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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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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75천만 원을 향한 불꽃 튀는 도전이 시작됩니다.
00:10대한민국 대표 퀴즈쇼 1대 100!
00:15도전자를 모시겠습니다. 나와주세요.
00:22개그맨 윤영빈, 정경민 뽑아갑니다.
00:26근데 여기 왜 생겼어?
00:27너무 신기했어.
00:28알았어. 너무 신기하다.
00:30나도 어색해요.
00:31목은 괜찮죠?
00:32예, 손모셔요.
00:34구호를 외칠까요?
00:35네, 구호.
00:36형민!
00:36경민!
00:38크루!
00:39정경민 포에머!
00:41김연아보다 훨씬 더 예뻐!
00:45여보, 37살 준희 아버지.
00:52그대여 그대여 사랑해요.
00:59KBS 개그맨 동기이자 하라는 개그는 안 하고 신인 때부터 눈이 맞아가지고 이렇게 연애하다가 사내 커플이 된 윤영빈, 정경민 부부입니다.
01:08이렇게 MC를 전혀 배려하지 않은 게 게스트 구성, 염장만 지르는 구성 진짜 감사하고요. 두 분이 근데 동반 출연은 진짜 오랜만인
01:17것 같은데.
01:18진짜 오랜만인데. 저희끼리도 사실 집에서 얼굴 보기가 힘든데 이렇게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1:24아마 오늘 제일 많은 얘기를 할 것 같아요, 이분과.
01:28아, 그래요? 두 분도 얼굴 보기 힘들어요?
01:31네, 좀 바빠가지고 남편도 바쁘고 해서.
01:34아, 그런 거죠?
01:35저는 이제 또 아이 키우다 보면 일찍 자야 되고 하니까 시간대가 좀 안 맞더라고요.
01:40네, 뭐 둘 셋이 문제는 없는 건데.
01:41네네, 아, 그럼요. 그래서 사실은 이쪽 보고 얘기하는 게 더 편할 수도 있어요.
01:45왜 그래요? 두 분이 오늘 합심해서 문제를 잘 풀어야 되는데 만약에 바비 둘이 의견이 엇갈린다. 그러면 누구 의견을 따라서 할
01:53건가요?
01:54저는 제 남편이 좀 집에서나 이럴 때 휴대폰을 좀 자주 봅니다.
02:01그래서 늘 검색을 하고 있어요, 늘. 그래서 남편이 좀 똑똑할 것 같더라고요, 생각보다.
02:08그냥 휴대폰을 많이 해서?
02:09네, 그래서 그게 오늘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요.
02:14지금 와이프가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제가 진짜 검색을 많이 합니다.
02:19근데 그중에 한 80% 정도는 검색창에 그냥 윤영빈 쳐보는 거 같아요.
02:23아, 본인 의견. 그냥 제 이름 쳐보는 거라고.
02:26아, 나 욕하는 사람이 있나?
02:27잘 모르겠어요.
02:28원래 평상시에는 두 분이서 살아갈 때 의견이 부딪힌다. 누가 이기는 편이에요?
02:33서로 대화를 잘 안 해서 의견이 부딪힐 일이 별로 없어요.
02:38그래도 남편 뜻을 따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02:41아, 그래도.
02:41네, 오늘은 웬만한 문제는 다 남편의 의견에 따라서 가겠습니다.
02:46이게 집에서는 좀처럼 없는 일인데. 나오니까 일일이 생기네요.
02:51네, 존중하니까.
02:52아, 예.
02:53굉장히 포장되어 있는 느낌이 강하고요.
02:55두 분은 몇 단계를 목표로 하실 생각입니까? 혹시 공약 같은 거라도 하나?
02:58저희가 각자 각자 나왔을 때 5단계까지 갔더라고요.
03:02윤영빈 씨도 5단계 가고 저도 5단계인데 그래도 힘을 합쳤으니까 그거보다는 조금 더 올라가야 되지 않을까 해서 6단계.
03:12아, 5단계 5단계인데 둘이 합쳐서 6단계.
03:15아, 원래 10단계여야 되나요?
03:18뭐 대충 말이라도 그렇게 할 수 있는데.
03:20아, 예.
03:215단계 5단계에서 한 계단만 더 올라가서 6단계까지 하겠습니다.
03:25아, 둘이 합쳐?
03:26네.
03:26자, 그럼 공약 하나 걸어본 다음에?
03:29저는 제가 사실 공연장을 하고 있습니다. 개그 공연장.
03:32네.
03:32그래서 만약에 제가 6단계 저희 목표를 뛰어넘는다 그러면
03:376단계?
03:38여기 계신 모든 분들에게 저희 공연장 초대권을 선물로 나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3:45그렇죠, 공연장 하고 있네요.
03:461인 2매까지.
03:472매씩.
03:482매씩.
03:48아, 1매 2매씩이야.
03:49여러분들이 저희를 6단계까지만 봐주시면 여러분의 티켓을 다 가져가시면 돼요.
03:54근데 저분은 우리에 대한 믿음이 하나도 없어요.
03:56왜요?
03:56표정 자체가 이게 되겠냐.
03:59아, 6단계도?
04:00얼마나 잘하나 봅시다.
04:01아, 저기요. 시작부터 이러지 마시고.
04:03자, 그럼 본격적으로 퀴즈 시작하기 전에 하나 알려드릴 게 있습니다.
04:072인이 도전하시는 만큼 이 백인분들께도 특별한 기회를 드리는데요.
04:12떨어진 분들을 위해서 패자부활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04:19잘 활용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04:22자, 그럼 본격적으로 윤영빈, 정경미 부부의 도전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4:27이렇게 하는 게 우리 왜 이렇게 어떻게 하죠?
04:29아, 나도 지금 뭐 이렇게 하고 있는 게.
04:31집에서 많이 연습했더라고. 1대! 뭐 이러는 거.
04:33야, 거울 보고 계속 1대!
04:361대!
04:362시! 이러고 있어서 다른 하나 잘 봐줘요.
04:39자, 윤영빈, 정경미 부부의 도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04:421대!
04:43백!
04:46자, 1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04:48개그맨 윤영빈은 개그콘서트 봉숭아 학당에서
04:53왕비호 캐릭터를 맡을 당시
04:55국민 네모 정경미 포에버라고 외쳤다.
04:59사람의 모습을 하고 불가사의한 마력을 지닌
05:03초자연적인 존재를 뜻하는 네모는
05:061번
05:07요괴
05:082번
05:09요물
05:11어머 세상에.
05:123번
05:13요정
05:13자, 백인 여러분.
05:15문제 풀어주세요.
05:27꽤 오래됐죠, 이제?
05:29그렇죠. 벌써 한 7, 8년, 한 8년 된 것 같은데요?
05:33혹시 가물가물 헷갈리거나 그렇지 않을까요?
05:35본인 대사지만.
05:35헷갈린 것보다
05:37저렇게 텍스트를 보니까
05:38인재가 확실히 좋습니다.
05:40
05:41그때 제가 그냥 저렇게 했어도 되는 건데
05:43그래요?
05:44네.
05:44저 네모를 빼고
05:45국민 정경미 포에버 이렇게 했어도 되는 건데
05:48아하
05:49네.
05:50그 안에 뭐가 있었네요.
05:52네.
05:53알겠습니다.
05:55네.
05:55근데 되게 뜻이 좋았네요.
05:58사람의 모습을 하고 불가사의한 마력을 지닌
06:00초자연적인 존재를 뜻하는
06:03
06:03약간 무섭기도 한데요?
06:05네.
06:05그렇게도 한데요.
06:061번이라고 하지마요.
06:08하하하하
06:09이건 뭐 아직 기억하시는 분들이 좀 계시지 않을까요?
06:133번 요정.
06:14네.
06:14지금도 제 마음속에는 요정입니다.
06:17아 그래요?
06:17네.
06:18아 너무 창피하다.
06:20하하하하
06:21제가 내년에 불혹이거든요.
06:24하하하하
06:25진짜 철저하게 방송용 거 뿌립니다.
06:271번 요정.
06:271번 요정.
06:291번 요정.
06:291번 요정.
06:30네.
06:31네.
06:31네.
06:31요정.
06:55요정.
07:032번 요정.
07:082번 요정.
07:102번 요정.
07:202번 요정.
07:253번 요정.
07:27죄송합니다.
07:27죄송합니다.
07:282번입니다.
07:282번.
07:29간사하고.
07:31요망한 거.
07:32요망하고.
07:33왜 왜 2번으로.
07:35제가 그 당시에 개그 콘서트를 많이 못 봤거든요.
07:40그래서.
07:41아니 그래도 그렇지 사람한테 요물을 하냐.
07:44요거 안 보고를 떠나서.
07:46제 남자친구가 저한테 요물이라고.
07:49제 생각에는 그거랑 헷갈린 거야.
07:51최근에 개그맨 정승환 씨가 요물 이거 한 적이 있었잖아요.
07:55그래서 그거랑 헷갈리셨나 보다.
07:57그렇게 한 거로 넘어가요.
07:59예.
07:59나쁜 뜻으로 그렇게 한 거 아닙니다.
08:01죄송합니다.
08:02아니요.
08:03괜찮습니다.
08:03자 그럼 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08:08생존자는 99명.
08:09정립금은 만 원입니다.
08:14아직도 정경미는 요정.
08:15네 요정이죠.
08:17죽을 때까지 저한테는 요정이고.
08:20말을 잘하네요.
08:22그래요.
08:23집에 가면 늘 어두울 때 이렇게 흐흐흐하게 보거든요.
08:26그러면 약간 이제 요정처럼 보여요.
08:29눈에 잘 안 보이니까.
08:31잠깐만 저거 사실인가요?
08:32사귀기 전에는 우리 국민요정 정경미 씨가 먼저 드릴했다.
08:36이런 말이 있어요?
08:37네 그 저의 동기인데.
08:39네.
08:40그때 유민상 씨도 한몫 해주셨는데.
08:42내가 뭐랬어요?
08:43제가 이제 윤영빈 씨를 좀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08:45이렇게 따로 만나면 조금 어색하더라고요.
08:48이렇게 소문도 날 것 같고 이래서.
08:49그렇죠.
08:49먼저 신봉선 씨한테.
08:51봉선아 내가 형빈 오빠를 좀 좋아하는데.
08:54우리 같이 영화라도 보러 갈래?
08:57그랬더니 보니까.
08:58어 그래 그러면은.
08:59내가 좀 도와줄게 하면서.
09:01유민상 씨 그때 같이 우리 넷이 영화 보러 갔던 것 같나요?
09:04같이 있었어요.
09:04그런데도 모르더라고요.
09:05타이타닉인 거 뭐 봤는데.
09:07타이타닉이요?
09:08우리가 몇 년 전인데 타이타닉을 영화요?
09:11같이 만났어요.
09:132006년인가.
09:14그때 같이 넷이서 영화를 봤어요.
09:16그래서.
09:17저는 신봉선 씨와 함께 했던 일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09:19아 그래요?
09:19네.
09:20유민상 씨 정말 영화만 본 사람이었어요.
09:23그럼 영화 보러 갔으니까.
09:25그래서 약간 그때부터 좀 호감이 있어가지고.
09:27나중에는 이제 만나고 헤어질 때 문자로.
09:30네.
09:31오빠 큰일 났어요.
09:32어떡하죠?
09:33헤어지고 나니 더 보고 싶어요.
09:35막 이런 문자를 제가.
09:38요물이네.
09:40정답이네.
09:412번이야 사실.
09:43네.
09:43이렇게 해서 조금 적극적으로 대시를 했었죠.
09:46이야.
09:46나는 나만 몰랐네.
09:47근데 제가 그때 답장 보냈잖아요.
09:49근데 어떡하죠?
09:50저도 그런데.
09:51뭐 이렇게 해서.
09:52근데.
09:53죄송해요.
09:54그걸 알아채기 전까지는.
09:56사실 신봉선 씨가.
09:58계속 저를 부르는 거예요.
09:59자꾸 불러서.
10:01신봉선 씨가 저를 혹시 마음에 둬라.
10:04하고 진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었죠.
10:06아 그렇군요.
10:08와.
10:09하라는 개그는 안 하고 정말.
10:10아 이래서 정말.
10:13오래 이렇게 연애하면서.
10:15네.
10:15이건 진짜 좀 안 맞는구나.
10:16느꼈던 순간 같은 거 있어요?
10:18저는 술을 잘 못 해요.
10:20정경민 씨는 이제 술을 막 되게 많이 먹고.
10:22막 그런 스타일은 아닌데.
10:24네.
10:24술을 좀 즐기죠.
10:25아.
10:25그래서 이제 남편은 이제 신혼여행 갔을 때.
10:27네.
10:28생각해보니까 그 동남아 쪽을 갔는데.
10:30얼마나 그 맥주 한 잔이.
10:32어.
10:32먹고 싶잖아요.
10:34그랬더니 이제 한 잔을 조금만 따가지고 먹었어요.
10:37네.
10:37근데 이게 간에 기별이 안 가는 거예요.
10:39그렇죠.
10:39그래서 한 알을 더 이렇게 뜯더니 윤영빈 씨가 정말 저를 벌레 보듯이.
10:42어.
10:43또 먹냐?
10:43아.
10:44맥주도 끼니인데.
10:45네.
10:46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10:46그래서 아.
10:47조금 안 맞네.
10:49아 그러네.
10:49왜냐면 저는.
10:50왜냐면 거기 덥잖아요.
10:52덥고 뜨거운데.
10:53네.
10:53술을 먹으면.
10:55얼굴이 빨개지고 열이 올라오잖아요.
10:57그럼 나는 좀 시원한 걸 먹어야 되는데.
10:59네.
11:00왜 이 뜨거운 걸 먹지?
11:01맥주가 시원하게 돼 있었죠?
11:03그럼 엄청 시원한데.
11:04네.
11:05이렇게 안 맞아.
11:06왜 이런 사람이랑 살아요.
11:08아이고.
11:09그럼에도 불구하고.
11:11이 사람이랑 결혼해였구나.
11:13생각하게 된 순간이 있습니다.
11:14이제 그 열애설이 딱 터지고 나서.
11:16응.
11:17이제 저희 그때까지만 해도 개그콘서트 내에서 사귄다는 게 별로 없었어요.
11:21커플이.
11:22잘 없었죠.
11:22그러고 났더니 이제 감독님이 약간 걱정을 하시는 거예요.
11:26어.
11:26혹시나 너희들이 사귀다가 헤어지면 어떡할 거냐.
11:30이 공간 안에서.
11:32그러면서 저희 둘을 불렀는데.
11:33혹시나 나쁜 일이 있으면 어떡하려고.
11:35저는 솔직히 말을 못했어요.
11:37네.
11:38어.
11:38이랬더니 윤영빈 씨가.
11:40그러면은 제가 개그콘서트를 그만두겠습니다.
11:42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11:44근데 그 얘기를 할 만큼 나는 이 여자와 헤어질 마음이 없습니다.
11:47이런 표현이었나 봐요.
11:49어.
11:49그때 좀 멋있더라고.
11:51네.
11:51나는 그럴 마음이 없었거든.
11:52개그콘서트 낳았다.
11:53계속 해야 되는 입장이었거든요.
11:55아마 그렇게까지 상식인데.
11:56자기가 그만둔다니까.
11:58멋있어 보이더라고요.
11:59사실은 이제 저희는 연애를 되게 길게 했어요.
12:01한 8년 정도.
12:02어차피 결혼할 건데.
12:04연애도 좀 이렇게 예쁘게 좀 길게 했으면 좋겠다.
12:078년은 넘어하지.
12:08그럴 생각 없이.
12:09하고 있었는데.
12:108년째 되던 애의 장모님께서.
12:12네.
12:12저를 조용히 이제 부르시더니.
12:14윤서방.
12:15요 식사 좀 하게.
12:16그러고.
12:16그날따라 좀 상따리가 부러지게.
12:19진수성찬을 촬영하셨더라고요.
12:20어.
12:21근데 먹는 내내 별 말씀이 없으세요.
12:23아하.
12:23다 먹고 나서.
12:25젓가락을 탁 내려놓으니까.
12:27다 먹었나 윤서방.
12:28네.
12:29내 한마디만 하겠네.
12:30네.
12:30뭐여.
12:31배반은 곧 죽음이네.
12:33하하하하.
12:34배반은 곧 죽음.
12:35배반은 곧 죽음이네.
12:36그래서.
12:37아.
12:37이제 때가 왔구나.
12:38아 그렇지.
12:39이제는 딱 그 결혼 시기를 잡아야 되겠구나.
12:41그래서.
12:42네.
12:42결혼을 하게 됐죠.
12:43앞으로도.
12:44배반은 죽음일세.
12:46그렇죠.
12:48두 분에서.
12:49계속 이렇게 행복하게.
12:50잘 가셨으면 좋겠네요.
12:51어딜 가요.
12:52모르겠어요.
12:53들어오지가 않아가지고.
12:54남의 사랑 얘기가.
12:56저도.
12:56남의 사랑 얘기가.
12:57영업이 없더라고.
12:58네.
13:00네.
13:00넘어갑시다.
13:00다음 문제 풀어요.
13:01그럴까요?
13:021대 주세요.
13:03알았어요.
13:04알았어요.
13:04제가 할게요.
13:04네.
13:05자 그럼 윤형빈, 정애분 씨의 도전 계속 이어집니다.
13:081대 99.
13:12자 2단계 문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3:14격투기 선수가 아닌 사람은.
13:181번.
13:19추성훈.
13:212번.
13:22손흥민.
13:243번.
13:25윤형빈.
13:26문제를 풀어주세요.
13:38저 세 분 중에 몸이 윤형비샷 제일 좋은 몸입니다.
13:43네.
13:43그래서 제가 이렇게 백인 분들을 봤어요.
13:47네.
13:47그랬더니 문제는 안 푸시고.
13:48네.
13:49저 사진 보면서 쟤가 맞나.
13:51신기해.
13:52저거 포샵 한 거 아닌가 이렇게 보시더라고요.
13:54네.
13:54근데 꼭 저렇게 상의를 터리를 한 사진을 다.
13:58너무 좋았어요.
13:59아 그렇죠.
14:01좋죠 뭐.
14:02아무 남자가 봐도 멋있는데요.
14:03예.
14:03멋있잖아요.
14:05네.
14:05유성미 씨는.
14:06네.
14:07저 몸이 아직.
14:08아니요 이제는.
14:10네.
14:10저 몸을 만드는 데 진짜 한 3개월 걸리거든요.
14:13네.
14:13없어지는 데는 3일 걸리잖아요.
14:16아 그렇구나.
14:16금방에 살아있습니다.
14:17화장도 많이 했네.
14:19일단 처음엔 추성훈 선수 딱 나왔길래.
14:21네.
14:22저는 조금 고민했거든요.
14:24네.
14:24추성훈 선수가 처음부터 격투기 선수였는지.
14:27아하.
14:28네.
14:28아니면 뭐 다른 선수로 이렇게 전향을 한 건가.
14:30이 생각했는데.
14:31이번 손흥민 선수가 나오자마자.
14:34네.
14:34이제 알 것 같더라고요.
14:36네.
14:36그리고 이분은 격투기 선수를 쳐야 되는 거죠.
14:40여러분 그럼.
14:41아무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14:42네.
14:43누구만의 동의를 얻어보셔요.
14:44둘이서 합의하시면 됩니다.
14:45아 둘이서요.
14:45네.
14:45프로 모델을 뛴 사람이잖아요.
14:48아 나갔죠.
14:48한 번도 저본 적이 없는 무패 파이터.
14:50본인이 계속 전승이래요.
14:53그 사람들 무슨 전승이니까.
14:54한 번 나갔는데 한 번 이겼지 않냐고 전승이라고.
14:57그건 그냥 해요.
14:58네.
14:58그리고 실제로 그 세계에 그 격투기 선수 랭킹 사이트가 있습니다.
15:03그래요?
15:04랭킹 사이트에 제 이름이 당당히 올라가 있어요.
15:06몇인데요?
15:07네?
15:08순위는 없지.
15:09아 순위는 없는데?
15:10순위는 없는데.
15:10그게 이제 능력치가 게임 보면 이제 게이지로 나오잖아요.
15:15네.
15:15그런 것처럼.
15:15게이지로 이렇게 나와요.
15:17저는 빼곡해요.
15:18다 100%.
15:19예.
15:19다랑하는 거 좋아한다.
15:21승률 100%.
15:22예.
15:23케어율 100%.
15:25한 번밖에 안 썼어요.
15:27그러니까.
15:27다랑스러워해요 스스로에게.
15:29예.
15:29올라가 있습니다.
15:30예.
15:30좋습니다.
15:31그럼 정답.
15:31그렇다면 정답은 2번 손흥민 선수 하겠습니다.
15:35자 2번.
15:37자 2번 손흥민 골랐습니다.
15:41정답 보여주세요.
15:43격투기 선수가 아닌 사람은.
15:502번 손흥민 정답입니다.
15:53아유 아유 아유.
15:55예.
15:56뭐 다 아시겠지만 손흥민은 격투기 선수가 아닌 축구 선수이죠.
16:00틀리신 분이 계실까요?
16:02여기도?
16:03글쎄요.
16:04여기까지는 그냥 예우상 주신 문제 같기도 한데.
16:073번 누르신 분들 많으시네요.
16:08자 보겠습니다.
16:09자 탈락자 보여주세요.
16:11설마.
16:12어머.
16:132명 탈락했습니다.
16:15자 17번 분 안녕하세요.
16:17아 저는 3번.
16:19아하 윤영민 씨.
16:20왜죠?
16:21아 그렇네요.
16:22사실 제가 그 TV 시청을 별로 안 해서.
16:25연예인분들 잘 몰라서요.
16:28틀린 것 같습니다.
16:29그럼 손흥민 선수도 잘 모르시나 봐요.
16:31이름은 제가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16:34축구 선수 같기도 하고.
16:37예.
16:37그래서 틀린 것 같습니다.
16:38그럴 수도 있겠네요.
16:40예예예.
16:40예예예.
16:41바쁘시고 그러면 그럴 수 있습니다.
16:43자 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16:44네.
16:45생존자는 97명.
16:47정립금은 5만원입니다.
16:52근데 윤영민 씨가.
16:54격투기대회 나간다고 했을 때.
16:56정영민 씨가 진짜.
16:57반 협박을 하면서 막았다고 해요.
16:59처음에는 못 나가겠죠.
17:01왜냐하면.
17:01저도 저지만 저희 시어머니께서 너무 걱정을 많이 해가지고.
17:05이게 아무래도 주먹으로 싸우는 경기잖아요.
17:09근데 저희처럼 이런 경기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들은.
17:11이런 말씀 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17:14네.
17:14죄송하죠.
17:15그냥 싸움 대회 같아요.
17:17네.
17:17그러니까 너무 걱정이 되는 거예요.
17:18이 남자가.
17:19그래서 못 나가게 했는데.
17:20이제 확신을 하고 자기가 나간다고 하고.
17:22날짜가 가까워지니까.
17:23이제 그때는 좀 응원을 해주고 싶더라고요.
17:26이왕 나가는 김에.
17:28잘하고 다치지 말고.
17:29웬만하면 좀 이겼으면 좋겠다.
17:31실은 현장에도 못 왔어요.
17:33그때.
17:33이제 아이를 임신하고 있을 때라.
17:35이게 케이지가 이렇게 있으면.
17:38케이지가 이렇게 들어서잖아요.
17:39근데 이 정도쯤에.
17:42어떤 분들이.
17:43빨간색 티셔츠에.
17:44윤영빈 파이팅 하고.
17:46다 입고 계시는 거예요.
17:48내가 아직 인기가 괜찮구나.
17:51근데 나중에 알고 봤더니.
17:52현장에 못 온 정경미 씨가.
17:54매니저분들한테 티셔츠를 보내서.
17:56맞다.
17:57내가 그랬다.
17:58그게 또 가물가물했어.
18:00이제 났어요.
18:01이거를 좀.
18:01한쪽에 이렇게.
18:02응원하실 수 있게 해달라고.
18:05그래서 준비를 해놨다는 거예요.
18:07맞아요.
18:07제가 그렇게 했었어요.
18:08어머.
18:09네.
18:09네.
18:11네.
18:12네.
18:12네.
18:13근데.
18:15반협학으로 또 정경미 씨가.
18:17네.
18:17비키니 머슬마니아 도전하겠다고 했다고요.
18:19제가 운동을 그때 당시 너무 좋아해가지고.
18:22제 남편이 거기 나가면 그럼 나도 머슬마니아.
18:24비키니 부분에 꼭 나가고 싶다.
18:26못 만들어서.
18:27네.
18:27그 얘기를 했죠.
18:28네.
18:28근데 그 비키니들이 되게 좀.
18:31작고.
18:32작고 타이트하고.
18:33몸을 드러내야 되니까.
18:34그랬더니 제 남편이 안 된다고 안 된다고 계속.
18:37그러더라고요.
18:39네.
18:39근데 결국에는 못 나가죠.
18:40몸이 이래가지고.
18:42아니 뭐 만들고 있었지 않았어요?
18:43그때 한참?
18:44네.
18:44한참 만들었는데 돌아오는 건 3일 만에 돌아왔거든요.
18:46아 역시 3일.
18:473일 만에 돌아와서.
18:49네.
18:49근데 지금도 약간 나가고 싶은 욕심은 있어요.
18:53그럼 윤영비 씨도 또 나가고.
18:54저도 뭐 한 번 더 해볼 생각이.
18:56제가 데뷔전을 잘 치렀기 때문에.
18:58다음 시간에 은퇴전으로.
19:00바로.
19:00준비를 할.
19:01의약이 있어요.
19:02아직 정신을 돌 차렸어.
19:05덜 맞고 와가지고.
19:06자 근데 허락처나 받았다고 하니까.
19:08그럼 말 나온 김에.
19:09나한테 격투기 기술 하나 걸어보시겠어요?
19:12라는 질문이 있는데요.
19:13아 유민상 씨한테.
19:15너무 잘 됐다.
19:16왜요?
19:16이거 잠깐만 이런 걸 왜 해야 되는 거예요?
19:18한번 해봐요.
19:19지금.
19:20이미 제가 격투기 기술이 하나 걸려있거든요.
19:22지금 목조르기랑.
19:23여기 복부랑 조르기가 들어가 있거든요.
19:26네.
19:26잘못하면 진짜.
19:28근데 이런 동작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19:30여기가 좁고 이렇게 넓어지는.
19:33특이한 동작이에요.
19:34자 그러면 기술 하나.
19:37설명을 해주십시오.
19:38대단한 기술은 아니고.
19:39이렇게 서 계시면.
19:40가능할까요?
19:40타격.
19:41타격 기술을 좀 보여드릴게요.
19:44잠깐만요.
19:45가만히 계세요.
19:46움직이면 안 돼요.
19:47움직이면 안 돼요.
19:47움직이면 안 돼요.
19:48여기 아니야?
19:49아니 로우킥은 안 차고.
19:50훗훗.
19:51오 깜짝이야.
19:52와서 훗훗.
19:54훗훗.
19:54훗훗.
19:55이렇게 되면 이제 사이드에서 상대를 이렇게 칠 수 있는.
19:58제가 만들어낸 기술인데요.
20:00이름이 이제 돼지 두루치.
20:02저기요.
20:03많이 심하네.
20:04두루두루 칠 수 있게.
20:06훗훗.
20:08자 그럼 계속해서 문제 가보겠습니다.
20:11자 윤용빈, 정경미 부부의 도전 이어갑니다.
20:141대 97!
20:193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20:21스케이트 선수들이 곡선주로에서 몸과 스케이트날을 안쪽으로 기울이는 이유는 이것을 극복하기 위함이다
20:31이것은 1번 원의 중심으로 나아가려는 힘
20:362번 원의 바깥으로 나아가려는 힘
20:403번 운동을 저지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저항력
20:45문제를 풀어주세요
20:57난이도가 이렇게 갑자기 뛸 수 있나요?
21:02말이 조금 어려운 것 같아요
21:04이제 풀어보죠
21:06풀어보시죠
21:08저요?
21:09네 지금까지 잘해왔잖아요
21:11저는 사실 이 롤러스케이트나 인라인스케이트를 타는데요
21:17탈 때 이렇게 발을 이렇게 딱 짚으면서 사실 발만 짚으면 넘어가요
21:22빠른 속도에서는 힘을 이렇게 주는
21:25이게 격투기도 사실 힘의 이동이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21:28몸을 이렇게 눕힌다는 것은
21:30
21:30몸을 이렇게 눕힌다는 것은
21:31바깥쪽으로 밀어내는 힘이 있기 때문에
21:34이걸 버텨주기 위해서 몸을 안쪽으로 눕히는 거거든요
21:38그럴싸한데?
21:39
21:40그래가지고
21:41그래서 이게 원운동을 할 때 바깥으로 보내는 힘이 나온단 말이죠
21:45네?
21:45
21:45원의 바깥으로 나아가려는 힘을 극복하기 위함이다
21:49
21:50이게 그 원심력이 아닌가
21:52
21:52아 똑똑하네요 제 남편이
21:54
21:55
21:56전혀 본인 의견이 없나요?
21:57
21:57저는 사실 오늘 오면서 문제 풀 생각 전혀 안 하고
22:01
22:02그냥 얘기하고 싶어서 나왔거든요
22:04아이고 답답했구나
22:05요즘에 어디 얘기할 데가 별로 없어서
22:08아이고
22:08그런데 유민상 씨도 있고 하니까 너무 신나가지고
22:11
22:11근데 2번으로 그러면 할까요?
22:132번 2번
22:13네 2번이래요
22:14
22:16다예요
22:16
22:17지금 표현을 아주 잘해줘가지고 그럴싸하잖아요 설득력 있게
22:21저는 원심력이라고 보고
22:23저에게 원의 중심으로 나아가려는 힘은 이제 뭐
22:26끌어당기는 힘
22:26
22:27
22:27중력이라든가 뭐 이런 것들
22:29
22:29그럼 3번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22:31운동을 저지하는 방향으로 작용하는 저항력은 마찰력이 아닌가
22:34마찰력
22:34
22:34오 똑똑하네요
22:39멋있죠?
22:40다 틀리면 어떡하죠 마지막에?
22:41풀었더니
22:42아 괜찮아요
22:43아 괜찮아요?
22:43저는 아 생각도 못했기 때문에
22:452번 하겠습니다
22:46
22:49자 2번 선택하셨습니다
22:52정답 확인해보겠습니다
23:04아니
23:05정답 2번
23:11가던 방향으로 계속 가려고 하는 곡선주로에서 원심력이 발생한다
23:16그래서 정답은 2번이라고 합니다
23:19탈락자 보여주세요
23:25그 말이야?
23:26어머
23:26아 만족이나 17분 탈락했습니다
23:31자 32번분
23:33저 1번 선택했습니다
23:351번
23:351번
23:36헷갈려요 1번 2번 사실은
23:38왜?
23:39아 2개 헷갈려서 고민하다가
23:411, 2번이 헷갈려서?
23:43
23:43아하
23:43화학과라고 하셨죠?
23:45전혀 관계가 없는 거 아니에요?
23:48화학도 이런 걸 이제 배울 텐데
23:49그쵸 약간 작용반대로 표지 않나 이런 거?
23:51
23:54윤영빈, 정경민 씨에게 궁금한 게 있다고
23:57두 분 너무 보기 좋으신데 혹시
23:59제2의 윤영빈, 정경민 커플로 짝 지어주고 싶은
24:03유민상 씨랑 어울리는 개그우먼은 누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24:08
24:09아 듣고 싶지 않은데요
24:10
24:12아니 저는 개인적으로는 진짜로 민경 씨랑
24:15두 개 잘 해봤으면 좋겠거든요
24:17왜냐면 식성도 너무 비슷하고
24:19그게 여러분들의 편견이에요
24:21식성이 비슷하다 그게 안 맞는 건 거예요
24:23에?
24:24
24:24그게 안 맞는 건 거예요
24:26그게 안 맞는 거예요?
24:27닭고기 먹을 때 퍽퍽한 살을 좋아하느냐
24:29말랑한 살을 좋아하느냐
24:30둘 다 퍽퍽한 살을 좋아한다
24:31이건 싸우는 거예요
24:32아하
24:33식성이 안 맞아야 돼
24:34그리고 두 커플이 앉아서
24:36서로 많이 먹잖아
24:37
24:37싸우는 거예요
24:38
24:39한쪽이 좀 덜 먹어야 돼
24:40
24:40저는 좀 못 먹는 분을 만나고 싶어요
24:43그래서 밥 다 남기게
24:45내가 먹게
24:47
24:48
24:49그러면은 저기
24:49
24:51신봉선 씨는
24:52신봉선 씨는
24:53그러니까 뭐랄까
24:54신봉선 씨는
24:55집에도 많이 데려다 주고 했잖아요
24:56그거는 이제 옛날에
24:58
24:58같이 아이디어 회의할 때 너무 늦게 끝났으니까
25:00
25:01그나마 차가 있는 제가
25:02
25:02네 그랬던 거지
25:04집에도 놀러 가고 그랬잖아요
25:05집에 우리 놀러 갔잖아요
25:06
25:07신봉선 씨랑 해서
25:07집에 갔을 때 정말 누워만 있더라고요
25:09집에서
25:10저기요
25:11
25:11오빠 왜 집에서 이렇게 누워만 있어 이랬더니
25:13
25:13집에서 앉아 있는 사람이 어딨냐
25:15이러더라고요
25:16
25:17안 그래요?
25:18침대 위에
25:19상탕과 과자가 이렇게 있고
25:21
25:22여러분 집에 앉아 있는 거 아닙니다
25:23다 누워 계십시오
25:24TV 뉴스 마신 여러분 누워 계십시오
25:26
25:27그래서 저희가 얘기를 안 해도
25:28사실은 아마
25:29모르게
25:30이렇게
25:31짝꿍이 된 커플들이 많을 거 같아요
25:34요즘에는
25:35
25:35저는 또 몰라요
25:36네 저는 또 몰라요
25:37누군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25:38연예인은 믿지 마세요
25:39
25:40참나
25:41연예인이지만
25:41연예인은 믿지 마세요
25:43아니요
25:43누구 있죠?
25:44저는 전혀 없어요
25:46깨끗합니다
25:47알겠습니다
25:47자 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25:49
25:50생존자는
25:5180명입니다
25:52적립금은 56만원입니다
25:536만원입니다
25:57거의 10대에
25:59정경미씨가 이런 인터뷰를 했다고 하네요
26:01우리 롤모델은
26:02박미선 이봉원 부부다
26:04사업하는 것만 빼고
26:06이렇게
26:07네 지금도 사실은 롤모델이고요
26:10
26:10이봉원 선배님의
26:11제가 취미활동을
26:12이렇게 요즘에 이렇게 봤더니
26:14너무 건전하고
26:15멋진 취미가 많더라고요
26:16맞아요
26:17요리도 굉장히 잘하고
26:18자격증을 다 따고 있고
26:20뭐 등산도 그렇고
26:21그에 비하면 제 남편은
26:23
26:23이게 좀 남는 취미가 있나
26:25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26:26저는
26:27비슷하다고 생각해요
26:29이봉원 선배님이랑
26:29
26:30이봉원 선배님도 사업을 하시고
26:31
26:32또 저보시고
26:32이런 게 취미였다면
26:33
26:34그래서 이제 사업을 열심히 잘 해보고
26:36
26:37그런 것도 좀 취미이기도 하고
26:38
26:38지금 음반 활동하시더라고요
26:40아 그래
26:41
26:41
26:41
26:42
26:43저는 이미 앨범을 한 8장 정도
26:46그러네요
26:46이미 냈고
26:47그렇죠
26:47
26:48
26:48앞으로도 또 낼 계획이 있고
26:49
26:50윤형비 씨
26:50
26:50특허는 왜 냈어요?
26:52특허 뭐 낸 거예요?
26:54아 그거 어떻게 아시고
26:54제가 그 핸드폰 케이스 특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26:58어?
26:59핸드폰 케이스?
27:00네네
27:00그래서 핸드폰 케이스 안에
27:01
27:01사람 얼굴 모양의 휴대폰 케이스가 있으면
27:04
27:04이제 눈 있는 데가
27:05이렇게 뿅 나오는 거예요
27:07그럼 이제 그 청소기 코드 보면 이렇게 돌돌돌돌돌돌 나오죠
27:10
27:11이어폰이 거기서 이렇게 탁
27:13아 눈에서?
27:14
27:15돌돌돌돌돌돌돌돌
27:16표정 대박
27:18그걸 특허를 했다고요?
27:20눈에서?
27:21눈에서 이어폰이
27:22
27:24돌돌돌돌돌돌 나와서
27:25그걸 내 귀에 꽂는 게
27:28특허가 나왔다
27:29네네
27:29근데 그 특허를 누가 안 상하시더라고요
27:33사업이 나왔는데
27:34그래서 그 특허를 뭐 기간이 지나면 또 돈을 내고 뭐 이런 게 있더라고요
27:38아 연장해야 되는구나
27:38예 예
27:39근데 계속 날아오는데
27:40자기도
27:41자기도 이제 안 될까 싶은 거 같다
27:43안 내더라고요
27:44아 이 사업은 안 될 거 같다 싶어요
27:46그럼 어찌보면 취소가 된 거네요?
27:48예 그럴 거예요
27:49남편의 소식을 기사를 통해 접한다
27:51
27:52
27:53가끔씩 사람들이 네 남편 어딨냐? 이렇게 물어봐요
27:56그렇죠
27:56경미야 네 남편 어딨어? 이러면 잘 모르겠는데
27:59검색해보면 어디 뭐 행사적과 있고
28:02
28:03얼마 전에는 뭐 좋은 일 한다고 돈을 기부했다고 하더라고요
28:06제 남편이
28:07예 좋죠 좋죠
28:08그래서 남편 좋은 일 했더라
28:09어디에다가 뭐 얼마를 냈던데 너무 훌륭하다 이랬는데
28:13글쎄?
28:14이랬더니 그걸 또 검색해봤더니 그 기사가 나오더라고요
28:18대화가 별로 없다 보니까
28:19아니 근데 아무리 좋은 일이지만 좀 부인하고 상인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기부 같은 건?
28:23아 근데 이제 저희는 약간 통장을 따로 관리하기 때문에
28:26
28:27그래서 남편이 알아서 좋은 곳에 썼다고 하니까
28:29그거는 뭐
28:30정영민 씨가 좀 이렇게 내려놓으신 거 같아?
28:34뭐가 좀 아쉬운 거 같은데
28:35내려놓은 책도 읽었어요
28:36아 뭐 막 내려놓은 책
28:37남편에 대한 모든 기대는 내려놔라
28:39
28:40그래서 제 남편은 아마 결혼하고 나서 더 꿈을 이루고 사는 사람일 거예요
28:44
28:45죄송합니다
28:46어머 어머 죄송해요
28:48
28:49하고 싶은 사업하시고
28:50
28:51그리고 뭐 여행 다니시고
28:53
28:53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28:55
28:55이거는 굳이 제가 시키고 싶은 건 아닌데
28:58
28:59정영민 씨가 그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29:00윤영빈 씨한테 기술을 걸어보는 건 어떠냐
29:03
29:03제가요?
29:04기술을 시원하게 걸어보는 건 어떠냐
29:06이런 얘기가 나왔거든요
29:06제가 어떤 기술을 걸어야 될까요?
29:08뭐 하나 간단하게 걸 수 있는 거 있을까요?
29:10저한테
29:10가벼운 건 이제 뒤에서 이렇게 목을 이렇게 조르는
29:13이게 사실은 가장 가볍게 걸을 수 있죠
29:15아 그래요?
29:16이렇게 해서 뒤에
29:18팔꿈치가 가운데로 오게 해가지고
29:20아 이렇게?
29:20그리고 여기다 팔을 거세요
29:21여기다?
29:22바깥으로 이렇게 걸어서
29:23아니 이거를
29:24이렇게 해서
29:25이 손으로 얘를 땡기
29:26이 손을 조이는 거야
29:27잠깐만 왜 이렇게 세세하게 이렇게 조이는 거야
29:29아 이렇게 이렇게
29:29미는 거 아니야 당기는 거야
29:30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29:31아 이렇게
29:32아 그렇지
29:33아 그렇지
29:33아 그렇지
29:34하고 싶은 말 해
29:34야 윤영빈
29:35야 내라 인마
29:38오빠는 아냐 나이 차이가 안 나는 게
29:40아이고 진짜 야
29:41
29:42괜찮으세요
29:43괜찮으세요
29:43괜찮으세요
29:43아 좋은 프로그램입니다
29:46괜찮아요?
29:47
29:47어 목이 빨개요
29:49어이구
29:50어이구
29:51어이구 야
29:51저도 모르게 힘이
29:53저도 모르게 힘이
29:54
29:54그리고 진짜로 좀 기분 좀 풀리고
29:56
29:57
29:57은혜 받아 가네요
30:00좋습니다
30:01두 분이 또 사이가 그만큼 좋으니까
30:03이렇게 장난도 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30:05포장 됐나요?
30:06네 됐어요
30:07좋습니다
30:07자 그럼 윤영빈, 정영빈씨의 도전
30:09계속해서 이어갑니다
30:111대
30:1180
30:15자 4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30:19순우리말은
30:21어렵겠다
30:211번 과연
30:242번 어차피
30:263번 설마
30:28문제를 풀어주세요
30:43너무 어려운데요?
30:44자 어려우면 찬스가 아직 두 개로 남아 있습니다
30:47네네
30:48세 개 중에 이제 두 개를 저희가 쓸 수 있잖아요
30:50찬스를
30:51뭐라고 어떻게 좀 생각하는 게 있나요?
30:53저는 입주를 해보면
30:55
30:56과연이라는 말이
30:58
30:58과연 무엇일까요?
31:00그럼 이제 과거의 일들을 앞에 놓고
31:02과거의 일들이
31:03뒤에 어떤 연휴일이 이렇게 되었을까요?
31:06라는 말이 성립이 돼요
31:07
31:08그래서 과거 할 때 그 과자
31:10어떤 연휴일까요? 할 때 그 연자
31:12그래서 과연이 충분히 한자로 가능한 것 같고
31:15설마는
31:16설상가상의 같은 설자 아닐까요?
31:19그러니까 뭐 그런
31:19
31:20눈 설자에 말 맞자
31:22예?
31:23네 근데 이제 설상가상의 설자와
31:26저 설마의 설자는 같은 한자의 의미를 가지고 있을 것 같고
31:31
31:31어차피
31:32네 어차피는
31:34
31:34어차피 모르겠어요
31:38어차피
31:39자 그러면은
31:40조금 헷갈리는데
31:42찬스를 쓸까요?
31:43찬스죠
31:43우리 찬스에 좀
31:44저희는 작전이
31:45
31:45찬스를 모르면 바로바로 그냥 쓰자
31:48
31:49좀 괜히 아는 척하지 말고
31:50바로바로 쓰자가 저희 작전입니다
31:52찬스는
31:53백인 찬스, 2인 찬스, 1인의 찬스가 있습니다
31:56그러면은 백인을 한번 먼저 써볼까요?
31:58백인 찬스
31:59네 백인의 찬스를 쓰겠습니다
32:00백인의 찬스를 선택하셨습니다
32:02자 먼저
32:031번을 선택하신 분들은
32:05노란불이 들어옵니다
32:07
32:08여덟분이고요
32:102번을 선택하신 분들은
32:11녹색불이 들어옵니다
32:13
32:14
32:1626분
32:16
32:17그리고 3번을 선택하신 분들은
32:18분홍색불이 들어옵니다
32:20
32:2146명
32:231번 고르신 분들은
32:268명
32:272번 고르신 분들은
32:2926명
32:303번 고르신 분들은
32:3146명입니다
32:33
32:33
32:34근데 이분들이 이제
32:35알고 눌렀냐
32:37그냥 모르고 막 눌렀냐
32:39이제 그거잖아요
32:41어떻게 해요?
32:42네?
32:43왜 이런때만 여보 나한테 이러는 거예요?
32:45방송은 목절르고 뭐 이러더니
32:47이런때만
32:49그러면 저는
32:50많은 분들 과반수 의견을 좀 따라가 보는 게 어떻겠나
32:53왜냐하면 48분이 다 억하심정을 가지고
32:56우리 보고 틀리라고 일부러 오답을 누르셨어요
32:58
32:59자 3번 가겠습니다
33:01좋습니다
33:02자 3번 선택하셨습니다
33:07그렇다면 정답 보여주세요
33:10설마
33:12설마
33:15설마
33:26설마
33:33어차피
33:34실과 과
33:35그러할 연
33:36이게 합쳐진 한자어라고 하고요
33:382번은
33:39어조사
33:40
33:40이 차
33:41저 피
33:43이게 합쳐진 한자어라고 합니다
33:45어머 진짜?
33:46
33:46눈설자 말 맞자 아니네요
33:48
33:48예 뭐
33:49자 그럼 탈락자 보여주세요
33:53됐습니다
33:5434분 탈락하셨습니다
33:56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33:59자 생존자는 46명
34:02192만원 정리급입니다
34:06많은 분들이 떨어졌죠
34:07여기서
34:09패자부활전 문제를 드리겠습니다
34:11아 그래요?
34:12할 수 있어요 여러분
34:13네 파이팅
34:13자 지금까지 탈락한
34:1654분의
34:17탈락자분들이 도전해주시면 되고요
34:19윤영빈과 정경미가
34:21선택할 것 같은 답을
34:23선택해주시면 되는 겁니다
34:24
34:25그러니까 정답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34:26
34:27이 두 분이 선택할 것 같은 답
34:28죄송해요
34:29
34:30패자부활전 문제 드리겠습니다
34:34윤영빈과 정경미가
34:36올해 연애 중인 장수 커플에게
34:39가장 해주고 싶은 조언은?
34:421번
34:43결혼은 미룰수록 좋다
34:462번
34:47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라
34:503번
34:51서로의 수입은 상관하지 않는다
34:54문제 풀어주세요
34:582번
34:592번
35:002번
35:002번
35:012번
35:013번
35:032번
35:063번
35:07어렵네요
35:08
35:091번 같은 경우는 말이죠
35:11결혼은 미룰수록 좋다
35:12저는
35:13저는
35:14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5:15이왕
35:17이 남자와 결혼을
35:18이 여자와 결혼을 할 거면
35:20연애는 이제
35:21해본 입장에서 오래
35:22굳이 오래 할 필요가 없다
35:24아하
35:25하하
35:25해퍼했으면 빨리 했었어야겠다
35:27
35:28이미 올해 연애 중인 장수 커플
35:30빨리 결혼해라
35:31
35:32아까 그런 생각인데
35:34이분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몰라서
35:37그렇죠
35:37저는 뭐 결혼은 미룰수록 좋다
35:39
35:40어?
35:42어허
35:43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35:45아니 왜냐하면 저희 연애 때도 이게 길어진 이유가
35:48진짜 그거였어요
35:49왜냐하면 저는 생각에
35:50근데 어차피 이 사람이랑 결혼해서
35:52한 3, 40년은 같이 살 텐데
35:54
35:54연애 기간 한 1, 2년 더 좀 이렇게 보내고 결혼하면 좋지 않나
35:59
35:59그게 원래 제 생각이었어요
36:01어 이렇게 둘만의 시간
36:02
36:02아이를 갖고 가족을 꾸리면 좀 더 부담이 되니까
36:05둘이 즐겁게
36:05결혼 생활과 연애는 또 다르니까
36:08
36:09
36:09이렇게 남자들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나봐요
36:11
36:12그래서 이번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라
36:13
36:14
36:14
36:14
36:14
36:14
36:15
36:16연결이 되네요 서로
36:17
36:18
36:19맞는 말이죠
36:20그렇죠
36:20왜냐면은
36:21너무 다른 사람이 결혼을 했기 때문에
36:23결혼을 하고 나서
36:24이분
36:25이 남자가
36:26살아온 게 한 30년 살아온 생활 방식이 있을 텐데
36:29
36:29그걸 제가 하루아침에 바꾸기란 정말 힘들거든요
36:32
36:3330년 더 살아야지
36:34완벽하게 바꿀 수 있겠더라고요
36:35아하
36:37저희 그
36:38결혼식 주례사를
36:40이경규 선배님께서 해주셨거든요
36:42그랬죠
36:42이경규 선배님이
36:43주례사로 정확하게 딱 얘기를 해주셨어요
36:46
36:46서로 소 닭 보듯이 살아라
36:48
36:48소 닭 보듯이
36:49신경 끊고 살아라잖아요
36:51그럼
36:51아니요 신경 끊는 게 아니라
36:52서로 부대끼면서 사는 것보다
36:54
36:55서로 바라보며 서로를 존중해 주면서
36:57
36:57잘 있나
36:58이렇게 보고
36:58말 잘 듣고 있더라고
37:00아주 잘 듣고 있더라고
37:01
37:02
37:02
37:03
37:03
37:03
37:03
37:03그리고 서로의 수입은 상관하지 않는다
37:08상관하지 않는다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요
37:10지금은 다 이렇게 관리를
37:12각자 관리를 하는데
37:14그래도 어느 정도의 수입이 있는지는
37:17조금은 알아야 되지 않을까요?
37:20너무 아예 끊으면 그러니까?
37:21네 왜냐하면 어떤 소비 패턴이 있는지
37:24이런 것도 알아야 되고
37:25그렇기 때문에
37:27이 문제로 시간을 이렇게 끌지 맙시다
37:30빨리 갑시다 문제 정답을
37:32그렇잖아요
37:32자 그럼 어떻게 할까요?
37:36여보의 의견을 따라 볼게요
37:37저는 실은 문제가 딱 나오자마자
37:39그냥 정해버렸어요
37:41아 정답은?
37:42저 해요?
37:43여보 몇 번이에요?
37:44여보 몇 번인데
37:44나한테만 솔직히 얘기해줘봐요
37:46나한테만
37:47틀리면 재밌는 거죠?
37:51자 전혀 모르겠지요?
37:52모르겠어요
37:53여보는?
37:54여보도 해요 이제
37:55제가 생각하는 대로 그냥 할게요
37:56네 네
37:57제 생각대로
37:58그거 아까 들은 거 신경 안 쓰고
38:00아예 안 들렸는데 뭘 아무도
38:01자 정답은?
38:02정답은 2번
38:05잡으셨습니다
38:06자 바로 탈락자 보도록 하겠습니다
38:10탈락자 보여주세요
38:1714분이 전락했습니다
38:21자 이번 패자 부활전으로 행운의 40분이 생존하셨습니다
38:27기존 생존자 46명에 40명이 더 부활을 해서 총 생존자 86명입니다
38:37같이 가요
38:39정영미 씨는 출산 23일 만에 그때 복귀를 했죠? 갑자기 방송에 다로?
38:44네 이게 이제 그 제가 라디오를 매일매일 하고 있는데 진통이 와서 아이 낳고 조리원이라 그러죠?
38:53조리원에 2주 있고 그리고 아이 낳은 거 한 2박 3일 있고 뭐 이것저것 하니까 월요일에 출근해도 되겠더라고요
39:00제가 매니저가 없이 직접 운전을 해서 그냥 출근을 했죠 근데 왜냐면은 그 라디오에 자리를 비우면은 이제 대신해서 DJ들이 오잖아요 자리를
39:10메꿔준 DJ들이
39:11근데 우리 PD가 굉장히 머리 좋게 신봉선 씨 장윤정 씨 이런 분들의 대타 DJ를 세우시더라고요
39:20근데 계속 조리원에서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이 친구들이 잘하는 거야
39:23잘하죠
39:24네 너무 잘하는 거야 막 장윤정 씨도 노래도 할 것 같더라고요
39:27아 그렇지요
39:28직접 라이브로 그래서 안 되겠다
39:30이거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니다
39:31이러고 있을 때 집을 막 이렇게 싸가지고 바로바로 그냥 나왔죠
39:36그랬더니 마음이 좀 편안하더라고요 몸은 망가져도 마음은 편안하더라고요
39:39바로 그냥 여자 연예인 중에 최단기간 복귀거든요 23일 기록이거든요
39:44아 진짜요?
39:45네 그래서 다른 여자 연예인분들이 애기 낳고 복귀하는 날짜를 꼼꼼히 체크하더라고요
39:49나보다 빨라진 삶이다
39:50혹시 기록 깨질까봐
39:51와 대단합니다 진짜
39:53괜찮습니다
39:54근데 그렇게 나오는 거는 뭐 나쁘진 않은데
39:56
39:56나오고 나니까 제가 욕을 엄청 먹더라고요
39:59아 왜 또 욕을 먹어요?
40:01윤영빈이 내보냈
40:01아 밀어서
40:02아 밀어서
40:03에이 어떻게 된 거냐
40:04근데 뭐예요 이거 출산 당시에 산부인과에서 난리가 났었다고
40:08왜요?
40:08윤영빈 정경미 사이에서 김수현이 나왔다
40:12사진이
40:13사진 있죠?
40:14사진이
40:14애기 사진?
40:15
40:16어머 세상에
40:18
40:19네 처음에 그래서 아이가 태어났을 때
40:22윤영빈 씨가 약간 조금 뭐지 이런 반응을
40:25왜요 왜?
40:26아니 왜냐면 보세요 저는 지금 사실 쌍꺼풀이 한쪽만 있고
40:30이쪽은 이제 쌍꺼풀이 없어요
40:31왜?
40:32원래 쌍꺼풀이 없던 거를 이제 막 힘줘서 이렇게 올린 건데
40:35
40:35정경미 씨
40:36저는 수술이니까
40:38원래 쌍꺼풀이 없어요
40:39
40:40근데 저렇게 예쁘게 쌍꺼풀이 뿅 쳐서 나왔거든요
40:44
40:44그러네요
40:45그래서 이제 저도 좀 놀랬죠
40:46어?
40:47네 그랬는데
40:48확실히 제 아이는 맞아요
40:50아 맞아요?
40:51아 그래요?
40:52갑자기 분위기가 어디 있는 거예요?
40:54확실히 맞습니다
40:55갑자기 미스테리물이 됐어
40:56어떻게 된 거지? 이런 식으로
40:58직접 퇴출도 끊어주시고 했기 때문에
41:00아 그럼요
41:00귀나 입술이나 코는 저를 쪽배 닮았어요
41:04퇴출을 잘했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1:06눈이 어디서 왔나 했더니 장모님께서
41:08
41:09눈이 쌍꺼풀이 저렇게 싹 예쁘게 저게
41:12둘째 계획은 혹시?
41:13그건 저희 둘이 알아서 하겠습니다
41:15
41:16저희가 8년 연애를 하고 나니까 사람들이 결혼을 언제 하냐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었어요
41:21그래서 결혼을 했는데 아이는 언제 하냐는 얘기를 또 계속 들어요
41:25아이를 하나 낳았더니 둘째는 언제 하냐는 얘기를 계속 얘기하시는데
41:29지긋지긋하게
41:30네 근데 이제 그래도 걱정해주시는 거니까
41:32
41:32네 그거는 이제 저희 둘이 알아서
41:34
41:35네 하겠습니다
41:35아 그래요?
41:36
41:36하긴요 제가 저기 대본에 써있으니까 물어봤지
41:39
41:39제가 그런 거 물어볼 처지가 아니에요
41:40그럼요
41:40
41:41결혼 언제 할 거예요? 이런 거 계속 물어보자 사람들이
41:44결혼이요?
41:45지나가다가 저기 편의점 들어가도 편의점 주인분이 물어봐요
41:48결혼은 언제 해요? 이렇게
41:49파이팅
41:50
41:51의미가 하나도 없고요
41:52오늘 하나도 없네요
41:53자 그럼 계속해서 윤영빈, 정경미 부부의 도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41:58어우 이제 떨린다
41:581대 86
42:035단계 존재해 드리겠습니다
42:05여기까지 왔어요
42:072018 평창 동계올림픽 종목 중 스켈레토는?
42:121번
42:162번
42:16오 마이 갓
42:183번
42:19아 이거 저거 너무 힘들 것 같은데
42:21문제를 풀어주세요
42:25문제를 풀어주세요
42:33이 문제를 좀 신경 써서 저희가 맞춰야 될 것 같아서
42:411번은 여보 뭐죠?
42:42썰매
42:43썰매
42:45네 1번은 썰매
42:47저 영화도 있었잖아요
42:48
42:49
42:50봅슬레이
42:50
42:51봅슬레이
42:52봅슬레이인 것 같아요 저거는
42:54봅슬레이입니까?
42:55
42:56
42:56그렇고
42:57자 2번은
42:58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선수가 있죠
43:00저기 윤성빈 선수인가요?
43:03
43:04똑똑한 것 같기도 하고
43:05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
43:06
43:07그리고 저는 사실은 3번은 처음 봅니다
43:09
43:10저거는 정말 고난이도의 경기
43:262번 아니면 3번인 것 같은데
43:27
43:28야 이게 어렵네요 진짜
43:31혹시 너무 어려우시면 찬스를 사용하시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43:34
43:34여보 찬스를 씁시다
43:36그럽시다
43:37
43:37우리의 꿈을 이루기 위해
43:39화이팅
43:39화이팅
43:40화이팅
43:54크로스
43:55자 2인의 답 찬스를 선택하셨습니다
43:57자 그럼 2인을 선정해주세요
44:02자 64번 분과 76번 분입니다
44:05자 먼저 64번 분 안녕하세요
44:08저는 2번 골랐습니다
44:092번
44:102번을 고르신 이유는요?
44:12저 사실 잘 모르겠어서 2번을 골랐습니다
44:15아까 말씀하신 대로 1번은 좀 본 것 같고
44:183번은 힘들 것 같아서 2번 선택했어요
44:21그렇죠?
44:223번이 너무 힘들 것 같아요
44:24
44:25아하
44:2676번 분 안녕하세요
44:27
44:27저는 무조건 저분 갈래요
44:29왜냐면 저분 비주얼이 교수님이야
44:31맞아요
44:31
44:32논문 한 5개 쓰신
44:33네 교수님
44:34잠깐만 잠깐만요
44:35자 한번 들어볼게요
44:36자 몇 번 선택하셨습니까?
44:37저는 3번 선택했습니다
44:38아 3번을 선택하신 이유는요?
44:402번과 3번이 루지와 스켈레턴인데요
44:44헷갈려요
44:45헷갈리긴 한데
44:46아무래도 머리부터 가는 게
44:47스켈리라는 이름하고 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서
44:513번을 골랐습니다
44:522번이 루지
44:54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44:55판단하고
44:56그럼 아까 전에 제 남편이 얘기했던 그 윤성빈 선수는
44:59스켈레턴 선수
45:00스켈레턴 맞죠?
45:01저랑 이름이 비슷해서 검색하면 늘 나와요
45:04스켈레턴 선수면 그러면 우리 박사님의 의견에 따르면 3번이 지금 윤성빈 선수가 하고 있다는
45:09자신을 못해서
45:11아 예
45:111번은 뭔가요 1번?
45:131번은
45:141번은 봅슬레이
45:14봅슬레이
45:15아까 정경미 씨가 말했던 영화는 쿨러닝일 테고
45:18맞습니다
45:18박사님
45:19
45:20예 그게 그겁니다
45:23
45:24그러면 저 3번은 저 상태로 계속 가는 건가요?
45:29아닐 거예요
45:30아닐 거죠? 저러다가 눕죠?
45:32저러다가 팔을 접을 거예요 아마
45:34아아
45:35저렇게 가면 좀
45:37맞아
45:38팔이 너무 힘들죠
45:39
45:4064번 지켜 물어보고 싶은데
45:43
45:43뭐 좀 물어보세요 64번도
45:45박사님이 너무 잘하시는 거 같아가지고
45:48어떻게 본인이 틀렸다고 생각이 드시나요? 얘기 들어보시니까
45:51자신이 없습니다
45:54아까 그 우리 76분 박사님께서 저렇게 가다가 팔을 핀다고 했잖아요
45:59그렇게 본 것 같습니다
46:01그래서 제가 늘 볼 때마다
46:02아휴 저 얼굴 위험한데 위험한데
46:04이 생각을 했었거든요
46:05아 본 적 있는 것 같은데요?
46:08
46:09갈까요?
46:10
46:11카메라 보셨습니까?
46:12네 저희는 교수님의 의견 다르기로 했습니다
46:15네네
46:16아 좋습니다 그럼
46:17박사님의 의견에 따라
46:18정답은요?
46:18스켈레토는
46:193번입니다
46:203번 선택하셨습니다
46:24
46:25정답 보여주세요
46:27스켈레토는 과연 어떤 사진일까요?
46:32정답은
46:33정답은
46:35설마
46:37설마
46:38
46:38정답
46:39
46:40
46:40이거 맞습니다
46:42빨리 박사님
46:44네 박사님 감사합니다
46:45
46:45스켈레토는 머리를 앞에 두고 엎드린 자세로 1200m 이상
46:51그 경사진 얼음 트랙을 질주하는 경기라고 합니다
46:543번이 스켈레톤
46:551번이 법슬레이
46:562번이 루지
46:57
46:58정확하게 알고 계셨습니다
47:00
47:00탈락자 확인하겠습니다
47:02탈락자 보여주세요
47:06
47:08
47:08
47:08맞습니다
47:1022분 탈락하셨습니다
47:13
47:14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47:15생존자는
47:1664명
47:18302만원의 정립금이 확보되었습니다
47:25거의 다 온 것 같아요 6단계까지
47:276단계가 공약 문제입니다
47:29아 그렇죠 그렇죠
47:306단계를 맞추면 여기 계신 백인분들에게 티켓 나눠주기란 거죠
47:33
47:341인 2매
47:351인 2매씩
47:361인 2매씩 갑니다
47:37그럼요 1입장을 다 드립니다
47:38
47:38좋습니다
47:39계속해서 윤영빈 정경민 씨의 도전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47:421대 64
47:476단계 문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7:50다음 중 지구상에 가장 먼저 출연한 생물은
47:551번
47:563협춤
47:582번
48:00푸줄리나
48:013번
48:02암모나이트
48:03문제를 풀어주세요
48:15
48:18여기까지가
48:20끝인가 보
48:23어렵네요
48:25
48:25그래도 꼭 문제를 맞춰서 여러분들한테 티켓을 좀 드리고 싶은데
48:29이게 무슨 짓인가요?
48:30저는 모르죠
48:32가장 먼저 출연한 생물은?
48:34근데 제가 하나 기대를 하는 건 뭐냐면
48:37어렴풋이 제 기억에
48:403협춤이랑 암모나이트는 같은 연대로 본 것 같아요
48:44그렇다면
48:45어디서요?
48:46네?
48:47어디서요?
48:48파란 검색사
48:48진짜요?
48:49
48:50근데 푸줄리나가 뒤로 간다 그러면
48:53사실 말이 안 되거든요 정답이 두 개니까
48:56그러면 저는 2번이 유력한 게 아니에요
48:58그리고 왜냐하면 이거는 굉장히 유치하고 바보 같은 생각이지만
49:021번과 3번은 얘네들 가지고 왔잖아 어떤 형태들
49:05근데 푸줄리나는 돌 속에 박혀있는 애예요 지금 푸줄리나가
49:10푸줄리나가 어떤 애예요? 그냥 돌이에요 지금 아니면 돌 속에 있는 저 조그만 애들이에요?
49:15저도 처음 보는 애들이었어요
49:17그래요?
49:17네 모르겠습니다
49:19걔가 여보 어떻게 된 애죠?
49:20저게 돌이 전체가 푸줄리나예요?
49:23아 그건 아닌 것 같고 저기 박혀있는
49:25그렇죠
49:25조그만한 친구들인 것 같아요
49:26걔는 빼내지도 못했잖아 얼마나 오래됐으면
49:29아 그러네 일리가 있어
49:31
49:31자 그러면 이게 헷갈리게 만든 거지
49:35다들 3협춤을 생각하겠지 암모나이트나
49:37근데 우리는 푸줄리나는 가는 거죠
49:40근데 꼭 이렇게 생각해도 틀리긴 하더라고요
49:42틀리는 분들 보면 꼭 이렇게 생각해도 틀리던데
49:45근데 네모난 창에서 봤다며요
49:48
49:48가물가물해요
49:50가물가물해요?
49:51
49:51그럼 저희가 틀리면 여러분들한테 티켓을 못 드리는 거잖아요
49:54그렇지요
49:54꼭 맞춰야 돼
49:55그러면 어떻게 푸줄리나를
50:00정혜민씨
50:00네?
50:01어딜 그렇게 보세요?
50:03혹시 76번부터 보시는 거 아니죠?
50:05아니요
50:05부정행이 안 됩니다
50:06일단 카메라 정면에 있어요
50:08눈 다 보고 있어요
50:09아 있구나
50:09
50:10
50:11푸줄리나
50:12
50:14푸줄리나
50:15아 저희는 가도록 하겠습니다
50:17
50:18됐어
50:192번 푸줄리나
50:202번 푸줄리나 선택하셨습니다
50:22네 같은 연대야
50:23백악기
50:24화명충 암모나이트나
50:26백악기
50:26백악기
50:27백악기
50:28똑똑하죠?
50:28자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50:30자 정답 보여주세요
50:32
50:32
50:33
50:35저도 땀이 납니다
50:36니가
50:39부줄리나
50:39특삼
50:40처음 들어가봐
50:40가장 먼저 출연한 생물
50:43제발
50:45땀려
50:48
50:50
50:50
50:51정답은 1번
50:53삼협충이었습니다
50:55아니
50:56삼협충은
50:57고생대 캄브리아기에 출연했구요
51:00백악기를 며요
51:012번은 푸줄리나는 방추층으로 고생대 말기인 석탄기에 출연했고요
51:063번 암보나이트
51:08백악기죠
51:09암보나이트가요?
51:11백악기요? 확실합니까?
51:13네 백악기죠
51:13암보나이트는 고생대 슬로리아기 때에 출연한 중생대의 표준화석이라고 합니다
51:19그럼 내가 본 백악기는 어디가 있는 거예요?
51:22자 과연 어떻게 됐을까요?
51:24탈락자 보여주세요
51:36총 41명이 탈락했습니다
51:40생존자 확인하겠습니다
51:43생존자는 23명
51:46302만원 적립금입니다
51:52어려운 문제였어요 진짜로
51:54너무 아쉽네요
51:54어려웠던 거죠
51:56박사님 남아계십니다
51:58네 박사님
52:00대단합니다
52:01여유 치아가 8개가 보이십니다
52:05여유
52:06두 분 어떻게 소감 한마디 들어볼까요?
52:08저는 얘기만 많이 하다 간 것 같아서 많이 즐겁고
52:12여러분들 중에 꼭 한 분이 많은 상금을 가져갔으면 좋겠습니다
52:16여기서 이렇게 아내를 모처럼 만나서 너무나 반갑습니다
52:20만남의 장이네요
52:21반갑습니다
52:22녹화 끝나면 또 헤어질 예정인가요?
52:24네 네 네
52:26뭐 일단 저희는 저희가 계획했던 6단계까지는 왔기 때문에 물론 아쉽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조금 덜하지 않나
52:36네 그리고 우리 유민상씨가 참 잘하네요
52:38아 지금 엉망진창이고 지금요?
52:40네 너무 잘해요
52:41아니 아니 아니 아니 긴장돼 너무 긴장돼요
52:43이런 양복이 아깝지 않으려면 몇 주 더 해야 돼요
52:46맞췄으니까
52:47네 이거를
52:49너무 맞춤이어서
52:50
52:51근데 어울려요
52:52그래요?
52:52약간 스펀지밥같이
52:54
52:54혹시나 가능하면 탈락은 했지만
52:58
52:59이분들에게 아까 드리기로 한 선물은 그냥 어떻게 드릴 수 없을까
53:02
53:03좋죠
53:05네네 드리고 싶어요
53:06이야
53:06윤형빈씨가 여러분들께 고민한 티켓을 드린다고 합니다
53:09
53:10꼭 놀러오세요
53:11이야 좋습니다 여러분
53:12정경미, 윤형빈씨 부부였습니다
53:15감사합니다
53:16화이팅
53:22탈락자 보여주세요
53:272명 302만원 정립금입니다
53:32이제 만약 2분 남았습니다
53:34자 그럼 계속해서 9단계 문제 드리겠습니다
53:38힘들고 지쳤을 때 찾게 되는 안식처를 뜻하는 스페인어 네모는
53:43원래 스페인에서 투사와 싸우던 지친소가 잠시 숨고르기를 하는 장소를 일컫던 말이라고 한다
53:51네모는
53:521번 케렌시아
53:552번 마타도르
53:573번 카포테
54:00두 분 문제를 풀어주세요
54:11자 정답 보여주세요
54:20정답은 1번 케렌시아였습니다
54:24자 2번 마타도르는 사례자를 뜻하는 스페인어로 투우 경기 중 빨간 천을 흔드는 투우사를 일컫던 말이고요
54:333번은 소매가 있는 외투 또는 군용의 외투를 뜻하는 스페인어로 투우 경기 중에 투우사가 들고 흔드는 빨간 천을 일컫던 말이라고 합니다
54:43과연 계획은 어떻게 되실까요?
54:46자 탈락자 보여주세요
54:53아쉽게도 이번 도전에 최후의 1위는 없었습니다
54:56모두 수고하셨습니다
55:002번 마타도르
55:01같이 있어도 혼자 있는 것 같아
55:04사랑받고 싶어 난 예전처럼
55:08네 두 눈에 가득 내가 넘쳤던 그때의 네가 너무 그리워
55:17애써 외면하게 될 이별은
55:21벚꽃은 날린 봄
55:25더웠던 여름도
55:27가을에 단풍도 주는 온 날도
55:32
55:33모든 계절을
55:36너와 보냈었는데
55:42이 프로그램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는
55:45NH농협생명에서 농촌사랑 상품권을 드립니다
55:48내가 더 힘든 거야
55:49내가 더 힘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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