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playerSkip to main content
  • 3 months ago
영화를 만드는 우주와 시를 쓰는 희찬. 그들이 살 만한 집을 구하는 일은 좀처럼 쉽지 않다. 그러던 중 마음에 쏙 드는 집이 나타나는데. 과연 우주와 희찬은 그 집을 쟁취할 수 있을까?!
Transcript
00:02아무것도 안 나왔는데
00:04맘에 드는 월세빵 하나 찾기 때문에
00:06뭐가 이렇게 어렵냐?
00:07아 제발 좋은 집이었으면 좋겠다
00:09제발 좋은 집이었으면 좋겠다
00:11사장님 혹시 저희가 이 사람들하고 같이 보는 건 아니죠?
00:15맞아요
00:15네?
00:23과연 적충전은?
Comments

Recommend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