어요?
00:17:16아니, 뭐.
00:17:19그래요.
00:17:19갔다가 그냥 왔어요.
00:17:22이쯤 되면 친구도 소개하고 그럴 때 되지 않았나?
00:17:25나는 친구 없어요.
00:17:27그러니까 나는 소개하기 싫어서 안 한 거 아니고.
00:17:31그쪽은 소개할 때 됐는데 한참 지났고.
00:17:35떴다.
00:17:37부탁해요.
00:17:38그냥은 안 해요.
00:17:40무조건 내 소원 하나 들어주기.
00:17:42싫으면 관두든가.
00:17:45안 되겠다.
00:17:46알았어요.
00:17:48알았으니까 어?
00:17:50실수하지 말아요.
00:17:54이한영 판사 이 새끼.
00:17:57앉으시죠.
00:18:01해날로폼 막내딸이 사기꾼 설명해 온 이유가 있었네.
00:18:07둘이 결혼한다더니 벌써부터 부창구수야 뭐야.
00:18:11어머.
00:18:12벌써 축하해 주는 거?
00:18:15여긴 언제 이렇게 정리가 된 거야?
00:18:18겁대가리가 없는 건가?
00:18:20아님 생각이 없는 건가?
00:18:24경찰이 다른 데는 다 뒤져도 여길 또 뒤질 일은 없으니까.
00:18:30박철호 검사.
00:18:32자주 뵙네요.
00:18:365억입니다.
00:18:39겨우 5억?
00:18:43당장 30억 채워.
00:18:45안 그럼 니들 다 죽은 목숨이야.
00:18:48일주일 뒤에 30억 줄게요.
00:18:50그럼 5억이나 버는 거잖아?
00:18:53투자 잘하셨네요.
00:18:56이제 따님 유학비는 걱정 없으시겠어요.
00:18:59닥쳐 이 새끼야.
00:19:02내가 또 속을 줄 알아.
00:19:04내가 또 속을 줄 알아?
00:19:05조용해 지면 해날로폼으로 와요.
00:19:08중앙지법 부정판사 출신인데 전망 좋은 방으로 하나 드릴게.
00:19:14눈 감는 조건으로 나쁘지 않죠?
00:19:18웃기지 마.
00:19:20내가 또 속을 줄 알아.
00:19:22당장 30억 채워!
00:19:24아이씨.
00:19:26당장은 없다고!
00:19:31없으면 만들어야지.
00:19:36지금 바로 수석 부장한테 전화할까?
00:19:47잠깐만요.
00:19:48바로 드릴게요.
00:19:52새끼.
00:19:53깜도 안 되는 게 어디서.
00:19:57계좌번호가 2360-10-69923 국제은행 이선영님.
00:20:04아이씨.
00:20:05아 뭐야.
00:20:06아 뭐야.
00:20:07너 뭐야.
00:20:08잠깐.
00:20:09내가 계좌번호 키웠어.
00:20:11감히 무급약서를 잡아.
00:20:13팔 다 싸대긴요.
00:20:15놔.
00:20:15안 놔?
00:20:16놔.
00:20:17너 죽고 싶어?
00:20:18놔.
00:20:19놔.
00:20:19아이씨.
00:20:20죽더라도.
00:20:21진정해요.
00:20:21진정해요.
00:20:22진정해요.
00:20:25지금 그게 중요한 게 아니죠.
00:20:26이 계좌에 30억이 들어가면 무슨 일이 벌어질 것 같아요.
00:20:29강신진 수석이 알면 어떤 표정을 지을지 궁금하지 않아요?
00:20:33어?
00:20:33이 새끼.
00:20:35진정하세요.
00:20:36아.
00:20:37아까 내 제안 까서 30억은 못 주겠다.
00:20:40이것도 뭐.
00:20:41이 형제 부장 돈은 아니니까.
00:20:43그래도 뭐.
00:20:45해당 법무로 오겠다고 하면 받아줄게요.
00:20:48정관 중에 그쪽 같은 사람 한둘도 아니고.
00:20:51들어와도 티도 안 나.
00:20:52이것들이.
00:21:05이성대 부장 내가 충고하나 하지.
00:21:11닥치고 떠나.
00:21:12예?
00:21:14그동안 자네가 벌인 재판 거래와 부정 청탁 내역들.
00:21:21세상에 알려지기 전에.
00:22:00네, 부장님.
00:22:02그, 제가 확인은 했는데 오해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00:22:14못 벗어.
00:22:17수장님이 다시는 부를 일 없을 테니까.
00:22:19수장님이 큰일에 비해 우리 집을 받아들이다.
00:22:26그, 저에게는 말이야.
00:22:28너무 힘들게 하나도 없다.
00:22:29Without 넘어?
00:22:32지정해서.
00:22:34예전 유럽 내 집을 지나리다.
00:22:37이성대가 알고?
00:22:39예전 materia дом은?
00:22:45너뛸지.
00:22:47너무, 라고 해 봐.
00:22:48내가.
00:22:59And now I will turn the phone back.
00:23:01I won't do it.
00:23:03Why? I'm not sure I can't do it!
00:23:05Are you saying it's funny?
00:23:09I'll turn the phone back to it.
00:23:12I'm like a friend.
00:23:13I'm not going to eat it.
00:23:17I'm not going to eat it.
00:23:18You're not going to eat it.
00:23:26I don't know.
00:23:37It tastes like a cold cream.
00:23:41But this one is going to eat it.
00:23:43I'm going to eat it.
00:23:45I'm going to eat it.
00:23:45I'm not going to eat it.
00:23:50I'm going to eat it.
00:23:52I'm here.
00:23:54It's so bad.
00:23:57You're all good.
00:23:59You're all good.
00:24:01You're all good.
00:24:03You're all good.
00:24:05You're all good.
00:24:08But you can't take any girl to come and eat it?
00:24:12There's no restaurant.
00:24:14Right?
00:24:14That's right.
00:24:18It's good.
00:24:24I'm hungry.
00:24:30Taxi...
00:24:33Oh...
00:24:39Hum...
00:24:42Pan사님.
00:24:44나쁜 사람은 아니죠?
00:24:50좋고 나쁜 거는 상대적인 개념일 수 있어요.
00:24:55그러니까...
00:24:59나한테는...
00:25:02어떤 사람인데요?
00:25:08남편이 재판 거래를 했어요.
00:25:11변호사 사무실 내려는 것도 돈 세탁이 목적이었고요.
00:25:17그래서 제가 말렸더니 이혼까지 하겠다고.
00:25:30아, 됐어.
00:25:32말하지 마.
00:25:34내 맘대로 생각할래.
00:25:35내가 언제 뭐...
00:25:38남의 생각하고 살았니.
00:25:41하...
00:25:42어...
00:25:51그치고 있잖아요.
00:25:58정답.
00:26:03어머니 밥...
00:26:05맛있었어.
00:26:06Let's go.
00:26:08I'll go.
00:26:26You say...
00:26:44Oh, my God.
00:27:10I'm going to give you an S-SHOPPING tax bill, so I'm going to show you right now.
00:27:15I'm going to do it right now.
00:27:17I'm going to give you an S-SHOPPING tax bill.
00:27:24If you want to get a tax bill,
00:27:27you'll be able to get a tax bill for the tax bill.
00:27:31If you want to get a tax bill,
00:27:32you'll be able to get a tax bill.
00:27:34That's right.
00:27:36It's going to be a tax bill for the tax bill.
00:27:40It's been a long time since it was a tax bill.
00:27:43The tax bill is not a tax bill.
00:27:48It's not a tax bill.
00:27:49It's not a tax bill.
00:27:49It's not a tax bill.
00:27:51It's a real name.
00:27:53It's not a real name of your life.
00:27:55I like it, I can't speak to this.
00:27:56I was like, oh yeah, I can't speak to this anymore.
00:28:07I can't believe it.
00:28:10I really didn't want to pass on it, but I still don't find out there.
00:28:20I think that's what I needed to do.
00:28:25In the past year, it was a big deal of tax relief in the past year.
00:28:30After that, it was a big deal of tax relief in S-shopping, and the tax relief was paid by
00:28:33the tax relief.
00:28:34However, it was a real problem.
00:28:37It was a big deal of tax relief in the past year.
00:28:58It was a big deal of tax relief in the past year.
00:29:06Let's get started.
00:29:08Let's get started.
00:29:13This guy, what are you doing?
00:29:18What are you doing here?
00:29:20I'm going to get better.
00:29:23I'm going to give you a call.
00:29:26I'm so nervous.
00:29:35I'm nervous.
00:29:37I'm nervous.
00:29:40I'm nervous.
00:29:41I'm going to go to the next time I'm going to the next time.
00:29:50I'm going to go to the next time.
00:29:54I can't wait for you to get there.
00:29:57I'll go to the next time.
00:29:59I'm going to go.
00:30:03That's not a waste of time.
00:30:05If you're not even if you're a person, you're a person.
00:30:08You're a person, you're a person.
00:30:11When this is money, they're the same person.
00:30:17I'm sorry, I'm gonna go to the house.
00:30:17I'm gonna go to the house.
00:30:19I'm gonna go to the house.
00:30:23But if you've ever seen the 총stay, I don't care.
00:30:28I don't know.
00:30:29I don't know if you're a lot of money.
00:30:34What are you talking about?
00:30:38What are you talking about?
00:30:41I don't know.
00:30:41I'm talking about S-shopping.
00:30:44I'm talking about S-shopping.
00:30:47I'm not...
00:30:50I'm talking about it.
00:30:51It's so cute.
00:30:55Let's start.
00:30:59Oh, my friend.
00:31:01Have you ever heard of S-Shopping?
00:31:04He gave me about 500 million dollars.
00:31:10This is really awesome, isn't it?
00:31:14Well, I heard it before.
00:31:15I heard it before.
00:31:19Oh, really?
00:31:23I can't.
00:31:27When the president of S-Shopping said,
00:31:29he got his interest in the money.
00:31:33I'm sorry.
00:31:35Our S-Shopping has been paid for free.
00:31:39I received a bill of tax.
00:31:41It's not just...
00:31:43He gave 500 million dollars to the bank of a bank.
00:31:51I'm sorry.
00:31:56The judge of the president was saying that he was a criminal justice.
00:31:59The president was saying that he was a fake news.
00:32:03He was successful.
00:32:11I don't think it's going to be the same thing.
00:32:15I think there's no money to pay for the money.
00:32:23He's the president.
00:32:26He thinks he can't afford the money.
00:32:35But...
00:32:38He's the one who can't afford it.
00:32:56Rangtais 대표는 긴급 체포 시간이 지나면 집으로 돌아갈 겁니다.
00:33:03구속영장은 발부되지 않을 테니까요.
00:33:05뭐 강수석이 맞겠다고 그랬으니까 그렇게 되겠지.
00:33:08Well, it's not.
00:33:14That's what I'm going to do.
00:33:22I'll give you a second.
00:33:23This is...
00:33:23I'll give you a second.
00:33:26It's not so much.
00:33:28I'll give you a second.
00:33:30I'll give you a second.
00:33:31I'll give you a second.
00:33:39What?
00:33:44Why are you so surprised?
00:33:46I know that you are not aware of it.
00:33:48I'm not sure.
00:33:49I'm not sure.
00:33:51I'm not sure.
00:33:52I'm not sure.
00:33:53I'm not sure.
00:33:54I'm not sure.
00:33:54I'm not sure.
00:33:56I'm not sure.
00:33:56강수석.
00:33:57검찰이 장태식 대표 비자금을 수사하면 회장님 비자금이 밝혀지는 건 시간 문제고 결국 각하도 알게 되겠죠.
00:34:10정경유착으로 성장한 레스그룹.
00:34:12각하 눈 밖에 나면 그 단단한 고리가 매서운 채찍으로 바뀔 겁니다.
00:34:25그래서 각하모르게 최대한 빨리 해결해야죠.
00:34:32그래 줄 마음은 있고?
00:34:35지금으로서는 장태식 대표가 모든 걸 인정하고 재판장으로 가는 게 최선입니다.
00:34:41에스그룹 후계자가 감옥에 들어간다면 세상은 어떻게 생각을 하고 있을까?
00:34:46자실 새끼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하면 우리 에스그룹 신용은?
00:34:50검찰 수사에 협조한 점.
00:34:53진심으로 반성한 점.
00:34:55그동안 국가 경제에 이바지한 점.
00:34:58재판장은 이런저런 이유로 집행유예를 선고할 거고.
00:35:02피해 금액을 변제하겠다고 고개 숙이면 뭐 여론도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00:35:08나보고 그걸 다 갚으라고?
00:35:10그렇게 약속을 잘 지키셨습니까?
00:35:20집행유예는 틀림없는 건가?
00:35:22변 변호사가 장태식 대표의 짐을 조금만 덜어준다면 문제없겠지만 가능하겠습니까?
00:35:31모습이 주인 말을 따라야 되겠지.
00:35:37내 이번 일을 잊지 않겠네.
00:35:42이제도 상관없습니다.
00:35:46다만 이번 일의 대가는 천억입니다.
00:35:53천억?
00:35:55천억을 잃는 게 아니라 비자금 4천억을 지키고 각하의 신뢰를 지킨다고 생각하십시오.
00:36:02그래야 S그룹도 살고 회장님도 사는 겁니다.
00:36:10협박인가?
00:36:11저는 윈윈이라고 생각합니다만.
00:36:20대중이 납득할 만한 그림이 나와야 하니까 검찰은 장태식 대표를 구속 기소할 거고 재판은 수호지에서 봤던 이한영 판사가 맡을 겁니다.
00:36:32대중이 납득하십시오.
00:36:47자네도 언젠가 이 자리에 꼭 앉게 될 날이 올 거야.
00:36:52그때 꼭 이 순간을 기억하게.
00:36:59대중이 납득하십시오.
00:37:11대중이 납득하십시오.
00:37:19상관없는 이 단계가 많아.
00:37:20아니, 넌 이리와서는 강한을 쓰지 않음은 사라인에 맞습니다.
00:37:29Um...
00:37:31I'm sorry for you.
00:37:33I'm sorry.
00:37:35I'm sorry for you.
00:37:39I'm tired, but you're gonna go with me.
00:37:46I'm sorry.
00:37:49You're sorry for the actual incident.
00:37:58What was that?
00:38:01What do you mean, what are you doing?
00:38:04I'm going to prohibit him.
00:38:10I...
00:38:11No...
00:38:12Why?
00:38:15No, it's not.
00:38:17It's just a thing that you get.
00:38:20You think it's just a thing.
00:38:32No, no, no, no, no, no, no.
00:38:35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00:38:37He can't tell the fuck about me!
00:38:48He was weak!
00:38:52I'm going to build up the computer!
00:38:54This is a very bad thing!
00:39:02I'm going to be able to put it on my feet and put it on my feet.
00:39:32It's amazing.
00:39:32Hi, hi.
00:39:35Ho.
00:39:36He's not going to go for that.
00:39:39This one is going to go for a first time and then we will go to the next door.
00:39:42This one has been a mess that didn't go anywhere.
00:39:43A lot of people.
00:39:44No, this one will not be done.
00:39:45Go on.
00:39:47It's going to be done!
00:39:48Yes!
00:39:49You're right.
00:39:49I'm going to get it.
00:39:50Let's go again.
00:39:54Let's go.
00:39:55Let's go!
00:39:57Let's go!
00:39:58It's too hard.
00:40:02I'll get it.
00:40:04How much did I get out of here?
00:40:15There was a couple of times that I had to break down and break down the leg.
00:40:23That guy was a bad guy.
00:40:26I'm going to kill him.
00:40:27I'm going to kill him.
00:40:30I'm going to kill him.
00:40:32I'm going to kill him.
00:40:39Yeah.
00:40:42Hey, Bambi.
00:40:44That's right.
00:40:48Yes.
00:40:49That's right.
00:40:51That's right.
00:40:58Hey, Bambi.
00:41:10Hey, Bambi.
00:41:13I'll go back to you later.
00:41:15I'll go back to you later.
00:41:16Why?
00:41:18I'll go back to you later.
00:41:21Don't worry about it.
00:41:23It's a little bit of a week.
00:41:24Yes.
00:41:31Yes.
00:41:33I'll go back to you later.
00:41:36What's that?
00:41:37What's that?
00:41:38What's that?
00:41:39What's that?
00:41:39김진아 검사는 먼 길 보는 놈으로 하라고 해.
00:41:45장태식, 구속 기소 짓이 떨어졌어요?
00:41:49꼬리 자리기가 시작됐다.
00:41:50그러나 이번 생에서는 장용윤의 비자금도 털어야 한다.
00:41:54그래야 강신진과 박광토까지 치고 올라갈 수 있다.
00:42:00정당훈 저축은행에 있는 장용윤 회장의 비자금 때문일 겁니다.
00:42:05판사님 말이 맞았나 봐요.
00:42:08평소대로라면 기소도 못하겠을 텐데.
00:42:10알고 봤더니 대검 차장 오더랍니다.
00:42:14지금의 검찰청은 엄진호 총장이 해날로폼으로 간 이후의 공속이다.
00:42:18대검 차장이 검찰총장 대행이다.
00:42:22장용윤 회장이 의뢰했고 강신진이 대검 차장한테 발췄했을 겁니다.
00:42:27장태식을 제물로 더 이상의 수사를 막으려는 법이지.
00:42:32돈 앞에는 뭐 자식도 없네.
00:42:36아니 근데 장태식 회장 비자금이 500억인데 그거 버릴 정도면 장용윤 회장은 뭐 얼마라는 거야?
00:42:42아마 수천억은 될 겁니다.
00:42:45정확히 오천억이다.
00:42:46다른 은행과 페이버 컴퍼니 해외 계좌까지 치면 조단해도 되겠죠.
00:42:54아니 그럼 너 장태식 잡아봐야 꼬리 자락이 너무들 뜻대로 되는 거잖아요.
00:42:58꼬리를 잡고 몸통을 흔들면 되죠.
00:43:03시작은 장태식이었지만 장용윤의 강신진까지 전부 다 잡아놓으면 되겠네요.
00:43:11그럽시다.
00:43:12아직은 뭐 싹 다 잡읍시다.
00:43:13내가 두 사람한테 얘기 안 한 게 있는데 우리가 치워야 할 쓰레기가 하나 더 있어요.
00:43:21제가 황나명을 미행한 적이 있는데요.
00:43:24그때 알게 됐어요.
00:43:26쓰레기 중에서도 완전 소각용이 하나 더 있다는 거예요.
00:43:31그게 누군데요?
00:43:34대한민국으로 움직이는 진짜 권력.
00:43:37그림자 정부의 수장.
00:43:40박광토 전 대통령.
00:43:45어, 원장님.
00:43:47왜 안 들어가고 있어?
00:43:48야, 나 문 열어.
00:43:52박광토?
00:43:54와...
00:43:56야, 나 박광토 찍었어.
00:43:58박광토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배신감.
00:44:01야, 한영아.
00:44:05좋아요.
00:44:06응.
00:44:10잠깐만요.
00:44:12두 분만 입이세요?
00:44:15응?
00:44:17아...
00:44:18한영이 때문에 이 무릎이 닳도록 뛰는 거 아시죠?
00:44:21아니, 판사가 서류 보다 보면 손목도 나가거든요.
00:44:24아...
00:44:26그런 거면 기자도 만만치 않거든요.
00:44:30어, 그럼 드셔야 돼.
00:44:31드셔야 돼.
00:44:31빨리 오세요.
00:44:32너, 너가 따먹어, 너.
00:44:34이거 기자님이 얘기해.
00:44:34야, 뭘 받으세요?
00:44:35감사합니다.
00:44:36아니, 뭐 검사 도가니는 강철인 줄 아나.
00:44:41이럴 때 보면 선배는 참 의리가 없어.
00:44:44참... 그랬어.
00:44:52아, 근데요.
00:44:55다들 토사모 아시죠?
00:44:58박광토를 사랑하는 모인 말이에요.
00:45:01아...
00:45:02거기서 저희 알면 잡아 죽이려도 없던데.
00:45:05아세요.
00:45:06정말 쉬운 상대가 아니에요.
00:45:08지금 한 얘기 전부 잊어도 됩니다.
00:45:12어떻게 잊어요?
00:45:14이렇게 재밌는 얘기를.
00:45:15왜요?
00:45:16박광토 전 대통령이라 그러면 내가 쫄아서 도망이라도 칠까봐요?
00:45:19그래서 얘기 안 한 거예요?
00:45:21참 사람을 뭘로 보고...
00:45:23야, 방금 들은 걸 어떻게 잊어먹어? 붕어 새끼냐?
00:45:26수호재는 대한민국으로 움직이는 진짜 권력이야.
00:45:31끔찍하고 강한 놈들이라고.
00:45:34그러니까 너는 빠져도 돼.
00:45:36속내는 기자님 돼요.
00:45:38무슨 소리야!
00:45:39깜짝이야!
00:45:40야, 석정호야.
00:45:42수호재를 발견한 건 저예요.
00:45:45절대 못 빠지죠.
00:45:46쟤가 어떻게 빠져요.
00:45:47나한테 뭐 빠지라고도 안 하네요?
00:45:51우리는 한 팀이라면서요.
00:45:55원 팀?
00:46:08오해.
00:46:08지금 둘이 이거.
00:46:12이거 좀 맞아버렸네.
00:46:19장태 씨 잡으려는 이유.
00:46:22아버지 때문이죠?
00:46:30뒷조사도 했어요?
00:46:34아니요.
00:46:35우연히 알게 됐어요.
00:46:37안 되어왔는데 안 되어왔어요.
00:46:39거기.
00:46:41안 되어왔어요?
00:46:46조만간 이것도 안 되어왔어요.
00:46:47네.
00:46:54안 되어왔어요?
00:46:57나한테는 안 되어왔어요.
00:46:58안 되어왔어요.
00:47:03그rophe요.
00:47:0410min이 안에 도움이 있던면.
00:47:05멈추세요.
00:47:09I killed him and I killed him and killed him.
00:47:15He was the director of S-Consor.
00:47:17The director of S-Consor was struck by his head.
00:47:24He hit the wall and broke his head.
00:47:32He hit the wall and broke his head.
00:47:33He hit the head to the officer to the police.
00:47:43He said that he was going to break his head.
00:47:48He was going to be arrested for the police.
00:47:50His parents and his wife.
00:47:53He was born in the drugstore and Pence.
00:47:57We were able to know all the people who knew him.
00:48:03He was talking about his wife and his wife.
00:48:11He was talking about his wife, and that he would get his wife.
00:48:17And then his parents, his parents, too.
00:48:18And then his mother had his wife and sisters.
00:48:19I am not in a place where you'll have your own children, but I love you.
00:48:24I'll eat there, please.
00:48:25Go eat.
00:48:30I have to go get a bite.
00:48:34Don't eat.
00:48:37Try it.
00:48:42Did you know?
00:48:46Do it.
00:48:46Then, that's the first time I hear.
00:48:47And have some money there.
00:48:47Nong돈, Nong돈, Nong돈.
00:49:05Nong돈, Nong돈.
00:49:07My brother, Nong돈, Nong가
00:49:09I'm going to work on the morning.
00:49:11I'm going to work on my own.
00:49:17I'm going to work on my own.
00:49:21I'm going to work on my own.
00:49:23So, guys.
00:49:32What's that?
00:49:32What's that?
00:49:34Let's go.
00:49:34I was like, I'm sorry.
00:49:44I was like, I'm sorry.
00:49:48You're like, I'm sorry.
00:49:51You're like, I'm sorry.
00:50:01I was in a way that I wanted to go through the cold weather.
00:50:08It's just a way that I can't really go through it.
00:50:12I wanted to be a father.
00:50:19Because I really wanted to go through my life.
00:50:23Because I was like, oh, my God.
00:50:30I was like, oh, my God.
00:50:32I'm like, oh, my God.
00:50:33And I'm going to get to go.
00:50:39And I'm like, oh, my God.
00:50:50I was a kid who died and died.
00:50:52I was a kid who died.
00:50:55I was a kid who died.
00:51:02I was a kid who died.
00:51:08It's my fault.
00:51:09I was so sorry for my father.
00:51:10I don't know.
00:51:11I don't know what I'm saying.
00:51:18I don't know what I'm saying.
00:51:31But it's where it came from, where did you come from?
00:51:42The father's father's name is my father.
00:51:47It was my father.
00:51:59What is it?
00:52:00What is it?
00:52:06You know?
00:52:07What is it?
00:52:09What is it?
00:52:17Who is it?
00:52:18What is it?
00:52:29What is it?
00:52:30What is it?
00:52:30아버지 대신 사과하러 갔었거든.
00:52:45그랬겠냐?
00:52:59그때 합의부 주심이 얼마 전에 옷을 벗은 황나명 대법권이었고 배석판사가 강신진 수석이었어요.
00:53:06네?
00:53:07그래서 황나명의 법복 제가 벗겼습니다.
00:53:18장태식은 재개발로 돈을 벌면서 많은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했어요.
00:53:23제 아버지와 김진아 검사의 아버지, 재개발의 소형들이 휘말려 삶의 터전을 잃은 모든 이들이 놈의 피해자예요.
00:53:43당신의 기부가 행복이 되는 순간 선진행복재단이 함께합니다.
00:53:48진짜.
00:53:56됐어요?
00:53:58좀 어색한데?
00:54:00그렇지?
00:54:04영감 잘생겼다.
00:54:11어머, 전 재산을 기부했다고?
00:54:17대단한 사람들이 이래 많나?
00:54:21어려운 학생들 많이 도와주십시오.
00:54:24네, 귀하게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00:54:27예.
00:54:28예.
00:54:29자, 박수 한 번.
00:54:31세.
00:54:31우리 지금 사진 한 번 찍겠습니다.
00:54:33예.
00:54:33자, 스마일.
00:54:35하나, 둘, 셋.
00:54:38하나, 둘, 셋.
00:54:46자.
00:54:47네, 네, 각각.
00:54:52그렇다니까요.
00:54:53저희 폐지 줍는 놈들과 전 재산을 기부했다는 게 사람들 마음을 또 울린 모양입니다.
00:54:59기사 나가자마자 신규 가입자들이 쑥쑥 늘었고요.
00:55:03거기다 또 큰 걸로 기부한 놈들 또.
00:55:07기부하는 분들도 꽤 됩니다.
00:55:11네, 네.
00:55:12조심.
00:55:13네, 각각.
00:55:14네, 네.
00:55:17이사장님.
00:55:18룸사롱 예약했습니다.
00:55:23예?
00:55:24저기.
00:55:26어?
00:55:27대압부터 이 자식아.
00:55:28룸사롱이라니 이 새끼가.
00:55:30어, 보자.
00:55:31아, 예.
00:55:31이 자식이.
00:55:33정신.
00:55:34정신.
00:55:35차리자고.
00:55:36잠깐.
00:55:37일어나.
00:55:38뒤로 돌아.
00:55:40뒤로 돌아.
00:55:4045도.
00:55:4145도.
00:55:43출발.
00:55:44출발.
00:55:45출발.
00:55:46출발.
00:55:46출발.
00:55:47출발.
00:55:48출발.
00:55:52박말래 후원자님이 맞으시면 2번을 눌러주십시오.
00:55:57인증되었습니다.
00:56:01됐어요.
00:56:01이제 매달 25일에 박할머니 통장에서 만 원씩 빠져나가는 거예요.
00:56:07아이고.
00:56:08아이고.
00:56:08근데 어쩜 이런 생각을 다 하셨어요.
00:56:11할머니도 힘드실텐데.
00:56:13아이고.
00:56:14아이고.
00:56:14놈들은 전 재산도 하는데.
00:56:16부끄럽십니다.
00:56:18우리 나영이 생각하면 내가 좀이라도 덕을 쌓아야 안되겠나 싶어갖고.
00:56:26내 삶아 이런 마음으로 기부하면 안되는 긴데.
00:56:30아 왜 안돼요.
00:56:32내 손녀도 좋고 남의 손자, 손녀도 다 좋다고 하는 건데.
00:56:37맞지요.
00:56:39여보.
00:56:41정리 다 됐어.
00:56:42이만 들어갑시다.
00:56:43아예.
00:56:45아유.
00:56:46시장에 갔더니 그냥 밤을 가만히로 놓고 팔더라고.
00:56:49밤철이에요.
00:56:49밤철.
00:56:50아이고.
00:56:50늘 이래 챙겨주시고 고마워서 오이하면 좋나.
00:56:54아유.
00:56:54몇 개 안돼 여보.
00:56:55이런 게 고마워요.
00:56:56아이고.
00:56:57잘 먹겠습니다.
00:56:58아유.
00:57:02넌 주말인데 데이터 안 하냐?
00:57:10이따 정호 만나요?
00:57:13멀쩡이 여자 놔두고 왜 시커만 놈을 만나?
00:57:17설마 그 자체인 거냐?
00:57:20그날 먹인 밥이 두 그릇이야.
00:57:22그거 다 먹고 찬 거면 먹티야.
00:57:24아들.
00:57:26아들.
00:57:27응.
00:57:28아니지?
00:57:30또 만날 거예요.
00:57:33고마워요.
00:57:37아들.
00:57:38저기.
00:57:41저기.
00:57:41거기 있잖아.
00:57:43냅다 거기라고 하면 판사 아들이 아니라 판사 할애비도 몰라.
00:57:47아유 좀.
00:57:49저기 그.
00:57:51박광토 대통령 있는데.
00:57:54힘든 애들도 돕고 아픈 애들도 돕는데 말이야.
00:57:59그 선진 행복재단이요?
00:58:01어어어.
00:58:02거기 거기.
00:58:03폐지 가져오시는 박할머니 알지.
00:58:06그 양반이.
00:58:07손녀 생각하면 덕을 쌓아야 한다고.
00:58:09거기에 매달 만 원씩 기부하기로 했거든.
00:58:12폐지한 리어커에 만 원도 안 되는데.
00:58:14그 맘에 붙으셨네.
00:58:17그래서 말인데.
00:58:19엄마도 우리 한영이를 위해서 덕을 쌓는다 하는 마음으로 기부를 좀 할까 하거든.
00:58:25거기 이상한 데 아니지?
00:58:26이 사람이 의심은.
00:58:29박광토 대통령이 이상한 데 광고 찍을 뿐이야?
00:58:35아니.
00:58:36제가 기부하는 데 따로 있어요.
00:58:38그러니까 그런 데 기부하지 마세요.
00:58:40절대.
00:58:55이선생의 선진 행복재단은 공금 유형과 베임으로 이사장이 구속됐다.
00:59:00He told me that he was going to talk to him, but he told me that he was going to
00:59:04talk to him.
00:59:11What are you doing?
00:59:17What are you doing?
00:59:21I'm going to take a look at this.
00:59:25What are you doing?
00:59:29It's a big deal.
00:59:29It's a big deal.
00:59:30I was tired and I had a few years ago.
00:59:33I'm tired of my aging.
00:59:34I'm tired of my aging.
00:59:36You don't have to go to a go to a place.
00:59:38I'm not a job.
00:59:40You don't have a job at all!
00:59:42It's delicious!
00:59:47What are you doing now?
00:59:50Yes, you're in the background.
00:59:53You're in the background of an academic.
00:59:55You're in the background.
00:59:55You're in the background.
00:59:57You're like, I'm not good at all.
00:59:59I'm doing all this.
00:59:59.
01:00:02That was so good.
01:00:03.
01:00:07It's always like this.
01:00:09It's like it's difficult.
01:00:12Let's take a look and have a look.
01:00:17Yes.
01:00:18I'll tell you.
01:00:20He's not going to be a good deal.
01:00:22He's going to be a good deal with him.
01:00:29That's it.
01:00:33I'm going to be a bad deal.
01:00:34He's going to be a bad deal.
01:00:35He's going to be a bad deal.
01:00:37He's going to be a good deal.
01:00:45Thank you very much.
01:01:14강신재는 수호재의 주인이 되기를 원하니까.
01:01:20박광토의 위기가 불신의 씨앗이 될 거예요.
01:01:32아, 장태식 말이에요.
01:01:35구속영장이 일주일 뒤로 연기됐어요.
01:01:38이유가 뭐예요?
01:01:40위에서 얘기 안 해주죠.
01:01:41무조건 일주일 기다리랍니다.
01:01:44전생의 장태식은 청산가리로 계열사 사장을 자살을 시키고
01:01:50나까지 자살로 몰려고 했다.
01:01:53분명히 뭔가 있다.
01:01:55장태식 긴급체포할 때 뭐 수상한 점은 없었어요?
01:02:00뭐, 안하무 의인에 눈물 걸었던 건 예전했고.
01:02:04잘 생각해봐요.
01:02:09이승이니 관짝이니 떠들어대기는 했는데 다 개소리죠 뭐.
01:02:17잠시만요.
01:02:37잠깐만.
01:02:52하, 신경 쓰여서 잠을 못 자겠네.
01:03:09Oh, my God.
01:03:47Oh, my God.
01:04:11너는 저기 성질난다고 아무나 지지 말고 아무나 쏘지도 말고.
01:04:18아, 사람을 물어보고.
01:04:20됐어요.
01:04:21어?
01:04:22나 그럼 또 와?
01:04:30아무튼 고마워요.
01:04:33가서 봐요.
01:04:34여전히.
01:04:36여전히.
01:04:46여전히.
01:04:49여전히.
01:04:51여전히.
01:04:52여전히.
01:04:52여전히.
01:04:53여전히.
01:04:53여전히.
01:04:53여전히.
01:04:53여전히.
01:04:55여전히.
01:04:59여전히.
01:05:00여전히.
01:05:05여전히.
01:05:09죄가를 미친년아.
01:05:11Oh, shit, shit.
01:05:17No, it's not.
01:05:42No body shaming
01:05:45The first I'm taking away
01:05:48For you, free of a good
01:05:51Good job, go the best
01:05:53선명한 빛으로 널 마지막에
01:06:03강신진은 그곳의 새로운 주인이 되길 원합니다.
01:06:06어차피 내가 수호지의 주인이 되면 다 쓸어버릴 놈들이었어.
01:06:09안쪽에서 균열을 일으켜야 한다.
01:06:12표적은 박광토 전 대통령.
01:06:14총알은 선진행복재단의 비리입니다.
01:06:17군식회계장부까지 나왔는데 수사를 안 하는 게 말이 됩니까?
01:06:19그럼 내가 도와줄 테니까 선진행복재단 칠래요?
01:06:22너 뭐하는 놈이야?
01:06:23누가 그러던데요? 쓰레기라고.
01:06:26이 미친놈의 새끼를!
01:06:28생각보다 기회가 빨리 왔어.
01:06:31마음껏 해버려구.
01:06:39스포츠
01:06:40이 미친놈
01:06:40이 미친놈의 일어났어.
01:06:43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