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개표소 봉쇄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들을 향한 일부 시민들의 도넘은 조롱도 논란입니다.
00:07시위 참여자들에게 에어쌓인 채 중국 공안이라는 조롱과 폭언을 당한 경찰관이 참담하다며 내부망에 하소연을 했습니다.
00:15가족들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최다혜 기자입니다.
00:20길바닥에 쪼그려 앉은 경찰관을 에어쌓인 시민들.
00:24왜 아무도 와?
00:26안 열려야 해.
00:26안 열려야 해.
00:27왕쌍해.
00:27경찰관을 따라다니며 중국 공안 아니냐고 조롱합니다.
00:37송파구 개표소 봉쇄 농성 참여자들이 경찰관에게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는 상황은 수시로 벌어집니다.
00:47조롱을 당하는 모습이 SNS에 확산된 경찰관은 개표소 안전 유지를 맡은 경찰 기동단 간부 김무경정.
00:56경찰 내부망에 경권은 어디에 있냐며 참담한 신경을 포로했습니다.
01:02작정하고 퍼붓는 시비, 도발, 욕설 앞에서 감정을 추스르기 힘들다며
01:07앞으로 시위 양상은 경찰이 어디까지 용인해 줄 것인지를 시험하는 수준으로 변할지도 모른다고 하소연했습니다.
01:15김경정 가족은 조롱 영상을 올리고 악성 댓글을 단 사람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01:28경찰은 현장에서 정신적 피해를 입은 경찰관에게 심리상담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34채널A 뉴스 최다희입니다.
01:39리허설 앞에서 정신적 피해를 입는 PH입니다.
01:41네..
01:46한 번 더 RNA 주연장이라고 하는 지역이야.
01:52다음은 팍 plant 조신 strip
01:52interviewing
01:52burned
01:52unbel виденик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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