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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미국-이란 전쟁은 '스위스 휴양지'에서 마침표
종전 MOU 서명식 장소,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미국-이란, 모레 종전 MOU 서명식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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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2미국과 이란 전쟁의 종전 양해각서 서명식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00:07그 서명식 장소가 스위스 제네바가 아니라 휴양지로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00:13어떤 곳이냐면요.
00:14발음도 좀 어렵네요.
00:16비르겐슈토크 리조트에서 열린다고 하는데 3면에 류체르노스를 끼고 있다고 하고요.
00:22오드리 헷반이 결혼식을 가졌던 곳, 또 숀 코네리의 공공채행 영화를 촬영했던 곳이라고 합니다.
00:28차주영 교수님, 제네바에서 좀 열릴 것 같다고 했었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휴양지가 선정이 된 것 같아요.
00:35아무래도 이번 G7 회의가 열릴 때 에비앙이라는 곳이잖아요.
00:39바로 그 옆에가 제네바인데 사실 이번 G7 회의 때도 상당히 부자 나라들이 세계적인 불평등을 심화시켰다고 해서 시대들이 상당히 난이 많은데
00:51반대 시위가 많았거든요.
00:53그렇기 때문에 제네바에서 이것이 열릴 경우에는 이번 미국과 이란 전쟁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인 또 여러 가지 효과들이 세계 경제를 타격한
01:05측면이 분명히 있잖아요.
01:07그런 부분들에 대한 또 반대 시위.
01:09그리고 또 지금 이번 종전 협상과 관련해서 또 양측 모두 지금 흔쾌히 다 이렇게 동의하고 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01:16이런 부분들을 생각했을 때의 보안의 문제, 이런 부분들을 생각했던 것 같고요.
01:21그리고 또 하나는 여기 리조트가 카타르 국부펀드가 소유하고 있다고 해요.
01:26아, 카타르요?
01:27사실은 카타르가 이번에 휴전을 중재한 곳이 파키스탄이긴 하지만 그 옆에서 많이 좋아준 책이 또 카타르거든요.
01:35카타르의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지금 보유하고 있는, 국부펀드가 보유하고 있는 저 리조트를 나름대로 알리려고 하는 그런 나름대로 노름수도 있지 않나 하는
01:45생각도 듭니다.
01:46네, 실무협상도 이어질 텐데 조금 풍경이 좋은 곳에서 서로 여유를 가지고 협상을 또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01:54이제 시청자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댓글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01:59봉쇄된 문 열기 참 힘드네.
02:01네, 봉쇄가 빨리 좀 해소가 돼야 될 텐데 벌써 13일째네요.
02:07누가 문 막을 권리를 주었나?
02:09네, 문을 막을 권리는 사실 주지 않았습니다.
02:12잘 해결이 돼야 될 것 같고요.
02:15여기도 저기도 사퇴 요청 유행 중 여야 대표가 모두 사퇴 요구를 받는 상황입니다.
02:22난장판 의총이네.
02:24국민의힘 의총에 대한 댓글 주셨고요.
02:28제발 민심을 대변하는 정치 좀 해주세요.
02:30여야 정치권에 대해서 모두 주신 말씀 같습니다.
02:33고맙습니다.
02:3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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