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돌아왔습니다.
00:02병원에서 퇴원한 지 곧바로 기자회견을 가졌는데 본인 거취에 뭐라고 답을 했을까요?
00:07앞서 중진 의원들과 장대표 거취를 논의한 정정식 원내대표와는 확실히 결이 다릅니다.
00:13일각에선 장대표 거취를 묻는 당원 재신임 투표 가능성도 고론됩니다.
00:17강보임 기자입니다.
00:20이번 엿새 만에 퇴원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00:24곧바로 국회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
00:26올림픽 공원 개표소 사진을 배경으로 한 연단에 올라 다시 재선거를 외쳤습니다.
00:44자신을 향한 거취 압박을 무가치한 갈등으로 폄하하며 물러설 듯이 없음을 강조했습니다.
00:51이 앞서 정점식 원내대표는 4선 의원과 오찬하며 장대표 거취 문제를 논의했는데
00:57장대표 본인 거취는 의원들이 아니라 당원이 결정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01:04내년 2월까지의 사태와 관련된 논란이 그 이전에는 종식이 되어야 당이 빨리 안정을 찾지 않겠느냐.
01:14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01:17당 대표의 거취 역시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입니다.
01:23몇몇 의원들이 결정할 문제는 더더욱 아닙니다.
01:27당원 주권 시대를 여는 것이 보수를 재건하는 가장 확실한 길입니다.
01:32일각에선 장대표가 당원 재신임 투표로 돌파하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왔지만
01:39일단 당 대변인은 앞서나가는 질문이라며 선을 그었습니다.
01:44장대표 사퇴를 요구하는 친한계 일부에서 재신임이라도 물어라는 주장이 나오면서
01:49장대표 거취를 묻는 재신임 카드가 당내 이슈로 떠오를 가능성도 있습니다.
01:55채널A 뉴스 강보입니다.
02:10채널A 뉴스 강보였 Yo
02:12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