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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일 전


국민의힘 "6·3 지선 2018년보다 당선인 늘어"
국힘 "6·3 지선 張 혼신" 자평에… 당내 "황당"
조광한 張 사퇴 요구 의원들에… "뇌 구조 의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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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장동혁 대표입니다.
00:04국민의힘 지도부가 이른바 백설을 냈는데
00:06장동혁 대표가 혼신을 다해서
00:102018년보다 당선자가 증가했다라는
00:12자화자찬을 해서 논란입니다.
00:17선거 결과 분석.
00:18국민의힘 지도부가 이재명 정권 정치 탄압
00:22선관이 관리 혼선에서 최선을 다했다.
00:242018년 선거보다 당선자 증가했다.
00:26장동혁 대표.
00:2716개의 시도 후보자 당선을 위해 혼신을 다했다.
00:32전국에서 56차례 지원 뉴스를 했다라는 내용이 담겨서
00:35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00:37당장 정정식 원내대표가 당황했습니다.
00:43이거 원내대표인 나한테 사전에 보고받지 못한 자료인데
00:46의원들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00:49사무처 차원 분석이다라며 선거었습니다.
00:53정정식 원내대표는 장동혁 대표가 혼신을 다했다라는
00:56이 평가에 대해 의원들의 의견은 다르다라는 거예요.
01:02영남권 중진 의원 당의 마이너스로 작용한 부분 반성 없어 황당하다.
01:06재선 의원 오세훈 시장 등 격정지 후보들은 장대표 거리두기 했다라며 황당하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01:13오세훈 시장 얘기 들어보시죠.
01:18사실 피하느라고 좀 어려운 순간도 있었어요.
01:24처음에는 저희가 달가오하지 않는다는 걸 아셔서 그런지
01:28당연히 지방만 도셨는데
01:29선거 마지막 며칠 남겨놓고는 수도권으로 올라오시더라고요.
01:34그러면서 서울에 출몰하기 시작하는 거예요.
01:36정말 부딪히는 것은 득표에 도움이 안 된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01:40피하기 시작했는데 마지막 하루 이틀 남겨놓고는
01:44또 제 동선하고 겹치는 일정이 당해서 나오기 시작하더라고요.
01:49우리 일정 짜는 친구들이 그거 피해 다니느라고
01:52신경 좀 썼습니다.
01:55선관이 문제 해결된 가을쯤에는 퇴진해야 된다.
01:59이런 의견이 벌써 나오기 시작하잖아요.
02:00저도 가급적이나 가능한 빨리 사퇴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02:08한동훈 의원이 오늘 저희 채널A 정치 시그널에 출연했습니다.
02:13조금 전 이 부분 어떻게 평가했는지 들어보시죠.
02:192018년과 비교해서 손방했다 이런 당 차원의 보고서가 나왔던데
02:24그 사람들이 누가 공감하겠습니까?
02:272026년의 선거를 왜 2018년과 비교를 합니까?
02:302022년과 비교해야지.
02:32게다가 2022년 지선 같은 경우도 2018년에 비해서 2022년이 졌잖아요.
02:38민주당 입장에서는요.
02:40이런 결과가 나왔을 때 당을 이끄는 지도부가 사퇴하는 건
02:44그동안 대한민국 국룰이었습니다.
02:45지금 당권파가 기이한 행동을 하고 있는 겁니다.
02:49안타깝게 생각합니다.
02:51이미 리더십은 완전히 상실됐습니다.
02:54계속 이렇게 버티는 건 모양만 더 나빠질 뿐입니다.
02:58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장동영 대표 개의만 피해보는 것이 아니라
03:02복수신형 전체가 이거 뭐 하는 거지?
03:07라는 식으로 매도되게 됩니다.
03:09안타깝게 생각해요.
03:13서울선거 여야 선거를 다 뛰었던 두 분이 저희 돌직구 멤버이기 때문에 오늘 물어보겠는데
03:21일단 김병민 부시장님 두 가지 질문이에요.
03:24첫 번째는 당대표가 혼신을 다했다.
03:28그래서 이겼다라는 이 지도부의 평가에 대한 의견.
03:32두 번째는 정말 오세훈 시장이 장동영 대표를 피해 다녔습니까?
03:37피해 다녀보다 저희는 저희의 선거를 치른 것이죠.
03:41그런데 그 과정에 서울시장 선거에 어떻게든 같이 연결하고 싶어하는 흐름들이 계속 나타났습니다.
03:48그런데 선거는 이기려고 하는 거잖아요.
03:50그럼 국민들한테 다가서기 위해서 더 긍정적인 미리 희망을 줘야 되는데
03:54이른바 장동영 대표와 투샷이 잡힌다고 얘기를 하는데
03:59그런 그림이 선거에 잡히는 게 무슨 도움이 되나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됐죠.
04:03선거에 도움 안 된다는 판단을 한 거군요.
04:04그리고 실제 장동영 대표와 투샷이 잡혔던 후보들 중에 그렇게 선거에 도움이 됐다고 판단하는 분들이 있었을까요?
04:11저희뿐만 아니라 서울에 선거를 치렀던 구청장 후보들, 시의원, 구의원 후보들이 많았을 텐데
04:16끝나고 나서 낙선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저 장동영 대표가 꼭 한번 들어봐주길 바라요.
04:21저런 내용을 자화자찬 격으로 내놓기 전에 도대체 현장에 섰던 사람들은 어떤 느낌이었을까?
04:28오세훈 시장의 얘기뿐 아니라 낙선한 구청장들의 이야기를 꼭 한번 들어봤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고요.
04:33두 번째로 저런 내용들을 낼 때 왜 2018년도와 비교했다고 지금 말들이 많지 않습니까?
04:40우리 아이들의 성적을 비교할 때도 지금 기말고사 기간이라 아이들이 와갖고서는
04:45내가 성적을 이 친구보다 잘했다 이렇게 비교할 때
04:47제일 못하는 반의 성적표를 갖고 비교하면 부모가 그걸 인정하겠습니까?
04:522018년도는 더군다나 국민의힘이 아닌 자유한국당 시절의 선거를 가지고 저렇게 비난하게 되는 것,
04:57비교하게 되는 것이 당의 정신 승리로 귀책된다라고 해서
05:01장동혁 대표를 향한 지능적 안티 아니냐 이런 얘기들까지 나오고 있는 만큼
05:05당에서도 보고서를 작성하거나 공개할 때 좀 조심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05:10네. 그런가 하면 정점식 원내대표가
05:16장 대표가 내년 2월까지 임기를 보존하는 것 아니냐라는 것에 대해서
05:23그때까지 갈 수 있겠냐라는 의견을 내비쳤습니다.
05:29주류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정점식 원내대표의 워딩이 심상치 않다는 겁니다.
05:34장 대표 거치는 당장 해결하기는 어렵지만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냐.
05:38빠른 시일 내에 종결돼야 한다.
05:40가을 늦어도 가을 사퇴론이 주류인 정점식 의원 입에서도 나온다.
05:46조기현 변호사님, 이거 심상치 않은데요?
05:48빠른 종결을 할 수단이 있을까요?
05:52그러니까 본인의 어떤 사퇴 결정 외에 최고위원의 집단적 사퇴 말고는 다른 수단이 없는데
05:59어떻게 치기를 저렇게 특정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06:04아마 당내의 위기 상황상 가을 전 사퇴를 반드시 해야 된다는
06:08어떤 당위성 차원의 얘기가 아닌가 싶고요.
06:13저는 어쨌든 이 상황이 그렇게 쉽게 당의 다수 또 내지 주류 의원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06:20그렇게 일단락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06:24여전히 장동혁 대표는 당의 대표이고
06:28또 상당한 어떤 당내 지지를 확보하고 있다는 것도 확인이 되고 있기 때문에
06:37의원들 다수의 입장이 사퇴론에 가 있다고 하더라도
06:41당대표 스스로 결정하지 않는 한 쉽지 않은 일이 될 것은 분명해 보이고요.
06:47아마 상대당 입장에서 진퇴 여부에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06:54국민의힘의 객관적 사정이 지금까지 어떤 대체적으로 이런 방향이 가는 게 맞지 않느냐
07:00옳지 않느냐라고 판단했던 부분과는 정반대로 계속 가고 있었기 때문에
07:04정점식 의원의 주류 입장이 그렇게 간다고 하더라도
07:07가을쯤 생각한 대로 정리되기는 쉽지 않은 국면 같습니다.
07:11그렇군요.
07:12그런가 하면 장동혁 대표와 가까운 조강한 최고는
07:15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는 의원들에 대해서
07:20정치적 미숙아라며 뇌구조가 의심스럽다 이런 발언을 들어보시죠.
07:30장동혁 대표 사퇴 요구를 앵무새처럼 떠드는 건
07:32정치적 미숙아라는 걸 계속 떠들고 다니는 건 뇌구조가 의심스럽다.
07:37굉장히 이거 살짝 망언에 가까운 얘기예요.
07:40뇌구조, 정치적 미숙아.
07:43정치 변호사님 어떻게 보십니까?
07:45글쎄요.
07:46지금 장동혁 대표가 물러난 게 맞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07:50이게 일부 사람들의 생각이 아니잖아요.
07:52제가 봤을 때 국민의힘 의원들 전원에 대해서 평가를 하면
07:57질문을 하면 최소한 7, 80% 이상은 그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08:02그런데 조강한 최고의 그 견해에 따르면 국민의힘 국회의원의 얼마일지는 모르지만
08:08상당수는 정치적 미수가 뭐 이렇다는 이야기 아니겠는가.
08:12저는 그런 생각 들어가지고요.
08:14저렇게 상식적으로 납득되지 않은 그러한 이야기를 할 때에는 이유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8:19그만큼 몰려있다는 이야기이고 그만큼 자기 자신의 이해관계가 걸려있지 않고는
08:24저런 이야기 할 수는 없는 것이 아닌가.
08:26저는 그런 생각 들어가지고요.
08:28지금 여당이나 야당이나 참 비슷한 그러한 수준이구나.
08:31이런 생각들을 많은 국민들이 하지 않을까.
08:33그런 느낌이 듭니다.
08:33장 대표의 혼신으로 선거를 이겼다라는 지도부 정정식 원내대표도 의아해 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08:39그거는 옆에 김병민 부시장이 그 캠프에서 일을 했으니까 더 잘 알겠죠.
08:44장동혁 대표는 혼신으로 일을 했을 거고요.
08:47오세훈 후보는 혼신으로 피해 다니는 거 아니었겠습니까?
08:50만약에 오세훈 후보가 장동혁 대표하고 같이 계속 있는 모습을 여러 번 노출했었으면
08:57지금 서울시장 당선자는 오세훈일까 정원호일까.
09:01그거는 많은 분들이 의심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 아니었겠는가.
09:05그런 생각 듭니다.
09:06네.
09:06박성민 최고.
09:08뇌의 구조가 의심스럽다.
09:11조강한 최고.
09:12어떻게 보십니까?
09:13일단 당권파는 굉장히 결기가 강한 것 같아요.
09:18그러니까 이게 제가 봤을 때는 계속 저렇게 긁히시는 것 같아요.
09:22소위 말해서.
09:22그러니까 저렇게까지 사실 일단 단어 자체들, 워딩 자체들이 너무 좀 수위가 세다라는 생각이 들고요.
09:30그리고 그 말에 대해서 반박할 수는 있죠.
09:33누구나 그럴 수는 있는데 저런 표현을 써가면서 저번에도 무슨 철없는 소리 하지 말라라고
09:38이제 최고위 회의에서 면전에다 대고 얘기를 했잖아요.
09:41그건 사실 이 동료에 대한 어떤 존중이라든지 한 사람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말이거든요.
09:46그러니까 저 정도로 어떤 반박을 하고 발끈에서 화를 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09:51본인들도 맞는 말인 걸 알기 때문에 저는 화를 낸다고 생각을 합니다.
09:55그래서 지금 조강한 최고위원이나 아니면 지금 장동혁 지도부에서
09:59지금 저렇게 선거에 대해서 자평을 하거나 사퇴 요구에 대해서 일축하는 것 자체가
10:04그냥 민심을 대놓고 무시하겠다로밖에 보이지 않고
10:07말씀해 주신 것에 이제 앞서 말씀해 주신 것에 공감하는 게
10:10장동혁 대표가 혼신의 힘을 다해서 이긴 게 아니라 혼신의 힘을 다해서 피해 다닌 후보들 때문에
10:16그나마 일부 지역이 이길 수 있었던 거예요.
10:19그 부분에 대해서 좀 사실을 명확하게 받아들이셔야 된다.
10:23더 이상의 현실도 피하다가는 서로 망가질 대로 망가질 것이다.
10:27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10:29오늘 출연자들의 개인적인 견해들 전해드렸습니다.
10:32하피플 한피하고 있습니다.
10:33오늘 출연자들의 개인적인 견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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