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민석 국무총리가 삼성전자 노조가 파업에 들어갈 경우 피해는 상상을 초월할 거라면서 노사의 대화와 타협을 통한 합의를 촉구했습니다.
00:10김 총리는 오늘 대국민 담화를 통해 삼성전자 파업은 반도체 생산 차질 뿐 아니라 개별 기업을 넘어서 국민 경제 전반에 깊은
00:19상처를 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00:21특히 경제적 피해가 상상을 초월해 최대 100조 원에 달할 수 있다며 정부는 국민 피해를 막기 위해서 긴급 조정권 발동 등
00:30모든 수단을 강구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00:32이어서 내일 있을 교섭이 파업을 막을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며 삼성전자 노사가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합의점을 찾을 수 있도록
00:41노력해달라고 강력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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