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영장 창작. 계엄 1년을 하루 앞두고 추경호 당시 원내대표가 구속영장 심사를 받고 있습니다.
00:09앞서 국회에서는 창작된 영장이라고 비판했는데 오늘 심사 출석 장면 보고 오시죠.
00:30구속 여부는 오늘 밤 늦게나 내일 새벽에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 정치권 전망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00:38원내대표 혐의는 사실 개인 비리 차원이 아니지 않습니까. 인용되는 게 당연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0:45기각된다고 해서 그 자체로 면제부가 될 수 없다.
00:50계엄 해제는 다음날 추경호 전 원내대표가 당시에 의원님을 노려봤다.
00:55그때 같이 노려봤어요.
00:57의원님 먼저 노려봐서 노려보신 거 아니야.
00:58그럴 수도 있어요. 저는 추경호 원내대표한테 매우 화가 나 있었기 때문에.
01:04어떤 이론의 여지 없이 기각대 사안이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1:08조은석 특검 이런 사람들은 이번 정부의 감사원장을 노리는 거죠.
01:12그런 거 노리면서 그래도 칼춤 한 번 쳐봐. 라고 하는 그런 모양새지 않습니까.
01:19추경호 당시 원내대표는 대단히 정치적으로 잘못한 사람이에요.
01:22그런데 그거는 어디까지나 정치적인 오류고요.
01:26그게 특검의 구속영장 청구의 법적인 요건이냐. 절대 아니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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