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2026 북중미 월드컵 남아공전에 나온 대표팀 불화 논란과 관련해 김민재가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00:07김민재가 오늘 취재진에게 전달한 편지에 따르면 교체하는 과정에서 오해도 있었고
00:12제가 잘못한 부분을 말씀드리기 위해 편지를 쓴다고 운을 띄웠습니다.
00:18그러면서 경기 중에 종아리에 이상이 생겨 더 이상 뛰면 다음 경기가 어려워질 것 같아 내가 교체를 요청했다며
00:24벤치에 들어오면서는 수비 간격이 벌어지는 부분에 아쉬움을 표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00:30마지막으로 김민재는 오해를 일으킨 본인 행동에 반성하고 있다며 고개 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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