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실선거와 부정선거 엄연히 다른데 이 부정선거 팻말을 당대표가 든 거에 대해서는 당 내에서도 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올 것 같아요.
00:07우리 당 내에서도 저기에 동의하는 의원들은 거의 없을 거예요. 거의 없을 텐데 지금 이제 투표 용지가 부족해서 투표 못하는 국민이
00:18생겼다.
00:20이거는 참정권의 국민의 기복은 참정권의 엄청난 침입이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00:26이 부분들은 국회가 이건 마무리해줘야 되는 겁니다.
00:30철저하게 진상규명을 하고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해서 그리고 책임이 있는 사람들은 엄보를 해야죠.
00:38그리고 난 이후에는 선거관리 시스템과 선거제도의 근본적인 혁신을 필요합니다.
00:44이번 기회에 제가 보건되는 선관위는 거의 해체 수준의 개혁을 해야 될 거예요.
00:49이거는 우리 국회가 그걸 하는 곳이에요.
00:51그런데 당대표가 청년들이 저렇게 순수한 마음으로 저렇게 참정권 침해에 대해서 항의하고 그렇게 하는 집회에 나가서
01:01저걸 부정선거로 몰고 가면서 재선거를 요구한다.
01:07여기에 동의할 수 있는 국민들 우리 당의 국회의원들이 몇 명이 될까?
01:12거의 없어요.
01:13그런데 저렇게 하시는 걸 보면서 나는 깜짝 놀랐어요.
01:17사실은 나는 한교환이다라고 선언하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01:22이번에 한교환 전 대표 지금 자유아혁신 대표가 평택을에 출마해서 얻은 표가 6.9% 얻었습니다.
01:31국민들의 6.9%밖에 그 부정선거 주장에 동래하지 않는 거예요.
01:36그런데 저걸 지금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부정선거로 몰아간다?
01:43결국은 그러니까 민주당에서 이렇게 욕공하는 거 아닙니까?
01:46오세훈 시장부터 재선거 당선된 거 그냥 반납해라.
01:52아니 국민의 참정권 행사하는 게 이게 장난 같은 겁니까?
01:57재선거를 하더라도 헌법과 법률에 따라서 재선거 요건이 될 때 하는 겁니다.
02:03그런데 정치적으로 주장으로 그럼 앞으로 선거하다가 자기들이 이의가 있다.
02:10부정선거라고 주장하는 사건이 생겼다 이러면 전부 다 재선거 주장할 겁니까?
02:15이러면 국민의 주권 행위인 우리 국가의 헌정질서가 어떻게 되겠어요?
02:20그것까지 생각하면서 저 장 대표가 저렇게 해야 될 텐데
02:24그래서 지금 장동혁 대표가 지금 대표로 계속 있는 게 우리 당으로서는 굉장히 치명적이고 위험하다는 거예요.
02:31저는 국회의원 한 사람으로서 가서 저렇게 할 수 있다고 봐요.
02:35장동혁 국회의원으로 가셔서 들고 팻말 들고 하시라는 거예요.
02:40그러나 당 대표는 적어도 저러면 안 돼요.
02:42적어도 우리 당내 의원들과 같이 총리를 모으고
02:46정말 어디까지가 정말 부정선거 영역으로 볼 수 있는지
02:50재선거를 해야 될 영역은 어디까지는 재선거를 해야 되는지.
02:55그건 당내 문제가 있을 때 재선거하는 거 아니에요?
02:57이걸 진상규명을 한 이후에 저 주장을 해야 되지
03:01그 주장도 없이 계속 저렇게 집회나가고
03:04이 주장을 하니 일각에서는 자기가 선거 패배의 책임을 모면하기 위해서
03:10효율을 이용하고 있다, 악용하고 있다.
03:13그러면서 우리 당을 더 수렁으로 빠뜨리고 있다.
03:16이런 비판을 받게 되는데 저거 그만두셔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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