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지막 사건 사고입니다. 바로 대전으로 가보겠습니다. 벤츠 엄마 얘기입니다.
00:07구급차에 탄 남성이 경찰과 대화를 나누고 있고요. 이송 침대에는 두 상자가 누워있습니다.
00:13범퍼가 완전히 찌그러진 차량도 보이는데요. 단순한 교통사고가 아니었습니다.
00:1830대 여성이 몰던 벤츠가 신호를 어기고 중앙선을 침범해서 차량 두 대를 들이받은 건데요.
00:24음주 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치가 나왔습니다.
00:26그런데 여성의 차량 안에 8살, 6살 자녀들이 타고 있었고요.
00:31아이들은 다행히 다치지 않았습니다. 상대 차량에 탑승한 5명이 부상을 입었고요.
00:36경찰은 아이들 엄마가 왜 술을 먹고 차량의 운전대를 잡았는지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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