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멕시코와의 경기를 이틀 앞둔 우리 축구대표팀은 비공개로 훈련을 전환하고 필승전술을 다듬었습니다.
00:07홍명보 감독은 빠르게 원팀이 되어가고 있다고 만족했습니다.
00:11이경재 기자입니다.
00:15사실상 조 1위를 결정하는 멕시코전.
00:18홍명보 감독은 평소 15분을 공개하던 훈련을 비공개로 전환하고 필승전술을 다듬는데 더 집중했습니다.
00:25부상에서 회복한 배준호와 김태현까지 모두가 정상적으로 참가했습니다.
00:32코너킥과 프리킥 등 세트피스 연습에도 공을 들였습니다.
00:37체코전 역전승 이후 팀 분위기는 최고죠.
00:50훈련을 거듭하며 쌓이는 우리 경기력에 대한 선수의 믿음은 멕시코전 자신감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00:58정말 좋은 분위기 속에서 준비하고 있어서 지금처럼 준비 재미있게 잘 하다 보면 좋은 결과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01:08일단 16강 진출이나 그리고 더 높게 올라가기를 항상 저 개인적으로 목표를 잡고 있기 때문에 잘 해보려고 한번 노력을 잘 하고
01:19있습니다.
01:19누구의 시도인지 확인은 아직 안 됐지만 우리 훈련장엔 불법 드론이 등장하는 소동도 발생했습니다.
01:27다행히 빠른 발견에 이어 현장에 배치된 멕시코군의 도움으로 전력 유출은 막았습니다.
01:33어미어 훈련 중이라 크게 선수단 훈련 분위기에는 영향은 없었습니다.
01:38대표팀은 1차전 때처럼 경기장 잔디 적응을 생략하고 훈련장에서 하루 더 마지막 담금질을 하고 멕시코전에 나설 계획입니다.
01:47YTN 이경재입니다.
01:49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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