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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아시아 최강' 일본, '죽음의 조'서 아시아 최다 득점 승리
01:46 꽁꽁 묶여도 훨훨 날았던 이강인…남아공전도 핵심
03:19 남아공전, '뒷공간'이 승부처...모코에나 결장은 호재
05:14 "멕시코전은 동기 부여"...홍명보호, 남아공전 전망은?


제작 : 이은비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22_202606220900055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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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본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투니즈를 대파하며 아시아팀 최다 득점 승리라는 새 기록을 썼습니다.
00:06다만 죽음의 주 선두자리는 스웨덴을 완파한 네덜란드에 내줬습니다.
00:11이대건 기자입니다.
00:15아시아 최강팀 일본이 새 역사를 줄줄이 써냈습니다.
00:20투니즈와의 역대 1000번째 월드컵 경기에서 경기 시작 4분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00:27일본의 월드컵 최단시간 득점입니다.
00:31전반 31분에 터진 우에다의 추가골로 더 달아난 일본은 후반 이토준야의 1골과 우에다의 멀티골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00:42이렇게 일본 역사상 최초로 4대0 리드를 잡는 데 성공했습니다.
00:47게다가 죽음의 조에서 아시아팀의 한 경기 최다 득점 기록까지 세웠습니다.
00:53하지만 조 선두자리는 다득점에서 앞선 네덜란드가 일단 차지했습니다.
00:591차전에서 일본과 2대2로 비겼는데 스웨덴을 5대1로 물리치고 이번 대회 첫 승을 챙겼습니다.
01:07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14경기 무패 기록도 달성했습니다.
01:13아드보카트 감독이 이끄는 퀴라소는 월드컵 첫 본선 무대에서 첫 승점을 따냈습니다.
01:19앞서 독일의 1대7로 대패했지만 에카도로와의 2차전에서 0대0으로 비겼습니다.
01:27골키퍼 룸이 무려 15개의 선방으로 팀에 큰 영광을 안겼습니다.
01:33교체 출전한 운다프가 두 골을 모두 책임진 전차군단 독일은 코트디부아르를 꺾고 32강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01:42YTN 이덕훈입니다.
01:45지난 멕시코전에서도 에이스 이강인 선수 상대의 집중마크에도 돋보이는 플레이를 펼쳤는데요.
01:532차전 패배로 더 중요해진 남아군과의 3차전에서도 핵심 플레이어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01:59이대건 기자입니다.
02:03이강인을 집중적으로 막겠다는 스승 아기레 멕시코 감독의 공개 발언은 빈말이 아니었습니다.
02:10이강인이 전반 4분 만에 옐로카드를 받은 이후 견제가 더 심해졌습니다.
02:15로모와 리라 두 명이 이강인에게 바짝 붙어 추가 카드를 노골적으로 유도했습니다.
02:22하지만 이강인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02:25공을 길게 소유하면서 날카로운 패스로 상대의 허를 찌르는 건 여전했습니다.
02:31전반 16분 오프사이드이긴 했지만 손흥민의 결정적 슈팅을 가능케 한 것도 이강인이었습니다.
02:39후반전에 공격수를 대거 늘린 상황에서 그의 활약은 더 빛났습니다.
02:45특히 코너킥 상황에서 이한범에게 공을 정확하게 배달했는데 아쉽게 골로 연결되진 않았습니다.
03:01체코전에 이어 메시코전에서도 제 몫을 다했던 에이스 이강인.
03:06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인 남아공전에서 경호의 수를 걷어낼 핵심 선수가 될 전망입니다.
03:14YTN 이덜훈입니다.
03:18멕시코의 아쉽게 진 우리 대표팀의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 남아공입니다.
03:23남아공은 멕시코에 완패한 뒤 체코전에서는 무승부를 거두면서 반등하는 모습인데요.
03:28두 경기의 내용은 많이 달랐습니다.
03:31김동민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03:35남아공은 멕시코와의 개막전에서는 두 명의 선수가 퇴장당하며 힘 한 번 못 쓰고 졌습니다.
03:43그러나 체코와의 경기에서는 다른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03:47좌우 풀백이 공격적으로 경기했고 롱볼 위주로 뒷공간을 노렸습니다.
03:53체코가 수비 라인을 깊게 내리자 남아공은 계속 압박하며 기회를 만들었고
03:58결국 패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뽑아내 승점 1점을 챙겼습니다.
04:03남아공의 직선적인 공격은 김민재와 이한범이 버티는 우리 수비진이라면 충분히 대응할 수 있어 보입니다.
04:11특히 롱볼 이후 세컨볼을 노리는 단순한 공격 패턴은 큰 위협이 되지 않을 전망입니다.
04:18공격 능력에서는 오히려 우리가 앞서 보입니다.
04:21남아공은 체코전에서 양쪽 윙백을 과감하게 동시에 전진시켰습니다.
04:26빠른 공수 전환과 팀투가 강점인 홍명보으로서는 역습하기 좋은 형태입니다.
04:34남아공의 가장 큰 악재는 중원에서 패스를 뿌려주는 플레이메이커 모코에나의 결장입니다.
04:40모코에나는 체코전에서 팀 내 최다인 93개의 패스를 성공시켰고
04:44페널티킥 동점골을 넣으며 팀을 이끌었습니다.
04:56아프리카 팀을 상대로 32강 진출 여부를 정하게 된 홍명보
05:01우리나라 대표팀은 역대 월드컵에서 아프리카 팀을 4번 만나
05:051승 1무 2패를 기록했습니다.
05:09YTN 김동민입니다.
05:14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에 아쉽게 진 우리 축구대표팀.
05:19이제 남아공과의 3차전을 위해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데요.
05:22자세한 내용 최동호 스포츠 평론가와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05:26어서 오십시오.
05:27네, 안녕하세요.
05:27네, 일단은 우리 대표팀 경기 끝나고 회복훈련에 들어갔는데 표정이 그렇게 나쁘진 않은 것 같아요.
05:35네, 그렇습니다.
05:37나쁘지 않았다는 건 이렇게 해석해볼 수가 있겠죠.
05:39일단 멕시코에 패하기는 했지만 경기력에서는 우리가 뒤지지 않았다.
05:44실수만 없었다면 충분히 이길 수도 있었고 잡을 수도 있었다.
05:48그래서 이 경기력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고 충분히 마지막 3차전 승리할 수 있고 32강에 올라갈 수 있다는 희망보다도 더한 자신감이 있기
05:58때문에
05:58그렇게 표정이 밝거나 분위기가 떨어지거나 다운되거나 그런 일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06:03네, 1954년부터 월드컵에 출전해서 12차례 2차전에서 이제 4무 8패가 됐어요.
06:102차전 징크스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그래도 경기력 자체는 나쁘지 않았다고 지금 평가를 하시는 거죠?
06:16네, 그렇습니다.
06:162차전 징크스라는 말이 이번 월드컵 들어서 나오긴 했는데 2차전이기 때문에 우리가 반드시 이겨야 된다.
06:23그럴 이유는 없다고 보고요.
06:25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나 또 조편성이 시드 A, B, C, D 그룹이 시드를 기준으로 해서 결정이 되기 때문에
06:342차전에서 우리가 그동안 제일 강한 팀을 만났습니다.
06:38때문에 지는 경우가 많이 있었고요.
06:41경기력에 대한 평가는 멕시코전에서 봤던 것도 1차전 체코전에서 봤을 때
06:46우리의 플레이의 시작이 빌드업이거든요.
06:49빌드업이 멕시코가 상당히 압박이 강한 팀인데도 불구하고 우리 빌드업이 살아났습니다.
06:55빌드업이 이뤄졌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의 경기를 할 수가 있었고요.
06:59또 하나는 그러면서도 공원을 우리가 여유 있게 돌리면서도 멕시코의 수비 뒷공간을 노리는 팀투 패스가 유효적절하게 이뤄졌죠.
07:09몇 차례 기회를 잡아냈습니다.
07:11골이 안 터졌을 뿐이고요.
07:13이런 날카로운 창의 모습도 가지고 있었고 또 황인범, 백승원 선수가 나섰던 미트필드에서도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기 때문에
07:20멕시코를 상대로 이 정도의 경기력이라고 한다면 3차전 남아공전에서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볼 수가 있겠죠.
07:29말씀을 해주신 것처럼 실점 장면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 대표팀이 공을 가지고 있는 시간도 길었고
07:35공 간수도 굉장히 잘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여줬는데
07:38그런데 유효 슈팅이 사실 굉장히 늦게 나왔어요.
07:42그 부분을 놀랍게도 멕시코가 대표적인 예로 코너킥과 같은 세트피스
07:51코너킥은 특히 후반 추가 시간에만 2개가 나왔거든요.
07:54대표적으로 이 사례를 보면 멕시코도 정말 철저하게 우리 대표팀을 연구하고 분석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08:02코너킥 같은 경우는 일부러 안 주겠다 노력할 수는 있겠지만
08:06안 주겠다고 노력해서 전후반 90분 내내 하나도 안 주기는 정말 쉽지가 않거든요.
08:12그런데 이런 걸 보면 우리가 세트피스가 우리 대표팀의 멕시코를 상대로 한 유효한 공격 옵션이었고
08:19높이에 우리가 강점이 있기 때문에 멕시코는 철저하게 대비했다는 걸 볼 수가 있겠죠.
08:25또 유효 슈팅 같은 경우에는 손흥민 선수하고 연관적으로 볼 수가 있거든요.
08:31멕시코 뒷공간을 노리는 침투 패스가 적절하게 몇 번 들어갔는데
08:36손흥민 선수도 그렇고 우리 대표팀의 골이 터지지 않았습니다.
08:40이와 같은 이유는 손흥민 선수와 관련해서도 멕시코를 끝나고 난 뒤에
08:44왜 원톱이냐, 왼쪽 윙포드가 아니고
08:47그리고 에이징 커브 그리면서 골 결정력이 약화된 거 아니냐
08:51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08:53그런데 다 맞습니다. 다 맞는데 에이징 커브 그리고 있는 것도 맞는 얘기고요.
09:00또 원톱으로 왜 고집하느냐 그것도 일리가 있습니다.
09:02그런데 홍명보 감독이 손흥민이 가장 편안하고 자신의 장점을 보여줄 수 있는
09:09왼쪽 포지션이라는 걸 모를 리가 없죠.
09:12그럼에도 불구하고 원톱으로 두 번이나 출전시켰다는 것은
09:17홍명보 감독의 나름의 전술적인 계산이 있었다는 겁니다.
09:22예를 들면 손흥민 선수를 원톱으로 내세워서
09:26상대방의 수비를 굉장히 흔들면서
09:29그러면서 제2공격수니까 이재성이나 이강희 선수
09:33황인범이나 백승호 선수의 골 기회를, 슛 기회를 만들어주겠다라는
09:37계산이 섰을 수도 있겠고요.
09:40여기까지는 저도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09:42감독이 감독만의 감각으로 자신의 전술을 세울 수는 있겠죠.
09:45그런데 손흥민 원톱 전술은 두 번이나 결과를 얻어내지 못했죠.
09:51결과를 얻어내지 못했기 때문에
09:52마지막 3차전은 홍명보 감독이 조금의 어떤 유연한 사고
09:57유연한 전술로 내가 맞다라고 끝까지 고집하지 않고
10:01윙포워드, 왼쪽 윙포워드로 손흥민 선수를 돌리고
10:05원톱의 오현규나 조규성 선수 같은 경우에는
10:08특히 멕시코전 후반 추가 시간에
10:11그 높이에 대한 경쟁력이 검증이 됐죠.
10:14굉장히 위협적인 장면을 만들어냈습니다.
10:16때문에 손흥민 선수 왼쪽 윙포워드의 원톱 조규성 또는
10:20오현규라는 이런 선수들의 재배치가
10:24유효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10:27손흥민 선수의 포지션에 대해서 언급을 해주셨는데
10:31선발로 원톱으로 나온 그 포지션도 주목이 됐지만
10:34사실 교체를 할 때 손흥민 선수를 바로 빼지 않고
10:39원톱 자리에 오현균 선수나 다른 선수를 넣으면서
10:42손흥민 선수를 윙이나 측면으로 돌릴 수도 있지 않냐
10:45하는 평가들이 많더라고요.
10:47그런 얘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죠.
10:49손흥민 선수의 교체 타이밍이 너무 빨랐다.
10:52또는 그 반대에 손흥민 선수에게
10:55골과 비슷한 장면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10:58좀 더 기회를 줬어야 된다.
11:00이런 평가도 있거든요.
11:01손흥민 선수의 교체 타이밍이 적절했느냐의 여부는
11:06비교하자면 야구에서 투수의 교체 타이밍이 있죠.
11:11언제나 야구 투수의 교체 타이밍을 두고서는
11:14반박이나 논란이 있을 수 있는데
11:16그와 같은 결과론이라고 봅니다.
11:19중요한 것은 손흥민 선수의 교체 타이밍을 두고서
11:23얘기가 나올 수는 있겠지만
11:24일단은 두 번의 실험을 우리가 지켜봤고요.
11:29두 번의 실험 속에서 적어도 손흥민 선수와 관련된 개인 전술
11:33또는 이런 공간을 이용한 부분 전술에서는
11:36아직 결과를 나타내 얻지는 못했기 때문에
11:39홍명보 감독 입장에서는 지금까지 전술은
11:42홍명보 감독의 계산이었다고 인정을 하더라도
11:44두 번의 경기에서 이 결과를 얻어내지 못했기 때문에
11:48마지막 3차전에서는 변화를 좀 줘야 된다.
11:51이것이 감독으로서는 굉장히 유연한 사고이고
11:55고집부리거나 소신이나 고집 가능이 별개의 문제라고 보거든요.
11:59때문에 마지막 3차전에서 선수 베스트 7레분의 선발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12:03우리가 좀 눈여겨봐야 될 지점이죠.
12:06사실 경기 들어가기 전에 월드컵 조별리그를 시작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12:11수비와 관련해서 쓰리팩 전술에 대한 지적 혹은 얘기가 굉장히 많았는데
12:16수비는 비교적 이번에는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많이 받는 것 같고
12:21그렇지만 실점 장면에 대한 아쉬움은 남는 것 같아요.
12:25실점은 어이없는 실수였었죠.
12:29실점을 해서 우리가 멕시코에 패하긴 했지만
12:31우리 쓰리팩을 중심으로 한 우리 수비진의 경기력 자체에 문제가 있었다라고
12:37얘기하기는 힘든 부분이거든요.
12:39그런데 앞서 손흥민과 관련된 홍명보 감독의 어떤 전술이나 소심과 관련해서
12:44말씀을 드려보면 반대로 쓰리팩과 관련해서는 홍명보 감독이 월드컵 개막 직전까지도
12:51많은 비판과 비난을 받았죠.
12:54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쓰리팩을 가져가면서 뚜껑을 딱 열고 보니까
12:59충분히 경쟁력이 있다는 것이 검증이 됐습니다.
13:03예를 들면 4년 전 카타르 월드컵 이전까지 우리 대표팀의 빌드업은 우리에게는 맞지 않는다라는 것이었고요.
13:12벤투 감독이 오면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때부터 우리가 빌드업을 시작을 했는데
13:18카타르 월드컵 시작 전까지도 우리 되지도 않는 빌드업을 왜 끝까지 가지고 가느냐
13:23벤투 감독이 굉장히 많은 비판과 비난을 받았습니다.
13:27똑같이 이번에도 홍명보 감독의 쓰리팩이 뚜껑을 열고 보니까 경쟁력이 검증을 받았는데
13:33이와 같이 물론 감독의 결정이나 어떤 소신이 대부분 다 100% 맞는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13:40팬들의 비난이나 비판에 불구하고 감독만이 갖고 있는 감독만이 볼 수 있는 감각이나
13:46손실의 어떤 가능성이 있다는 것들과 좀 인정을 할 부분이 있다고 보고요.
13:51그러나 뚜껑을 열어서 실전에서 쓰리팩을 검증받았고
13:55두 번씩이나 손흥민과 관련된 개인전술과 부분전술은 실패로 지금 귀교됐기 때문에
14:01이 부분에 대해서는 감독으로서는 분명히 변화를 주는 게 그게 유연하다고 말씀드리는 거죠.
14:08이제 3차전을 남겨두고 있고 아마 경우의 수에 대해서는 우리 시청자분들도 워낙 많이 보셨을 테니까
14:14비기기만 해도 조 2위로 32강에 갈 수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14:19꽤 그래도 유리한 위치에 있다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14:21그럼 계속해서 말씀을 해주시고 있는 공격진에서의 포메이션 변화 혹은 선수 변화가 있을까요?
14:27저는 있기를 바랍니다.
14:29예를 들면 왜 있어야 되냐 하면 전력으로 보면 남아공 충분히 이길 수 있습니다.
14:35더군다나 남아공은 주전 미드필드에서 2명이나 경고 누적 또 징계를 받아도 나오지 못하거든요.
14:42미드필드에서 주전 선수 2명이 못 나온다는 건 미드필드가 그냥 구멍이 뻥뻥 생긴 거예요.
14:48이걸로 봐도 반드시 이겨야 되는 경기고 이기는 게 정상이라고 보는데
14:51우리가 멕시코전에 지구난두의 마지막 3차전에서 남아공을 충분히
14:57그것도 많은 득점을 이겨야지
15:0032강전에서 우리 선수들 4기나 분위기에서 우리가 상승하는 분위기로
15:0432강전을 맞을 수 있기 때문에 이겨야 된다.
15:07그리고 가능하면 많은 골을 넣어지낸다.
15:10이 말씀 먼저 드리고 싶고요.
15:12만약에 비기기만 해도 32강이다.
15:15여기에 매달려서 수비적으로 방어적으로 경기를 풀어간다고 한다면 굉장히 단견이고
15:19감독으로서는 어떤 크나큰 실수를 저지르게 된다고 보고요.
15:23그러기 위해서 변화를 예상해보면
15:26우선은 왼쪽 윙백의 옌스 카스트로프 선수가 예상이 되죠.
15:31그동안 두 번 못 나왔습니다.
15:33못 나왔던 이유는 수비에 우선 방점을 줬기 때문에
15:37옌스 카스트로프 선수가 굉장히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거든요.
15:42그보다는 좀 더 안정적인 수비 능력을 갖고 있는 이태석 선수
15:46그다음에 설령우 선수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옮겼고요.
15:49예은스 카스트로프 선수 3차전에 나올 가능성이 있다.
15:52그리고 홍명호 감독이 본인의 두 차례의 경기를 아마 복귀한다고 한다면
15:58손흥민 선수를 정말 왼쪽 윙포워드로 두고
16:02높이에 대해서 검증이 됐던 조유성 또는 오영규 선수를
16:05원툽으로 올릴 수도 있다고 보죠.
16:09이제 시간이 다 돼서요.
16:10단답형으로 짧게 남아공전 최종 스코어 예상과
16:14저희 몇 등 할지 조별리그에서 예상을 하신다면요.
16:17조별리그는 당연히 우리가 2위로 가야 되고 갈 수 있다고 보고요.
16:22남아공전에서는 2대0 또는 3대0까지 예상을 합니다.
16:25알겠습니다.
16:26다음 주에 실어지는 3차전인데요.
16:29준비 잘해서 좋은 경기 펼쳐줬으면 좋겠습니다.
16:32최동호 스포츠 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16:33고맙습니다.
16:34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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